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않고 살 수 있다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
박병하 지음 / 생각정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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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들의 멘토, 수리논리 전문가 박병하가 전하는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

수학은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참에서 출발해서, 생각을 확장하고 질문하고 또 엄격하게 따지면서

새로운 참을 학인한다

그런 참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고도로 정밀하고 복잡해지는 학문이 수학이다

수학교사들의 멘토, 수리논리 전문가 박병하가 전하는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을

익혀본다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을 통해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무조건 읽어야 할 책인지라 읽게 된다

박병하 저자는 어느날 고전의 향기에 이끌려 수학 고전을 읽게 되었고 아르키메데스,데카르트,

오일러의 책을 번역했고(미출간)케플러,뉴턴,가우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유클리드의 <원론>을 번역하고 수학교사들과 함께 강독하고 있다

 

수학은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참에서 출발해서 생각을 확장하고 질문하고 또 엄격하게 따지면서 새로운 참을 확인한다

그런 참들이 차고차곡 쌓이며 고도로 정밀하고 복잡해지는 학문이 수학이다

그래서 2000년전에 증명된 참은 변함없이 지금도 참이다

거기에 속임수가 끼어들 틈이 없다

 

잘만 하면 수학에 대한 오해를 즉 세상 사람들이 속고 있는 그 것을 조금은 풀수 있지 않을까?

모호한 것을 명쾌하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

수학적 세상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수학에 대해 흥미진지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수학,속임수를 만나면서 그 속임수를 목차를 통해 한눈으로 봐도 알 수 있고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은

기분 흥분이 되어지고 과연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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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00×200 - 암을 견뎌낸 우주의 치료법
소우주 지음 / 메이킹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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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보다 더 큰 암이 있을까?

암을 견뎌낸 우주의 치료법


어느날 갑자기 여러분의 배 속에 장기는 사라지고 온통 암세포가 가득하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 책은 암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요즘 건강검진후 많은 사람들이 뭔가를 발견되어 재검사 받고 또 어떤 상황이 다가오는 경향이 많다

사실 두렵고 떨리는 것이 암이지 않을까?

 

그런데 저자는 2012년 12월 당시 발견되는 암의 크기는 500×300×200mm

왼쪽은 수술후 5년 뒤인 2017년 12월 말 정상으로 돌아온 사진

왼쪽 신장은 수술로 제거된 상태

 

누가 배속의 전부 암으로 가득 찼다는 것을 상상을 하고 싶을까

정말 하고 싶지않고 생각하기도 싫은 것이지 않을까


저자는 상상이 되지 않는 암과 실제로 마주치게 되었다

배 속엔 온통 암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었다

2012년 겨울 배 속에 들어찬 지상 최대의 암과 목숨을 건 한판 승부가 시작됐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우선 자신의 암의정체를 알기 위해 수십 권의 전문 서적을 탐독하고 정보를 수집한다

 

전문지식을 과정까지 오나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물리학부터 분자생물학,유전자학,영양학,의학 등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눈에 보이는 근시안적인 현상만을 인정하며 대증요법의 치료라는 한계점을 노출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불치병에 직면한 호나자들이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방황하고 산속을 헤매기도 하고 온갖 기이한 음식으로

생명을 찾는 노력도 하고 있다

앞으로 과학자들이나 의학자들이 더 많은 연구를 통해 구체적이고도 근본적인 예방과 치료법을 찾아낼 것이다

 

빅뱅이 있은 후 138억년이 흘렸다

은하계에 존재하는 별들이 1천억개가 넘는다

인간은 이 넓은 우주에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생명체다

우주에 퍼져 있는 수소와 헬륨이 결합한 원소들이 뭉쳐 탄생하게 된 우주의 일부인 인간은 우주의 신이나 다름없다

우주 원소 자체인 인간은 우주 속에서 우주와 함께 팽창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인간들은 문명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자신들의 터전인 환경을 훼손하였다

도구를 개발해 힘이 강해진 인간은 어떤 동물들도 마음대로 잡을 수있게 되었다

생태계의 섭리상 먹이사슬의 최상층에 있는 인간은 숫자가 너무 많으면 안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의학을 발달시켜 자신들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숫자를 늘려 갔다

이로써 동물들의 숫자는 줄어들고 생태계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뒤늦게 심각성을 깨달은 인간은 동물들을 보호해 나가기 시작했다

