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 검은 서류 시공그래픽노블
앨런 무어 지음, 이수현 옮김, 케빈 오닐 그림 / 시공사(만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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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정도가 되면 이젠 거의 대체현실수준을 넘어선 듯. 무척 혼란스럽고 스토리도 중구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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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3 - 백 년 시공그래픽노블
앨런 무어 지음, 이수현 옮김, 케빈 오닐 그림 / 시공사(만화)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화성인의 침공을 막아낸 이후 흩어진 채 다음 세대의 이야기로 넘어가는 듯. 자유와 억압이 혼재하던 6-70년대가 무대. 적그리스도의 현신을 막아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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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의 막바지에 온 듯, 박스도 다 뜯었고 보관할 것들을 분류해서 한쪽에 쌓아놓는 작업까지 다 마친 상태. 덕분에 이젠 박스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 꺼내서 작업하는 케이스파일을 제대로 된 가구에 분류해서 보관하고 싶어지는 요즘이다.  이런 세부작업은 하지만 일단 창고를 빌려서 보관할 짐을 보낼 때까지는 미뤄야 하고, 가구구입과 배치도 이 부분의 작업이 끝나야만 가능할 것이다. 일은 물론 계속 되어야 하고, 미루고 또 미뤄온 회사의 홈페이지도 이젠 더 지체할 수 없을만큼 작업이 급한 지경인데, 이 모든 걸 혼자 떠안고 있으니 정신이나 몸이나 마음이나 갑자기 다 흩어져버릴 때가 있다.  담배를 하지 않고 스트레스는 주로 술이나 운동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술의 양이 늘어버렸고 꾸준한 운동이 무색하게도 몸집이 커지고 있다.  뭔가 나를 자극할 전기가 필요한데, 아직은 찾지 못했기 때문에 조절이 순조롭지 못하다.  여름이 오는가 싶더니 엄청 추운 늦봄이 이어지고 있어서 beach에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 같아서는 여름의 하와이를 보고 싶은데 금년에 이미 이런 저런 지출된 비용을 생각하면 아무리 공짜표가 몇 개 있다고 해도 그렇게 마구잡이로 써댈 수는 없을 것이다.  이래저래 어른이라는 건 제약도 생각할 것도 많아서 귀찮다. 


어쨌든 가능하면 월말까지는 일단 짐이라도 빼서 창고에 넣어두고, 6월부터는 가구구매와 배치를 통해 본격적인 사무실의 모습을 갖췄으면 좋겠다. 홈페이지도 작업을 마치고 7월 정도에는 제대로 런칭을 하고 10월 정도에는 내년을 대비한 이런 저런 promo를 생각하고 있다.  문제는 이 모든 걸 혼자서 해내야 한다는 것.  나름 스마트하게 잘 버텨왔으나 이젠 슬슬 힘에 부치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일요일인 오늘만이라도 다 잊고 책과 운동을 즐기면서 휴식을 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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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2 시공그래픽노블
앨런 무어 지음, 이수현 옮김, 케빈 오닐 그림 / 시공사(만화)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화성침공이 마무리되면서 발생한 희생자들과 함께 남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흩어지는 것으로 연맹은 와해된다. 하이드씨에 대한 독특한 발상, 원작과 같은 느낌은 네모 함장정도. 오랜 시간 읽어온 일본풍의 코믹스와는 다른 느낌으로 즐거운 아메리칸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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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1 시공그래픽노블
앨런 무어 지음, 이수현 옮김, 케빈 오닐 그림 / 시공사(만화)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이런 대체역사물스러운 걸 아주 좋아한다. 소설속의 사람들과 역사의 사건들을 버무려 섞어내는 평행우주스러움이라니. 이 세계관에서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소설속의 흥미로운 인물들이 현실의 사건에서 활약한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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