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뛸 수 있다면 좋겠으나 일단 여기까지를 마무리로 보고 적는다.

토요일은 가슴, 어깨, 등, 그리고 복근, 이후 스핀을 하여 대략 1200 정도를 하고 오늘 오전에는 다리와 팔운동만 일단 가볍게 돌려서 600 정도를 했다.  가물었던 겨울을 보냈는데 봄이 되니 비가 온다. 덕분에 하루 종일 축축하여 낮에는 땀을 흘리는 느낌이 별로다. 갈 수 있다면 오늘 오후에라도 좀 뛰었으면 하는데 하필이면 다리운동을 했고 무릅도 좀 아픈 덕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코로나 19 탓에 gym엔 사람이 많이 줄었는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운동 전에 그리고 운동 후에 쓴 기구나 틀을 열심히 닦는다.  운동을 해야 하니 나름 열심히 조심하는 것이다.  gym도 못 가게 되면 진짜 답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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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5X5, 한 시간 십육 분, 643 kcal.

오늘까지 3월의 운동량은 7335.  하루 평균 60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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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5X5를 치고 스핀을 하는 것으로 1096 kcal를 했다.

화요일은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 무척 힘들게 5.38 mile을 걷고 뛰기를 하고 스핀을 33분 정도 하는 것으로 1172 kcal를 할 수 있었을 뿐이다.


수요일은 재택근무를 하면서 쉬었으니 오늘은 아마 몸에 불편하지 않는 정도의 5X5를 다시 칠 계획이다.  내일은 가능하면 오전에 가볍게 cardio를 해서 휴식을 취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의 빡센 스케줄을 resume해볼 것이다.


어쨌든 잘 먹고, 잘 쉬고, 잘 움직이면서 무능한 트럼프 치하의 미국을 견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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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위엄 - 하 민들레 왕조 연대기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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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로 보면 초한쟁패전까지. 사실 작가의 역량이 발휘될 곳은 이제부터, 그러니까 역시 초한지로 보면 여태후와 척부인의 이야기, 원전에서는 무척 짧게 다뤄지는 이때의 이야기가 작가의 상상력의 주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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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옳다
길리언 플린 지음, 김희숙 옮김 / 푸른숲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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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첫 인상의 작가. 누가 누구를 속인 건지, 누구를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회전하는 이야기. 새벽의 짧고 강력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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