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배란다에서 보는 풍경. 몸이 본토시간대로 움직여서 오전 4시에 일어남 간단한 업무와 오늘 꼭 끝내서 넘겨줄 일을 하고 곧 farmers market에 갈 생각 가면서 커피마셔야지. 근데 정작 이곳에 온 중요한 목적인 라바투어는 모두 잠정휴업이라서 못 하고 갈 듯. 먹고 쉬고 일하고 운동하면서 보낼 듯 게다가 성당이 바로 옆이라서 미사도 갈 생각. 이래저래 힐링이네요 한국에서는 덜 선호하지만 하와이 빅아일랜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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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6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머스 마켓 사진도 찍어주세요!

transient-guest 2019-01-26 12:09   좋아요 0 | URL
조만간 또 가요 과일 사온 걸 거의 다 먹었네요 ㅎㅎ 저녁은 포케와 김치 밥 ㅎㅎ airbnb의 장점이죠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쏜살 문고
이지원 지음 / 민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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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중의 에피소드는 공감 못할 틀린 내용이 섞여 있다. 어중간...명치를 맞지 않아서 다행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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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떠나는 여행 바에는 제법 사람이 많다 흐뭇하게 이 새벽에 마시는 사람이 나말고도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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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5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어디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곧 이런 사진 올릴겁니다. 올릴거라고욧!! >.<

transient-guest 2019-01-26 01:49   좋아요 0 | URL
하와이입니다.ㅎㅎ 3년 만에 온 빅아일랜드 여전히 좋네요

붕붕툐툐 2019-01-2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다!! 잘 다녀오세요~

transient-guest 2019-01-26 01:4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오후도 서점 이야기 오후도 서점 이야기
무라야마 사키 지음, 류순미 옮김 / 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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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typical하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서점과 책이 있고, 젊은이들의 사랑과 활기가 있고, 고양이와 앵무새까지 있으니까. 이런 곳은 우리 같은 책벌레들에겐 이상향 바로 그 자체. 서점보다도 더 멋진 서점을 만드는 사람들, ‘서점인‘. 지극히 일본어스럽지만 맘에 드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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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유리 낭만픽션 8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간만에 읽는 마쓰모토 세이초.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시간과 사람, 사건을 구성하며 이어지는 이야기. 식민지조선을 겪은 일본사람의 눈으로 그려지는 말기의 모습이 흥미롭고 다소 황당하기도. 추리라기 보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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