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us Day라고 이젠 Indigenous Day로 부르려고 하는 minor 공휴일. 쉬는 곳도 있고 대부분의 private회사는 여는 날, 난 쉬기로. 


하체/어깨. 1시간 514칼로리


결국 gym membership을 끊었다. 5분 거리에 있는 recreational gym이 20분 거리에 있는 serious한 곳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점심 때 Wind Warning에도 불구하고 공원에서 하이킹. 시간도 그렇고 날도 그랬기에 사람이 없어서 좋았으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엄청 시달림. 나무도 사방에서 꺾어지는 와중에 길도 몇번 막히고. 아무튼 4.25마일, 1시간 23분, 535칼로리. 나오면서 보니 입장을 못하게 공원을 막아버렸을 정도로 날씨가 안 좋았음.


내려오면서 독감예방접종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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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두/배. 1시간 17분, 660칼로리

걷기 0.26마일, 6분, 29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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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free pass를 끊어서 집 근처의 gym을 test해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뭐든 가까운 것이 최고라서.

chest, triceps, abs. 1시간 514칼로리

hiking: 4.22마일,1시간 17분, 524칼로리

걷기. 1.22마일, 37분 15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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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연지겁 4 - 남경표국
사마령 지음, 중국무협소설동호회 중무출판추진회 옮김 / 채륜서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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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표국에 일종의 위장취업을 한 심우. 간만에 ‘표국‘이란 걸 보니 강호기행의 (소설 속을 돌아다닌 것이지만) 기억이 새록새록. 음모가 풀리기는 커녕 깊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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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21-10-09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해서 구입해볼까 하다가 잊어버린 기억에 나네요. 구입을 해야 하나 싶군요 ㅎㅎ

transient-guest 2021-10-10 01:23   좋아요 0 | URL
제대로 나오는 유명 작가의 책은 귀해서 저는 기회가 되면 늘 구입합니다 첨 읽어본 작가인데 신선합니다 ㅎ

가넷 2021-10-12 20: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구입했어요. 언제 읽을지 모르겠지만… ㅋ

transient-guest 2021-10-12 23:25   좋아요 0 | URL
뭘 읽어도 재미가 없을때 만화책이나 무협지를 읽는 것이 괜찮습니다 ㅎ
 

조금 더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 순간의 게으름과 유혹으로, 그리고 약간은 여전히 아픈 발목으로.

등/이두/배. 56분, 474칼로리.

걷기. 1.95마일, 52분, 22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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