늘어버린 인간의 숫자는 어쩔 수 없다 인간들이 넘쳐나자 경쟁이 심화되었고 인간들은 스스로 번식을 자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숫자가 쉽게 줄어들지 않자 수십억년에 걸쳐 형성딘 자연의 법칙이 심판을 시작했다

인간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하게된 것이다

즉 에이즈나 암 같은 질병으로 번식을 제한받게 되었다


이 책은 그냥 암을 견뎌낸 책이 아니다

정말 우주의 치료법임을 알 수 있듯 그동안 다양한  의료전문서적과 다른것임을 읽어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냥 읽는게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현재 자연의 법칙 순리를 어기고 있는 인간들을 보게 된다


이 책은 암환자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지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을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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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 나답게 살고 싶은 십 대들이 세상을 배우는 가장 단단한 방법, 인권
김광민 지음 / 팜파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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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권,청소년 투표권,교실 속 다문화,난민까지

인권  아는 십 대가 세상을 바꾼다

다양해진 사회 속 진화하는 인권,십대에게 말을걸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인권을 침해하거나 누리지 못했다면?

인권 감수성을 높여 다시 알아보는 새로운 인권 읽기

 

세상을 배우는 가장 단단한 방법. 인권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른다면 무언가 조금 의아해져

헌법과 법률  그리고 국제인권조약 및 국제 관습법법은 모두 우리가 지켜야할 규범

 

십대인 울세아이들이 나답게 살고 싶은 세상을 정확히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된다

십대를 위한 세상 속 인권 수업을 위해 저자는 청소년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같이 위기의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이미 훌쩍 나이가 들어 청년을 넘어 장년으로 향하고 있는 자신의모습을

가슴 아프게 돌아보곤하는데 그러면서도 청소년들과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고자

끊임없이 정신적 화춘을 추구하고 있는 영락없는 초딩어른 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저자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이 책을 읽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는 끊이지 않고 "인권" 이라는 두 글자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그 관심은 논란에 휩싸여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고 누군가를 보호해 주기도 하고 누군가를

공격하기도 한다

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의 생각이 극명하게 달라서 격한 싸움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존업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라는 인권이 오히려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도대체 가장 높은 법인 헌법이 보장하라는 "인권"을 둘러싸고 왜 이토록 많은 논란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사회에서는 아직"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인권을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서는 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사회의 깊은 고민이 먼저

이뤄져야 하고

이 고민은 인권에 대한 공부가 뒷받침되어야한다

인권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인권을 고민하고 공부해보고자 한다

 

지금 십 대가 인권을 알아야 하는 이유

역사 속에서 인권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왔을까?

우리 사회에서 인권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청소년의 인권,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

4개의 챕터를 통해 십대들이 알아야 하는 인권에 대해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정확히 알게 하고 싶다

1913년 영국에서 에밀리 와일링 데이비슨이라는 여성이 경마장의 경주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그녀는 질주하던 국왕의 말고삐를 잡으려다 넘어지면서 그만 뒤이어 달려온 말에 짓밣혀 죽고 말았다

그녀가 목숨을 걸고 달리는 말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여성의 참정권,여성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요구를 위해서였다

에밀리 와일링 데이비슨은 여성의 참정권을 외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글을 아이가 읽고

흥분을하게 된다

현재의 모습과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다양한 글을 읽게 되면서 아직 자신도 정확히 모르고

뭘해야될지 모르는 십대가 마냥 흥분부터 하게 되는 모습

십 대에게 흥분만을 줄게 아니라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이 책을 통해

인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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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공부법 - 입시 위너들의 단기간 고효율 학습 노하우
박동호.김나현.이기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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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간 대비 효율이다!"

어떤 시험에서도 최상위권의 성적을 얻는 비법

대한민국은 지금 "공부공화국"이다

초등학교 입학이후 정규교육 과정만 12년 대입을 비롯해 여러 자격증 시험과 입사 시험까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이상 인생은 시험과 공부의 연속이다

이런 가운데 "어떻게 하면 나에게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라는 효율적인 공부법은 분명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렇게 [의대생 공부법]이 출판된것 같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읽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아이가 2학기쯤 갑자기 말을 해 일단 의대를 가든 어디를 가든 나름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을 읽게 되었다

<의대생 TV> 의대생들의 공부법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더불어 출연자들을 인터뷰해

보다 많은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아져 있다

의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 혹은 대입수험생들에게만 쓸모있는 방법은 아닐 것이다

사실 이런 넓은 공부법을  얻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된다


의대생들은 "성적이 오르는 공부"를 한다

첫째,,,점수가 오르는 공부법을 알려준다

둘째,,,공부 계획을 세우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셋째,,,끝없는 수험 생활에서 지치기 쉬운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공부는 누구에게나 힘든 과정이다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없다


의대생 공부법은 특별하다고 한다

정말 목차만 봐도 두근거려진다

 

 

의대생 공부 10계명

의대생 스터디 플래너를 활용해보자

 

의대생은 어떻게 공부할까?

