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적응이 된 덕분에 설령 새벽의 좋은 시간에 gym을 가지 못하더라도 근육운동은 얼마든지 그날의 루틴을 해낼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no gym = no workout 인데 이것도 오래 했다고 멘탈이나 육체적으로나 무리가 없고 오히려 조금은 방향이 다르기에 더욱 다양한 패턴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밖에서 하지 않으면 이젠 달리 cardio를 할 곳이 없기에 요즘처럼 자꾸 새벽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오늘까지는 3일의 근육운동루틴을 했으니 내일 새벽에는 가볍게 걷고 뛰어보려고 내심 벼르고 있다.


오후: 하체, 어깨, 허공격자 670회. 1시간 30분, 77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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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오전, 거기다가 어제부터 다시 추워지기 시작한 가을의 이른 새벽은 특히 잠자리를 떠나는 것이 어려운 법이라서. 늘 그렇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나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 못했기에 일단 점심의 운동을 갈음했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550회. 1시간 22분, 70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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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weight lifting 후 주변을 걸었다. 

근육운동: chest, triceps, abs/core. 1시간 3분. 538칼로리

줄넘기: 16분, 1000회. 298칼로리

걷기: 6.51마일, 2시간 정도. 559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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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해변의 절벽과 그 주변동네를 통해서 나비파크를 걸었다. 약 6.26마일, 2시간 20분, 68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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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켄 리우 한국판 오리지널 단편집 1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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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단편이 많다. 몇 개는 나중에 장편으로 만들어봄직하다. SF의 극한까지 온 지금의 세상에서 극단의 리얼리즘이 아니면 아예 레트로 혹은 판타지로 방향을 틀기도 하는데 켄 리우는 그 극한을 더 밀어부치는 것 같다. 하긴 삼체의 류츠신도 그렇고 보는 눈이 있으면 꺼리는 넘처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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