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의 잘 빠진 다이어트 레시피 - 모태뚱뚱 영양사 다이어터 89kg에서 48kg으로!
이보람 지음 / 길벗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태뚱뚱 영양사 다이어터 89kg에서 48kg으로!!!

맛없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많은 분들에게

소박한 라미 레시피가 잘 나와 있다

 

10년차 영양사

9살때 처음으로 압력밥솥에 밥을 할 정도로 모든 음식을 사랑했다

넘쳐나는 음식에 대한 열정으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영양사라는

직업까지 갖게 되었다

그러나 강한 식탐은 소아비만에서 성인비만으로 이어졌따

기억하는 최고 몸무게 89kg 이지만 그 이후 측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다

14년차 요요인생

중3때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 14년동안 고통스러운 다이어트와 짧은 성공,

긴 요요를 오가는 다시어터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절시겡 가까운 소식의 잘못된 다이어트는 더 살찌기 쉬운 몸,약한 면역력,

조절되지 않는 식탐만 남겼다

31살 갈고 닦은 믕식 사랑과 풍부한 영양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식부럽지 않은

레시피로 다이어트를 해보자 마음 먹고 저자는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

누구나가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는 삶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다이어트는 누구나의 숙제인듯하다

단지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이유는 저자 못지 않게 음식을 싫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

강한 식탐은 누구나에게 있다고 본다

나또한 그런 사람인지라 89kg에서 48kg 으로 라는 글귀가 끌렸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는 순간 할 말이 없었다

저자 맞을까부터 시작해 많은 의문이 든다

난 튼살도 한가득한데 어쩜 저자는 하는 부러움과 나도 저런 다이어트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요즘 아이도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끼니를 넘기는 것을 보고

이 책은 다이어트를 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다

안 먹고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소박한 레시피로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모라면 놓쳐서는 안 될 유대인 교육법 - 평범한 아이도 미래 인재로 키우는 유대인 자녀교육 6가지 키워드
임지은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범한 아이도 미래 인재로 키우는 유대인 자연교육 6가지 키워드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유대인 부모처럼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지는 부모들을 위해 미래 인재로

키우는 자녀교육 가이드북

유대인 자녀교육에서 배운다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의 생존역량 6가지

공부력,창의력,인성,소통,마음력,돈공부

AI 와 공존하는 시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유대인 교육법에 그 답이 있다

저자의 말처럼 유대인의  성공 비결은 오직 교육이다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또한 계속 말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

교육보다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미래의 최강 인재로 기르고자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이 책을 읽는다

유대인들의 지속적 성공에는 그들 고유의 사고방식이 바탕에 깔려 있다

 

 

공부 라는 하나의 잣대에서 벗어나라

위 글을 읽는 순간 그냥 막막했다

혹시 내가 아프리카 원시부족이지 않을까?

원시부족들 삶의 터전이 사라질 위기 속에서 이제껏 살던 방식을 자식들에게

가르치는 그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필요한 역량이 예를 들어 100가지라면

우리는 딱 한가지 "공부"라는 잣대로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리더십,인성,토론능력 등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인 것으로 치부해 왔다

그러나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인재상으로 남다른 창의력,타인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능력,비판적사고,지적 겸손등을 내세운다

"혼자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일해볼 만한 사람"을 원한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인재를 뽑는다

한국의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에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던

저자의 남편과 함께 미래 인재교육법을 모색하던 중 삶의

터전을 브라질로 옮기면서 유대인 교육법을 만났다고 한다


유대인은 머리가 좋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좋게 만들어진다

어릴때부터 독서와 토론을 생활화한다

무섭게 읽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과

소통능력을 기른다

기존의 학설이나 권위,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한다

그 어떤 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물음표를 던지는 것은

창의력의 토대가 된다


"베스트" 보다 "유니크"를 지향하는 유대인은 아이를 절대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는다

아이의 강점을 찾아 키워주는 것을 부모의 역할이자 의무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남보다 "강하기"를 강요하지 않고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고 실패또한 소중한 경험이자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실패를 장려하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는 계속 도전하고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른다

그과정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끈질긴 믿음,자신감을 얻는다

남에게 베푼 선행이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는 인생진리도

아이의 마음에 담아 준다

안식일 또한 철저히 지킴으로써 사색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가족들과 따뜻한 대화를 통해 정서적 지지를 주고 받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염재현의 해외투자 이야기
염재현 지음 / 행복우물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의 세계에서 지혜를 찾아내고 일상에서 반작이는 감성을 발견한다

6000억원을 운뇽하는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생각과 일상을 만나다

저자는 현재 약 10조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에서 해외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펀드매니저는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철저한 책임의식과 윤리의식이 필요한

전문가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는 진검을 겨류는 투자의 세계, 그곳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그 업의 본질에 마음이 끌렸다

