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벽 네 시에 일어나 다섯 시에 gym open hour에 맞춰 나갔다. 새벽의 운동이라니...

chest/triceps/abs: 1시간 5분, 555칼로리

오전에 잠깐, 점심 때 길게, 그리고 지금 잠깐 걷기. 

1. 1.62마일, 36분, 173칼로리

2. 4.03마일, 1시간 22분, 422칼로리

3. 0.23마일, 7분, 28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운동을 하려다 그냥 잠깐 걸었다. 

1.66마일, 43분, 187칼로리. 원래 사흘 근육, 하루 쉬고, 다시 사흘, 혹은 이틀, 하루, 이틀로 나눠서 나는데 요즘은 한번에 이틀은 쉬어야 하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게으르게 걷기만. 4.97마일, 1시간 40분, 515마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파시즘 -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
로버트 O. 팩스턴 지음, 손명희 옮김 / 교양인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트럼프, 푸틴, 시진핑 등의 득세를 보면서 끝나지 않은 ‘파시즘‘을 본다. 실체가 없는 ‘ism‘으로써 어느 것이나 어느 곳이든 파고 들 수 있는 유연성의 무서움을 느낀다. 읽은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갑자기 기억이 난 책. 이젠 짧은 정리도 점점 엉망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등/이두/배 59분 505칼로리

걷기 4.42마일, 1시간 38분, 537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