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st/triceps 비뚤어진 자세로 인해 어깨가 계속 아프다. 점점 어려워지니 언젠가는 완전히 칼리스테닉으로 옮겨야 할지 모르겠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이쪽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기는 하다. 제대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1시간 4분, 546칼로리


줄넘기 1000회 12분 226칼로리


걷기 4.7마일, 1시간 32분, 48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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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리기. 날이 춥기도 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실내에서 머신으로.

3.07마일, 35분, 360칼로리.

스핀 잠깐. 5분, 1마일, 6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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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못 걷는 걸 조금이라도 만회하려고 gym까지 걸어갔다옴.

하체만 줄창. 53분 454칼로리

줄넘기 1000회 16분 306칼로리

걷기. 1.79마일, 34분, 180칼로리


확실히 비가 오거나 구름이 끼면 추운 것이 이곳의 겨울. 눈오는 뭔가 춥지만 푸근한 느낌이 없이 뼈속까지 때리는 절절한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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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1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7 05: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등/이두. 월요일에 살살 운동을 한 덕분에 몸이 한결 편했다.

52분 446칼로리

줄넘기 1200회 18분 335칼로리

걷기. 2.03마일, 47분, 225칼로리.

비가 오거나 너무 춥거나 하여 걷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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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일요일을 쉬었다.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주말은 skip하지 말아야 하는데.

chest/shoulder 아프지 않게 살살. 52분, 44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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