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피드의 날 미래의 문학 7
존 윈덤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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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의 전집으로 읽은 책을 아주 많이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났다. 어린이용이지만 비슷한 후기가 삽입되어 한동안 화학/생화학/생물학/핵병기 같은 것들에 의한 지구멸망시나리오를 읇고 다닌 기억이 난다. 내용은 조금 진부하지만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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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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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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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기생체 미래의 문학 1
콜린 윌슨 지음, 김상훈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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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윌슨은 기이한 소재를 다루는 SF와 호러의 경계선상의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인데, 막상 읽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러브크래프트에서 가져온 모티브와 고고학적 지식의 접목을 봤는데, 어떤 묘사는 나중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에서 묘사된 우주선의 모습에 영감을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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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낭만픽션 5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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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강기‘ 시리즈와 함께 애장하고 있는 ‘낭만픽션‘시리즈의 신간. 도쿠가와 막부시절 숨가쁘게 돌아가던 하급관리들의 세계를 그렸다. 쇼군-영주로 이뤄진 관계의 큰 그림속에서 실제로 사회를 굴린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좋은 이야기만 엄선하는 ‘낭만픽션‘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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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피곤...저녁엔 보수교육 3시간 강의도 가야 하는데...망설이다 엠버에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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