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등, 이두 1시간 10분, 597칼로리

퇴근 전에 걷기: 5.04마일, 1시간 40분, 52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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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오후 내내 전화통화에 시달리면서 홈페이지 개정작업을 했다. 덕분에 운동시간을 놓쳤고 고민하다가 아주 간단하게라도 chest/triceps/abs로 사무실에서 운동을 했다. 근육도 그렇지만 관절을 가끔 이렇게 쉬는 것도 나쁘지 않다. 55분, 47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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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40 - 오스트레일리안 드림
테츠 카리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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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스트레일리아. 작가의 탈일본적인 역사인식이 보인다. 워낙 오스트레일리아에 관심이 적은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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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걷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무척 부대낀 듯 지쳐버렸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맞붙은 것으로 아마 내일부터 따뜻해질 것이다. 4.02마일, 1시간 13분, 408칼로리. 오후에 잠깐 허공격자 420회, 배운동 조금. 대충 200칼로리 정도나 될까. gym에 다니면서 운동량은 줄어들고 있고 특히 허공격자와 abs가 약해지고 있다. 분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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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
채수동 지음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옛스런 문체에서 오는 편안함과 익숙함. 저자의 나이와 살았던 시대를 생각해도 조금 아쉬운 표현이나 생각. 대학교 때 노어번역으로 책을 낸 멋진 약력. 외교관. 울림이란 일상에서 오는 것이 가장 묵직한 것. 변혁의 시기에 외국을 본 건 무척 부러운 일. 누군가의 책을 타고 넘어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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