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두 가볍게. 요즘은 항상 턱걸이를 빼놓지 않는다. 푸쉬업, 맨몸스퀏과 함께 맨몸운동의 3대장이 아닌가 싶다. 51분 43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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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 네 시에 잘 일어났다. 간만에 만나는 새벽공기가 어찌나 상쾌하던지. 거기에 봄이라고 꽃향기도 찐~한 것이 아주 그만이었다. 

chest/triceps 맘이 급해서 줄넘기는 생략. 1시간 12분 615칼로리

걷기/달리기.

1. 1.2마일, 23분 걷기 122칼로리

2. 1.01마일, 12분 달리기. 162칼로리

3. 걷기 1마일 17분 30초 101칼로리

4. 달리기 0.75마일 8분 14초 120칼로리

5. 걷기 0.61마일 11분 29초 61칼로리

6. 달리기 0.31마일 3분 28초 49칼로리

*여기까지 해서 겨우 달리기 2마일을 채움. 아직은 한번에 1마일이 한계.

7. 걷기. 0.77마일 17분 83칼로리

8. 걷기. 0.48마일, 11분 37초 52칼로리

cardio 750칼로리 총합. 

줄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일하다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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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2.47마일. 54분 262칼로리.

원래 어제 하루를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3일간 근육운동을 해야 하는데 바쁘다 보니 이게 점점 어렵다. 그럭저럭 점심 때 다녀오는 날도 있지만. 나의 새벽이 빨리 제대로 돌아와줘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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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양식집에서 - 피아노 조율사의 경양식집 탐방기 피아노 조율사의 탐방기
조영권 지음, 이윤희 그림 / 린틴틴 / 202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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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인천터미널 근처에서 일하시는 걸 보면 인천 분인지도 모를 저자의 경양식 탐방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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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월인데 여름의 문턱에 가까이 온 듯 찐하게 더운 오후. 그래봐야 아직 섭씨 20도 대의 봄이지만. 걷기만 잠깐. 3.59마일, 1시간 17분 376칼로리


페이스가 좋던 책읽기와 글쓰기가 지난 대선의 충격으로 여전히 시들한 상태. 겨우 반을 넘긴 지지율이라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국민의 반 이상이 그를 지지했다는 말이고 30%의 콘크리트를 제외하고도 20% 정도가 개돼지의 선택을 했다는 사실에 실망과 충격. 그들 사이의 담합 및 의심되는 정황은 차치하고라도.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에 대한 기대랄까, 민중의 집단의식이나 지성에 대한 믿음이 옅어지는 걸 느낀다. 뭐 나만 잘났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그냥 내 생각이 그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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