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등, 이두 1시간 10분, 597칼로리
퇴근 전에 걷기: 5.04마일, 1시간 40분, 520칼로리
아침부터 오후 내내 전화통화에 시달리면서 홈페이지 개정작업을 했다. 덕분에 운동시간을 놓쳤고 고민하다가 아주 간단하게라도 chest/triceps/abs로 사무실에서 운동을 했다. 근육도 그렇지만 관절을 가끔 이렇게 쉬는 것도 나쁘지 않다. 55분, 473칼로리.
점심 때 걷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무척 부대낀 듯 지쳐버렸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맞붙은 것으로 아마 내일부터 따뜻해질 것이다. 4.02마일, 1시간 13분, 408칼로리. 오후에 잠깐 허공격자 420회, 배운동 조금. 대충 200칼로리 정도나 될까. gym에 다니면서 운동량은 줄어들고 있고 특히 허공격자와 abs가 약해지고 있다. 분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