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레 씨, 홀로 죽다 매그레 시리즈 2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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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묘미. 여전히 매우 현실적인 경찰수사를 통해 얻은 단서와 영감으로 해결되는 사건. 매우 French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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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2-06-03 22: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 마음이 비뚤어졌나봐요....어쩌면

저는 걸레씨로 보고, 정치풍자소설인가 햇지 뭐예요^^;;;; 프랑스 이름이었던 것을...비뚤어진 마음에 비뚤어진 ˝ㅓ˝가 있네요. ˝ㅏ˝였던 것을.

transient-guest 2022-06-04 03:43   좋아요 2 | URL
세상이 비뚤어진 탓에 정상으로 봐도 뭔가 어긋나 보이는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걸레 씨, 홀로 죽다‘였다면 웃기는 제목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
 
쥐 The Complete Maus 합본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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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보여주는 회고담. 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했던 사람들, 무엇이든 한 사람들, 욕심을 채운 사람들, 나찌, 그리고 그 상처를 갖고 훗날을 살아간 다양한 모습 원인과 결과. 매체로써 만화/그래픽 노블의 훌륭함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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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2-06-02 10: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정한 메무와의 모든 것을
갖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transient-guest 2022-06-02 10:49   좋아요 2 | URL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미화나 과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생생함이 있습니다

얄라알라 2022-06-03 22:36   좋아요 1 | URL
저는 만화 컷 구성 이런 기술적인 부분 전혀 모르지만, <MAUS>는 읽고나서도 장면장면이 선명하게 기억나는 걸 보니, 참 대단한 작품인 것 같아요. 두분 말씀에 격 공감하고 갑니다

transient-guest 2022-06-04 03:44   좋아요 0 | URL
비주얼 매체가 가진 힘이 확실히 문자와는 다른 의미로 강한 것 같습니다.
 

어깨 50분 433칼로리

걷기 3.13마일 59분 328칼로리


한 주의 업무를 화요일에 시작하니 화요일이 바쁘다. 그래도 하루 덜 일한다는 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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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Day 연휴. 모처럼 하루를 더 쉬었다.

등. 52분 448칼로리

줄넘기 1400회 17분 326칼로리. 한번에 쉬지 않고 750회까지 기록을 갱신.

ergo자전거 4.77마일 20분 125칼로리

걷기 4.72마일 1시간 39분 50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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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알베르토 모랄레스 아후벨 그림 / 열린책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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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어두웠던 시기. 아옌데 정권이 무너진 후 자행된 테러 속에서의 문학. 상당히 은유적이라서 해설을 읽고 조금 이해할 수 있었다. 문학과 예술 이야기의 화자가 가톨릭신부로 설정된 것은 종교계의 묵인과 방조에 대한 은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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