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29권

 

 영미문학  (9)

 가이아 소녀들1 땅의 품으로
 가이아 소녀들2 물의 길
 검정새 연못의 마녀
 바람과 그림자의 책
 비밀 학교
 사라진 명작
 종이도시 paper towns
 파운틴헤드1-2


 유럽문학  (1)

 비밀의 도서관


 한일중문학  (9)

 교양 있는 고양이 많이있어와 루돌프
 길가메시
 메타볼라
 슬롯
 신의 퍼즐
 싱크 홀
 요정배급회사
 츠나구
 푸른 불꽃


 기타문학  (0)

 
 어린이/교육   (4)

 난쟁이 왕국의 사냥터
 보이는 세상 보이지 않는 세상
 소야, 웃어봐
 숨비소리


 과학/기술/철학/종교  (2)

 로마인 이야기7 악명높은 황제들
 로마인 이야기8 위기와 극복 

 

 무협/판타지/추리소설  (1)

 위저드 베이커리


 기타   (1)

 한국어 연어 사전: 한국어 교육을 위한

 

 DVD  (2)

 제17 포로수용소 Stalag 17 (1953)
 황야의 7인 The magnificent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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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아, 나는 고양이야
김영임 지음, 최문영 그림 / 현문미디어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3.3

 

216페이지, 18줄, 25자.

 

좀 비정상적인 고양이를 통하여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는 형식입니다. 비정상적이라고 함은 고양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배에서 태어난(이 맞을 것입니다. 사람처럼 하나씩 낳는 게 아니니) 수코양이 하나와 암코양이 셋 중에서 막내가 화자입니다. 당연히(?) 사람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불행하게도(!) '야옹'이란 말밖에 못합니다. 일방적인 상황에서는 오해가 생깁니다. 물론, 알아듣는다고 생각하는 쪽이 오해를 하게 됩니다. 못 알아듣는 쪽은 몰이해를 하는 것이니까 오해를 할 수 없습니다.

 

눙이라는 별명을 가진 여자애에게 길에서 입양된 막내는 삐삐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그로부터 겪는 여러 가지 경험(사건들)이 기술되고 있습니다.

 

111206-111206/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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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시원의 책 1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3.3

 

599페이지, 22줄, 27자.

 

이것도 본드식 양장 제책을 했네요. 이-라이트 지(맞나 모르겠네요. 빛의 반사가 적어 눈이 덜 피로하다는 종이를 말합니다.) 비슷한 종이라서 두께에 비해 가볍습니다.

 

시원의 책들(the books of beginning) 중 하나인 시간에 대한 책을 '아틀라스'라고 부르는데 그 책을 발견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왜 세상의 마법을 몇 권의 책에 모두 적고 그걸 갑자기 절대시 하는 것인지. 각자 제자에게 전수하면서 퍼지면 누구나 알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 케이트, 마이클, 엠마 세 남매는 각각 4살, 2살, 한 살 때 부모와 헤어지고 고아원에 맡겨집니다. 이 아이들이 이 시원의 책을 발견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노리는 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믿고 맡긴 고아원의 수녀가 갑자기 죽음으로써 고아원들을 전전하게 됩니다. 10년쯤 지나서 잘 알지 못하는 곳으로 보내지는데 막상 도착하니 좀 이상한 마을입니다. 케이트는 이상한 꿈들을 꾸는데 그것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을 미리 본 것임을 알게 됩니다.

 

책이 시대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이니 현재가 과거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그 과거에 영향을 미치고 하는 것이 되면서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집니다.

 

111123-111123/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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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9 - 현제賢帝의 세기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9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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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343페이지, 26줄, 27자.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우스 피우스, 이렇게 세 황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가가 비록 역사가는 아니지만 이런 통사를 써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는 부럽습니다.

 

앞의 네르바와 뒤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포함하여 보통 로마의 5현제라고 부릅니다. 사람의 역사는 그 시대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매우 다양하고, 이 책도 그렇습니다.

 

네르바가 왜 트라야누스를 선택했는지는 조금 불명이지만, 제국의 많은 인물 중 아무나 선택한 것은 아닐 테니 뭔가 믿음을 줬던 것 같습니다. 준세습-제가 붙인 것입니다. 양자로 삼아 제위를 물려주는 것이니 세습제의 형태이긴 하지만 때로는 전혀 혈연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준세습이라고 붙였습니다.-으로 갑자기 황제위를 물려받았습니다. 네르바가 워낙 고령이여서 그런 것입니다. 군사적으로 안정을 시킨 황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토목공사도 벌인 것으로 나오고요. 하드리아누스는 체계적으로 안정을 시킨 황제로 그려집니다. 현장방문을 중요시했네요. 안토니우스 피우스는 수성에 능했다고 할까요? 그래서 치세 기간이 앞의 두 사람보다 김에도 불구하고 다루는 페이지는 현저하게 짧습니다. 역사는 사건이 있어야 쓸 건덕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111204-111204/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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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아이 2
에밀리 다이아맨드 지음, 김영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10월
평점 :
품절


3.4

 

222페이지, 21줄, 25자.

 

메드윈이 릴리를 고문하는 동안 잉글랜드는 대스코틀랜드의 협조로 함대를 이끌고 쳐들어옵니다. 약탈자들도 함대를 조직해서 나갑니다. 대스코틀랜드의 목적은 군사컴퓨터를 확보하는 것이니 중재를 합니다. 그러나 잉글랜드가 협상을 마치고 돌아가는 약탈자를 공격합니다. 메드윈은 죽었기 때문에 제프가 지도자에 등극합니다. 대스코틀랜드 대사(재스퍼)는 렉스가 컴퓨터를 물에 빠뜨렸다고 거짓말을 하자 낙심하여 돌아갑니다. 릴리는 렉스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그 컴퓨터는 이름이 암시하듯 게임용 컴퓨터였습니다.

 

진실이 항상 명쾌하거나 다른 이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것도 아니고.

 

111129-111129/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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