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울음 버티고 시리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홍성영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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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퇴양난의 frame 된 용의자. 황당한 건 마지막까지도 일이 수습되지 않고 더 커지는 상태로 끝난다는 것. 뭘 해도 어찌할 수 없는 situation의 막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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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 Klimt 구스타프 클림트, 정적의 조화
박홍규 지음 / 가산출판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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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그림을 한번 보았을 뿐이라서 책에서 다룬 그림들 중 모르는 것이 많았기에 내용을 이해하거나 음미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클림트에 대한 의견은 전문가/연구자마다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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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push운동을 매우 천천히 조심스럽게 하니 어깨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당분간은 세게 치지 말고 push-up과 함께 덤벨로 자세를 보면서 천천히 늘려가야 할 것이다. 


근육; 하체, 어깨, 배. 1시간 13분, 626칼로리

줄넘기 1100회 16분, 29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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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8-05 0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쁜 소녀의 짓궂음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송병선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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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옮기게 되어 이삿짐을 싸느라 집에 있는 책이 모두 박스에 들어간 다음 남은 책 몇 권을 보다가 읽은 책. 뭔가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신산스러운 평생의 연애 아닌 연애에 뭔가 공감을 격하게 했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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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꽝. 7월 한 달간 8권을 읽었는데 지난 10년 중 아마 최저치로 생각된다. 워낙 이런 저런 처리할 일도 많았고 긴 영어책을 붙잡고 늘어진 것도 이유가 된다. 8월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목표를 향해 갈 것이다. 


운동은 만족스러운 성과를 냈다. 총 걸은 거리가 89마일, 자전거까지 합치면 138마일. 줄넘기와 근육운동까지 합쳐서 수치상 25,367칼로리를 burn한 것으로 집계된다. 8월엔 이걸 넘어설 수 있을까?


한 달씩, 일년씩 끊어지는 방식에도 이점이 있으니 이렇게 한번씩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2021년의 남은 5개월을 즐겁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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