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붙은 1월과 2월 각각의 연휴 중 하나. 이제부터 5월 말까지는 다른 연휴가 없이 달려야 한다. 잠깐 사무실에 나와서 일을 하고 가볍게 내부를 걷는 것으로 끝. 근육운동은 쉼. 1.32마일. 31분, 14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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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게으름을 딛고 근육운동을 수행했다. 몸이 피곤하거나 내키지 않을 때 늘 그렇게 하는, 천천히 몸이 싫어하지 않을 수준에서 조금 자극을 넣는 방식으로 나눠서 했다. 1시간 6분, 568칼로리. 가슴, 삼두, 배. 


운동을 끝내고 잠깐 사무실 안에서 뱅뱅 돌기. 1.2마일, 24분, 122칼로리. 이후 동네를 4.77마일, 1시간 27분 걷고 481칼로리, 그리고 저녁 때 다시 1.35마일, 30분, 14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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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걸었다. 중간에 비가 오는 바람에 일찍 들어왔는데 바람이 불고 추워서 오후에 다시 나갈 계획을 실행하지는 못했다. 2.92마일, 48분, 28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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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360회. 1시간 24분, 717칼로리.

건물 내부에서 걷기. 1.19마일, 25분, 12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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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2-14 15: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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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kip한 근육운동. 계속 이어서, 등, 이두, 배, 허공격자 670회. 1시간 13분, 621칼로리.

건물이 페이트칠 때문에 창문을 비닐로 덮어놔서 안에서는 바깥의 날씨를 가늠할 수 없다. 비가 오는 날이라고 아이폰에 나와 있었지만 흐렸을 뿐 비는 오지 않는 걸 보고서 무작정 나가서 걸었다. 아주 잠깐이라도 걸으면서 답답함을 달랠 생각이었는데 3.48마일을 1시간 4분간 걷고 들어왔다. 350칼로리. 


잠깐 업무를 보다가 다시 사무실 건물을 빙빙 도는 것으로 1.36마일, 25분, 135칼로리 추가.


이후, 아무래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서 다시 잠깐 운동하면서 허공격자 410회 및 소소한 운동 추가. 20분, 176칼로리


*수치는 그저 기록을 하고 자신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써 그다지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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