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어깨. 52분 45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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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시아 서점의 친구들 스가 아쓰코 에세이
스가 아쓰코 지음, 송태욱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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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노래처럼 추억의 향기가 진하게 배어나올 수 있음을 새삼 느낀 이야기들. 정말 진하게 마치 과거의 그 지점, 그때의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처럼 그렇게 잔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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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bicep 50분 427칼로리

걷기. 4.34마일 1시간 25분, 443칼로리


환절기엔 콧물감기를 달고 사는 듯. 백신을 맞기 전엔 감기에 걸리는 것 자체가 겁이 나는 2020-2021이었지만 3차까지 그것도 모더나를 맞고 나니 감기는 감기 오미크론이든 뭐든 끄떡 없다. 한국언론에서만 유례없이 숫자와 상황을 distort해서 처음엔 백신을 안 들여온다고 지랄, 들여오니까 위험하다고 지랄, 그러다가 기더기들이 젤 먼저 맞고 나서는 부작용온다고 지랄. 확율을 따지고 숫자를 분석해서 제대로 보여주는 기더기는 하나도 없으니 그들에겐 불교식의 지옥이 잘 어울릴 듯. 


따뜻해지면서 그리고 백신접종이 꾸준히 늘어가면서 더욱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날이 가까이 온다. 다행히 비싼 만큼 많이 배우고 잘난 넘들이 많아서 어지간한 여론조작엔 잘 안 속는 인간들이 많은 이 동네는 백신접종률이 거의 top이고 오미크론 후 길거리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기 때문에 큰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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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하는 법 - 도시에 없는 여유와 나다움을 찾아서 땅콩문고
이보현 지음 / 유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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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짧은 글. 귀촌, 귀농 등 시골로 돌아가는 삶도 종류와 방법이 천차만별. 게다가 미혼여성의 경우 더욱 쉽지 않은 미로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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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겨서
녀석의 별명
마삼중 - 마이너스 삼선 중진 ㅋㅋㅋㅋ
이것도 꽤 웃겼는데
오늘 뜬 걸 보니
아갈량이란다
아마 아가리 제갈량? ㅋㅋㅋㅋ
갈라치기 하고 여자 남자 싸움 붙이더니
이제 갑자기 4050을 타깃으로 한다네
이것만 봐도 한국여론과 그들의 여론조사가 얼마가 편향적으로 편파적으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건희야 빨리 나와라
아주 지대로 검증 한번 받아보자
그 사기꾼 인생

기후재앙 책을 봤을 때처럼
한국의 언론 재벌 법비 정치의 카르텔은 동시다발적이고 종횡으로 얽혀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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