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바깥에서 일을 보느라 오후에 사무실에 들어와 잡무를 처리하고 바로 운동으로.
걷기나 달리기를 못한다고 해서 다른 운동까지 멈출 수는 없다. 오히려 compensate하려면 더욱 열심히 정진해야한다.
근육: 등, 이두, 배, 허공격자 1100+. 1시간 41분, 858칼로리.
하체, 어깨. 가볍게 1시간 8분. 579칼로리. 좀처럼 뛰고 걷는 걸 regular하게 가져가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봉쇄에 가까운 stay at home order가 나올 것 같다. 기초적인 shopping은 20%, 그러니까 10명 들어올 곳에 2명만 들어가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이 외에는 거의 모든 in-door 활동이 금지될 것이다. 이미 150마일 바깥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면 14일간 자가격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여행자체가 곧 금지될 것 같다. 여러 모로 우울했던 2020년, 아주 끝까지 그리 가는구나 싶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볍게 근육운동을 해준 후 다행히 조금 따뜻해진 거리를 걸었다. 사실 비가 많이 와야 하는 우기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비가 오지 않는 지금은 2012-2013년의 가뭄을 떠올릴 정도로 dry하지만 어쨌든.
근육운동: 등, 배, 이두. 1시간 3분, 538칼로리. 걷기 5.07마일, 1시간 35분, 517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