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그림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9
히사오 주란.마키 이쓰마.하시 몬도 지음, 이선윤 옮김 / 이상미디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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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단편들이 여럿 있는데 역자의 말에서 나오는 바, 미스테리를 해결하는 부분이 아닌 사건과 그 사건을 일으키는 심연 그 자체에 중점을 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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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6.15마일, 1시간 6분, 954칼로리, 걷기 4.13마일, 1시간 44분, 448칼로리.


지난 번에 처음으로 5마일 벽을 넘고 이틀을 쉬고 나서 다시 6마일 벽을 넘었다. 기계에서 뛰는 건 이미 6마일은 넘어본지 오래지만 길에서 뛰는 건 차원이 다른 이야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쉬지 않고 6마일을 넘게 뛴 것이다. 물론 그 후폭풍은 언제나 다음 날은 쉬게 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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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 법의학 교실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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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어느새 사건은 하나의 결말을 향해 가고 있었다. 쉽게 잘 읽히는,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이 작가의 소설은 늘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묵직함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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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길에서 6마일을 넘게 계속 뛴 날. 벽을 넘어서 6.15마일...10마일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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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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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야로의 데뷔작. 정작 본인은 이후 한 동안 일이 없었는데 이걸 가져다 진짜 가게를 내고 점포를 늘려간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 만화가 잘 안되는 바람에 심야식당이 나왔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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