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협려 3 - 영웅대연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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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기지와 소용녀와의 협력으로 영웅대연의 일등공신이 되자마자 대승관을 떠나야 한다. 요즘도 그럴 수 있을진데 송 시대의 예의규범에 따라 사부와 제자가 사랑하는 건 아무도 받아들일 수가 없기에. 그리고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진 듯 한 둘은 다시 헤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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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협려 2 - 옥녀심경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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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녀 같은 사부를 만나는 건 꿈에서도 불가능한 이야기. 그래도 십대소년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설정. 스토리가 스스로 펼쳐지는 듯 다 알고 있으면서도 즐겁게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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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21-04-29 00: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릴적에는 참 가슴이 두근 거렸던 것 같아요. 이 작품을 더 어렸을 때 볼 적에도 주인공 뿐 아니라 이막수도 마음에 쓰였지만, 지금은 더 안쓰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조만간 신조협려를 다시 읽고 싶네요

transient-guest 2021-04-29 01:33   좋아요 0 | URL
철이 들면서 이막수가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양과-소용녀 스토리도 시작엔 가슴이 뛰고 나중엔 절절하게 느꼈구요.ㅎ 책은 갖고 있다 보면 계속 꺼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신조협려 1 - 활사인묘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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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해 뭣하랴. 사조영웅전을 다 읽고 넘어왔다. 곽정/황용의 다음 세대, 의제 양강의 아들 양과를 주인공으로. 이 책도 마지막으로 읽은 건 근 20년이 넘은 듯. 부드러운 번역이 좋긴 하지만 구어체가 좀더 무협에 어울리는 듯 아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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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장 에슈노즈 지음, 이재룡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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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기관차 에밀 자토펙의 이야기. 우연히 달리다가 달리기가 좋아진 천재러너. 88올림픽을 앞두고 매일 밤 TV에서 나오던 지난 올림픽의 하일라이트에서 어느 한 시기 장거리육상을 지배한 남자를 보았는데 인간기관차란 별명과 이름이 지금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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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등/이두 근육운동 37분, 319칼로리.

걷기 4.34마일, 1시간 18분, 435칼로리. 아직까지도 낮에 걸을 수 있고 바람은 꽤 선선하면서도 따스한 기운이 섞여 있다. 늦어도 다음 달부터는 새벽에 길을 나서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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