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시간을 내서 잠깐 운동.
chest/triceps 52분 448칼로리
걷기 시늉 0.22마일 7분 28칼로리
날도 춥고 너무 바쁘고 해서. 주말 이틀의 열심함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밖에 없는 일상
걷기. 2.08마일 43분, 215칼로리.
너무 바빠서 운동을 skip. 빨리 따뜻해지길 기다리고 있다. 새벽운동을 향해.
추워서 겨우 조금만 걸었다. 근육은 쉬는 날이었다.
3.65마일, 1시간 11분 373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