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두 59분 506칼로리

걷기 4.58마일, 1시간 30분 49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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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개 매그레 시리즈 5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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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진도가 더딘 편이었으나 한번 넘어가면서 숨가쁘게 전개됨. 자비로운 매그레 반장이 아닌가. 그야말로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겠다. 추리소설의 법칙으로만 보면 작가가 반칙을 한 것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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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tri 1시간 2분 530칼로리

걷기 6.42마일 704칼로리 1시간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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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4.24마일 1시간 29분 622칼로리.

날씨가 미쳤다. 하지가 곧 시작인데 마치 10월처럼 서늘한 바람이 분다. 그러다가 3-4일 갑자기 낮 최고기온이 올라가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곳곳에서 산불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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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2-06-21 02: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간만에!! 정말 간만에 23시 운동을 하였네요^^

transient-guest 2022-06-21 03:09   좋아요 0 | URL
오 축하드립니다.

얄라알라 2022-06-21 02: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산불...하이구.....걱정이네요

transient-guest 2022-06-21 03:10   좋아요 0 | URL
세계 곳곳이 끓어오르고 흘러넘치고 난리네요.
 
Nomadland: Surviving America in the Twenty-First Century (Paperback) -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노마드랜드' 원작
Jessica Bruder / W. W. Norton & Company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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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 싶게 심층적으로 직접 취재하고 겪고 느낀 이야기. 갈수록 심해지는 부의 격차, 부익부 빈익빈의 세상 2008년의 공황을 전후로 다뤄진 이야지지만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조만간 올 필연적이 거품빼기에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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