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출근하여 거의 다섯 시가 되어가는 지금까지 8시간을 straight으로 일했다. 중간에 조금 쉬면서 운동을 할 생각은 했으나 오늘 하루에 두 건의 케이스를 마무리하고자 목표를 잡았고 어깨도 많이 아픈 탓에 일을 했다.


자세가 나빠서 아픈 것인지 운동을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깨가 아프다. 조금 전에 잠깐 걸으면서 몸을 풀어봤지만 몸 전체가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이 평생이었던 탓인지 뒤틀린 느낌이다. 이건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잠깐 걷기. 1.43마일, 29분 14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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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K연휴라서 집에서 일함. 1월에 멍하니 새해를 맞아 다시 바위를 굴려 언덕을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에 미리 지칠 때 딱 맞춰 중순에 연휴 한번. 그리고 2월에 다시 한번. 그러면 금방 3월이 왔다가는 것으로 한 해의 1/4. 이후 4월이 지나면 다시 1/3. 5월말의 연휴를 바라보며 한 달을 보내고 나면 6월이 오는 것으로 한 해의 반이 지나간다는 생각에 아찔하고 이후 9월의 NFL시즌을 바라보며 여름을 보내고 나면 4분기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 나가는 것을 느끼며 매년 빨라지는 시간의 흐름에 아찔해하다가 연말을 맞게 된다. 이후 이를 매년 반복하는 것.


이두/등 52분 449칼로리. 걷기 3.21마일 1시간 17분 360칼로리

요가 26분 12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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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문명기행 - 오아시스로 편
정수일 지음 / 한겨레출판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천하를 주유하며 얼마나 보고 듣고 알게 되고 느끼는 것이 많을까. 보통사람도 그럴텐데 학식과 배움이 풍부한 학자의 인솔아래 그럴 수 있음이 부럽다. 곳곳에 펼쳐진 문명교류의 흔적과 조상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시야가 넓어지는 듯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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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두 52분 449칼로리

걷기 0.93마일 27분 11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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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어깨 1시간 9분 591칼로리

걷기 1.72마일 32분 17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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