"내가 앞으로 평생을 몰입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펀드매니저라는 직업을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이 있어 끌리는 곳으로 가겠다고 삶을

살아보겠다고 실천한 저자

저자가 가졌던  "도대체 난 무엇에 가슴이 설레나?" 라는 그 질문

어쩌면 나에게도 아니 젊은 청년들에게 아니 모든 이들이 가슴 속 한 구석에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 멋진 답을 빨리 찾느냐 늦게 찾느냐의 차이일뿐

 

그동안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투자에 관한 책을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도 어렵고

알아가기도 려운데 이 책은 해외투자이야기이나 제일 기본에서 시작하고

저자의 말처럼 가슴에 오래 남을 책인듯 하다

해외기업 담당자들가 나누었던 진솔한 이야기와 현자으이 소리를 들려준다

그리고 글로벌 펀드매니저로서 경험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이야기도 함께 싫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이 흥미진진해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해외투자라는 넓은 세계를 짛예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고 학생들은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며,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금융을 통한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있는데 목차를 보면

더 읽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 세계 엘리트들이 읽는 MBA 필독서 50권을 한 권에 CEO의 서재 시리즈 21
나가이 다카히사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 엘리트들이 읽는 MBA 필독서 50권을 한 권에

더 깊은 공부의 세계로 들어가게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와 같다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의 해결책을 검증된

이론에서 찾다

실무에 활용할 탄탄하게 만드는 방법


세계의 엘리트들이 공부하는 비즈니스 이론을 섭렵하라!!!

이론을 탄탄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있다

바로 경영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필독서를 설벼하는 것이다

 

Chpater 1,,,전략

Chpater 2,,,고객과 혁신

Chpater 3,,,창업과 신사업

Chpater 4,,,마케팅

Chpater 5,,,리더십과 조직

Chpater 6,,,사람

6개의 속의 여러 책을 보게 된다

책 좀 읽는다고 주위에서 생각을 하는데 Chpater 여섯개에 읽은 책이 거의

읽지 않은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이 현재 내가 일을 하고 있는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믿기에

힘이 나고 자신감과 의욕이 벅차 오른다

전략 ,,,1

명장은 전략으로 말한다

전략은 경영의 시작이자 기본이다 물론 시대에 따라 전략은 변한다

유연함은 그 자체로 매우 뛰어난 전략적 자질이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전략적

유연함을 구사하는 것은 뛰어난 리더의 덕목이다

여기, 시대를 막론하고 불변이라 할 정도로 막강한 경영 전략의 정수들이 있다

경영의 구루 마이클 포터의 책을 필두로 비즈니스 리더가 꼭 읽어야 할 경영 전략의 명저들을 소개받아 본다

 

"5가지 힘" 개념과 "경쟁의 기본 전략"개념을 잘 익힌다

어차피 싸워야한다면 현명하게 이기는게 최선이다

좋은 경영자가 되고 싶다면 우물 밖으로 나와라

 

최초의 안을 고집하는 사람이 많은데 처음에 떠오른 생각을 가지고

전략을 세우는 것은 나쁜 전략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최초의 안은 "시안"일뿐이다

사실을 확인하고 철저히 재검토해서 약점을 도려내고 모순점을 찾아내 시안을

타파할 때 비로소 좋은 전략이 탄생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변혁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기업은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가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다른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을

새로운 방법으로 한다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사업을 일으키고 혁신을 실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기업가야말로 경제 발전의 요체다"

 

계획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하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계속 변화한다

변화를 멈추는 순간, 쇠퇴가 시작된다

 

좋은 경영자가 됙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소양이 바로 리더십과 조직론이다

겸손하고 솔직한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나이가 얼마라도 모든 것에서부터 끊임없이

배울 수 있다

각 권에 대한  POIN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본의 방식 - 자본은 어떻게 당신을 지배해 왔는가?
유기선 지음 / 행복우물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본이란 어디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금융의 역사와 철학,심리 등을 통대로 풀어내는 47가지 이야기

금융의 역사 이면에 숨은 투자에 대한 통찰

자본은 어떻게  나를  지배해왔는가?

 

저자는 다양한 학자들의 사상을 거슬러 올라가 "돈과 자본이란 어디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에 대한 의문을 토대로 금융의 역사와 철학,금융을 움직이는 심리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경제학자 루드비히 폰 미제스는 "자본주의에서 소비자의 만족을 끌지 못하는 기업은 일순간에 시장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라고 언급했다

 

현대적인 개념의 대규모 자본조달은 19세기 중반 영국과 미국의 철도산업 발전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철도의 등장으로 이전에는 상상도 못한 먼 거리의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점심과 저녁을 각기 다른 지역에서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철길 연장이었다

 자본은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에 관한 47가지 이야기를 들어보자

 

채워지지 않는 욕구

한 장 한 장 그냥 읽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아쉽고 어렵다고 생각도 들고

깊이 있게 생각을 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