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의 꿈 십이국기 7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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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읽어나가면서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를 넘어선 무엇인가를 자꾸 생각하게 한다. 제법 어느 한쪽으로도 완전하 결론을 낼 수 없는 철학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입한 질문을 던져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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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의 날개 십이국기 6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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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가 비어 있는 탓에 계속 황폐해가는 나라, 공국. 부유한 상인의 딸 슈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어른들이 답답한 나머지 가출을 한다. 목표는 봉산. 기린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왕위, 하지만 때로는 그 선택을 받을 지원자가 나서지 않는 것도 문제. 운명은 쟁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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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쇼의 새 십이국기 5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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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확 바꾼 아래로부터의 이야기. 백성이나 하급 벼슬아치의 눈으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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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만리 여명의 하늘 - 하 십이국기 4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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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캐이와 스즈, 그리고 요코가 드디어 함께 만나고 우연한 일로 대사를 도모하게 된다. 진정한 경왕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되는 요코. 근데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지만 요코 (양자)를 요시로 읽는 건 이유가 뭘까. 뭔가 일본어의 법칙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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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18-10-06 0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코를 요시라고 한 건 여자아이면서 왕이라는 게 들키지 않으려고 한 거고(경국 사람은 아마 왕 이름이 요코라는 걸 알 거예요), 子코를 소리로 읽으면 し시예요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희선

transient-guest 2018-10-06 03:51   좋아요 0 | URL
일본어의 훈독/음독의 문제 같다는 생각은 했으나 여자아이면서 왕이라는 걸 숨기려고 했다는 건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바람의 만리 여명의 하늘 - 상 십이국기 4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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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가 경국의 왕이 되고 난 직후의 이야기. 그보다 100년전 종으로 팔려가다 저쪽으로 흘러든 스즈, 그리고 방국의 공주에서 순식간에 비천한 신분으로 떨어진 쇼케이가 성장하는 이야기가 함께 겹쳐 세 소녀가 번듯하게 자라날 것으로 기대하게 하려는 부분에서 다음 권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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