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계속 게으른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오후에 가볍게 1시간 13분, 하체운동을 위주로 하면서 전신운동을 했다. 620칼로리.
주말에는 좀더 노력하자.
오전에 가볍게 걷는 것으로 하루의 운동을 삼았다. 5.32마일, 1시간 33분, 516칼로리
어제의 피곤함이 이어진 아침이라서 걷기는 쉬기로 했다. 4월부터 현재까지의 거리를 합산하면 200마일이 조금 넘을 것인데, 그래서인지 처음보다는 풍경이 지겹게 느껴지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오후: 다리, 어깨, 배, 허공격자 (1000+). 1시간 54분, 967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