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어깨 1시간 518칼로리
걷기 3.86마일 1시간 23분 431칼로리
친일을 애비로, 독재를 애미로 그것이 보수를 참칭하는 가짜의 민낯
응답률 3%에 오차확률 95% 따위 여론조사로 지지율 40%대라는 기사를 쓸 수 있는 지적 무능함이란…사람이 아무리 밥먹고 살기 위해 못할 것이 없다고는 하지만…
법원에서 법과 증거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재주는 갖지 못했으니 법조인이라 볼 수 없는 자들이 권력의 노비가 되어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이들과 협잡한 언론은 다시 으 가짜뉴스를 확대재생산하여 퍼뜨리는 것으로 기정사실화한다. 실제 사건도 사실도 법원의 판결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물어뜯고 찢어발겨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상처를 주는 것이 목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