독서는 꽝. 7월 한 달간 8권을 읽었는데 지난 10년 중 아마 최저치로 생각된다. 워낙 이런 저런 처리할 일도 많았고 긴 영어책을 붙잡고 늘어진 것도 이유가 된다. 8월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목표를 향해 갈 것이다. 


운동은 만족스러운 성과를 냈다. 총 걸은 거리가 89마일, 자전거까지 합치면 138마일. 줄넘기와 근육운동까지 합쳐서 수치상 25,367칼로리를 burn한 것으로 집계된다. 8월엔 이걸 넘어설 수 있을까?


한 달씩, 일년씩 끊어지는 방식에도 이점이 있으니 이렇게 한번씩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2021년의 남은 5개월을 즐겁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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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등/이두 48분 409칼로리.

잠깐 걷기 0.84마일, 28분, 10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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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마일 걷기. 

1. 6.71마일, 2시간 12분, 692칼로리

2. 1.24마일, 27분, 130칼로리

3. 0.3마일, 10분, 37칼로리.

4. 2.06마일, 37분, 203칼로리


시간이 없어서 예정했던 weight training은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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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자서전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시현 옮김 / 황금가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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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자처하면서 이제서야 읽다니. 흥미로운 이야기들. 여행과 살아온 이야기를 보면서 떠오르는 작품들이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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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어깨/가슴/삼두 1시간 30분, 770칼로리

ergo 자전거 6.4마일, 25분, 17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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