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32 - 두부요리 재대결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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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두부를 먹어본 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공장에서 나오는 대량생산두부만 먹어온 것 같다. 동네에서 갖 나온 따끈따끈한 두부를 싣고 다니면서 팔던 80년대의 아파트 풍경이 떠오르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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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31 - 냄비요리 대결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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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도 좋고 매운 맛 순한 맛 국물을 갈라놓고 이것저것 먹는 중국풍도 좋다. 고급한 형식은 모르겠고 뭔가 잔뜩 사다가 천천히 오래 먹을 수 있는 냄비 요리가 생각난다. 창코나베는 언제 먹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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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1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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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좋은 wine reference. 내용은 보통. 늘 대결, 반칙, 관용과 승복. 이번의 일본요리와 일본와인의 페어링이나 다음 권에서 예상되는 타이/베트남요리와 와인의 페어링을 통해 아시아요리와 와인의 마리아주를 다루는 건 좋다. 한국요리도 와인과 함께 제대로 다뤄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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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 박형준 같은 유형의 인간이다. 온갖 점잕은 척 다하고, 아닌 척 다하는 오리너구리 같은 니글니글한 인간. 논리와 학자의 이미지에 숨어서 distortion을 일삼는 인간. 유시민선생과 토론 때의 말과 논리를 보면서 그 꼬라지를 일찌감치 알아봤더랬다. 


자신이 MB의 정무수석으로 있을 때 일어났던 민간찰을 몰랐다고. 알았음에도 부정하는 것이라면  자신이 단두대로 가겠다고 했다지? 


Well. 당시에 그런 일이 있었고 그가 몰랐을 수 없다는 온갖 증거가 다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꼴같지 않게 부산시장후보로 나선 것 같은데. 


알았어야 하고 알았어야 할 의무가 있고 알았을 것이다.


단두대로 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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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rd of Destiny (Paperback) - 넷플릭스 '더 위쳐' 원작
Andrzej Sapkowski / Orbit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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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으로 넘어감. 시즌 2는 언제 나오려나. 다른 등장인물은 모두 바꿀 수 있어도 게랄트와 시리는 구현이 아주 잘 된 것 같다. 드라마를 길게 펼쳐놓은 듯 즐거운 시간이 배수로 늘어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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