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하루가 그냥 지나갔다. 덕분에 사무실에 하체와 어깨를 할 수 있었다. gym에 거의 가지 못했던 지난 일년의 반복으로 막판엔 무척 지겨웠었지만 막상 gym을 다니다가 가끔 하면 이것도 꽤 신선하다.
하체/어깨 1시간 14분, 633칼로리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1시간 19분, 579칼로리
더워서 못 걷고 들어갈 생각. 해가 질 무렵 저녁 때 걸을까 생각. 대충 여덟 시까지는 해가 있다.
그러나 밥을 먹고 잠깐 1.51마일을 31분간 슬렁슬렁 걸었다. 156칼로리
새벽엔 여전히 나가지 못하고.
점심: 근육운동. chest/triceps 1시간 7분 573칼로리
오후: 걷기. 4.28마일 1시간 19분, 431칼로리
운동을 하려 나왔으나 motivation이 너무 떨어진 관계로. 그리고 어깨가 아팠기에 조금 하다가 말았다. 25분 217칼로리. 소소한 근육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