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그저 그런 날이지만 사무실에 나온 김에 이어가려고 노력했다.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360회. 깔끔하게 무리하지 않고 43분, 370칼로리. 

오늘은 양과 질 보다 그저 쉬지 않았다는 것에 만족한다. 

이후 잠깐 걷기. 1.14마일, 24분, 119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맛의 달인 29 - 요리 암호!!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피소드에서 남은 건 우동에 대한 그리움. 호놀룰루에서 살게 되면 일주일에 세 번은 먹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덜 걸었기 때문일까 요즘 걸어보면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더 많이 걷고 뛰어야 한다.


근육: 등, 배, 이두. 41분, 351칼로리

걷기: 5.31마일, 1시간 36분, 532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맛의 달인 28 - 장수 요리 대결!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래 도쿄엔 관심이 없고 예전부터 홋카이도와 오키나와를 가보고 싶었다. 하와이를 좋아하니 아마 오키나와도 가자마자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언젠가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일을 할 수 있으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맛의 달인 27 - 완벽한 피로연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신적인 면이나 의미를 추구하는 것과 편리함 이 두 가지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결혼이란 것이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요즘의 시대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