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블랙 로맨스 클럽
박하익 지음 / 황금가지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썩 나쁘지 않다는 결론. 아저씨라서 일단 여고생들의 활극은 그저 유쾌하고 귀엽기 그지없다. 약간은 ‘악의 교전‘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프로파일러 배상훈교수가 여중이나 여고에서 선생질을 하면서 교묘하게 아이들을 조종하고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도 좀 떠오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의 그릇 -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북스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일단 무엇을 하라고 독려하면서 유명인사와 고전에서 따온 말을 짜집기하여 근거로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추천을 받아 구매한 책인데, 쉬운 내용이지만 나에게 딱 필요한 몇 가지 사고방식을 배우기 위해 읽었다. 간만에 이런 책도 읽어본다. 그만큼 뭔가 변화를 갈망하는 지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수한 피 알라트리스테 시리즈 2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지음, 권미선 옮김 / 시공사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번역자가 다른 두 번째 이야기. 살짝 매끄럽지 못한 번역이 거슬린다. 이야기는 여전히 즐겁다. 세 번째 책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있는데, 언제 구해지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시퍼의 초대 알라트리스테 시리즈 1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지음, 김수진 옮김 / 시공사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검의 대가‘에서 ‘남부의 여왕‘이야기 사이의 소설. ‘알라트리스테‘라는 군인 출신의 노검객과 화자인 그이 종자가 끌어가는 17세기 스페인왕국의 활극. 검술과 머스킷의 화약냄새, 궁정과 귀족의 음모, 청부업자, arch nemesis까지 모두 갖춘 대작. 근데 시리즈 3권이 품절이다...-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후의 밀서 - 김성종 추리문학전집 31
김성종 지음 / 남도출판사 / 200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말이 좀 흐지부지...추리소설의 어떤 내용도 그냥 우연히 들어간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