의대생에  대한 궁금을 잘나타나져 있고 의대생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알아가면서 자신감도 가져볼 수 있다

모든 공부의 3단계는 계획 ㅡ 살행 ㅡ수정이다

단시간에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궁금해진다

열심히 책과 더불어 함께 나름 계획을 세워야겠다

공부를 계획하며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을 알아간다

결국 "점수"가 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몸에 밴 실수습관을 줄여보자

시험지 피드백 작성법


의대생 추천! 점수를 올리는 교재들

지원 동기와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향후진로계획에 대해 기술(1,000자이내)

암기해야 이해하기 쉽다

모든 공부에서 암기는 필수

어떤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탄 관리법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너무나도 잘 나와 있다

스터디 플래너 사용도 잘 활용해보자


어떤 공부를 하든 정공법이 사실은 가장 좋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공부를 해야하고 모르는 부분은 반복적으로 공부하고 그 내용을 다른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거쳐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안에 가장 많은 효율을 얻고 싶어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책과 같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가장 좋은 공부법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의대생은 점수가 되는 공부를 한다


아이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또 아이에게 이 책을 읽게 할 것이다

현재 중고생뿐 아니라 아직 초등학생 학부모들까지도 점수가 되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꼭 한번 읽고 계획을 세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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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더 니가 해라
오정우 지음 / 메이킹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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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감독자,현장 리더 리더십 수업

팀장이나 현장 리더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실무자는 문서를 만들고 보고하고 회의등 현재 당장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고

리더는 여류를 가지고 미래 변화를 위해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현장 리더 니가 해라"는 지금의 현장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솔직한 정서를 일차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정서를 변화시키고 현장 리더들이 현장 리더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론을 찾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현장에서 리더가 되어야 할때가 많이 있다

우리 삶이 모든게 현장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

실무자가 현재 당장해야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어 읽게 된다


저자는 국내대기업 사원 및 리더들을 대상으로 "변화야 놀자,소,화,제~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인문학 리더십,소통/공감리더십,함께 밥을 먹고 싶은 리더,선배되기"등의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강의를 하고 있다

"전원인재경영, 당신의 몸 값을올려라,디지털 시대의자기경영 이야기"를 출간 하였고

"현장 리더 니가 해라"는 네 번째 책이며 이 책은 현장 감독자,현장리더들의 자기 성찰과 자기 경영을 위한

리더십 실천서이다

이 한 권의 책이 나의 새로운 길로 안내되어질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나의 새로운 길로 안내되어질 것이다


살면서 깨달은 삶의 원칙이 있다

아주 단순한 원리,원칙 "재미있으면 저절로 베풀게 된다는 것"이다

삶이 재미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관대해지고 재미가 있고 감사하는 마음 또한 커진다

두번째 삶의 원칙은 "여유", "경제적 여유,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삶에 활력이 넘친다

삶에서 경제적 여유 또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긍정적이고 좋게 들린다

그래서 삶에서 "재미와 여유"가 넘치면 다른 사람들로부텨 "대인배, 함께 어울리고 싶은 사람, 괜찮은 사람"

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행복의조건과 리더십의 요건을 "재미와 여유"이 두 가지라 알아간다

팀장이나 현장리더(현장 감독자)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이 책 집필 동기와 현장 리더에게 명확한 동기부여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총 3개 Part로 구성

Part 1,,,흔들리는 현장 리더,,,우리들은 동네북,호구,허수아비

자아상의 개념과 자아상의구성 체계를 먼저 살펴보고 현장 리더들이 바라본 자신의 자아상과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Part 2,,,건강한 자아상 정립을 위한,현장 리더 역할 따라잡기 에서는 건강안 자아상을 정립하기 위해

현장 리더가 수행해야 할 핵심역량을살펴보고 이러한 핵심역할 발휘를 가로막는 장애물에 대해 기술


Part 3,,,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의 첫걸음,셀프 코칭에서는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는 리더,영향력을

발휘하는 현장 리더가 되기 위하여 현장 리더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5개의 주제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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