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1.75마일, 오후에 5.25마일을 걸었다. 대략 한 시간 사십 분 정도. 550 정도.

달리기를 못하고 있다. 


곧 오늘의 운동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뜻하지 않게 오전에 말을 많이 했더니 당이 떨어지는지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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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모네와 마네, 졸라, 에펠, 드뷔시와 친구들 1871-1900 예술가들의 파리 1
메리 매콜리프 지음, 최애리 옮김 / 현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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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근대부터의 문화사 편람? 보면서 Midnight in Paris에서 나온 그 시대, 주인공이 사랑한 1차대전 종전에서 2차대전 이전의 파리에서 만난 여인. 그 여인의 시대에서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시절, 그 시절이 벨 에포크의 시대였기 때문에 계속 생각났다. 근대의 문화와 예술의 백가쟁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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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4-13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혹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시대가 바로 벨 에포크 시대라지요~~.^^;

transient-guest 2020-04-13 15:00   좋아요 0 | URL
저는 딱 양차대전 사이의, 여권 없이 유럽을 다녔다는 그 시대요 ㅎㅎ
 
측천무후
쑤퉁 지음, 김재영 옮김 / 비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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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당히 흥미로운 역사의 인물. 관점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평가만큼 다양한 소설이 있다. 쑤퉁의 글로 읽은 일대기. 절판된 걸 중고로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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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간단하게 전신운동으로 한 시간 500.

생각보다 책읽기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일도 그저 그렇고. 

나만의 문제는 아니고 이 Shelter in Place가 길어지면서 보편적으로 많은 분들이 그런 것 같다.

내일부터는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는 것으로 생활을 다시 바로잡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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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helter in Place가 시행된 후 엉망이 되었던 내 패턴이 3주를 넘겨 4주차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적어도 운동이라는 면에서는 조금씩은 안정적으로 다시 잡히는 것 같다. 오늘로써 4일째 빼놓지 않고 운동을 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근육운동, 그것도 나름대로 강도가 높은 Cross-Fit을 응용한 걸 한 덕분인지 오늘은 확실히 몸에 무리가 오는 걸 느꼈다.  


딱 한 시간만, 그렇게 필요한 부분의 근육을 사용하는 걸로 만족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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