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첫 퍼즐북 : 앗! 누굴까? 블루래빗 퍼즐북
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 블루래빗 / 2010년 12월
절판


페이지당 3mm정도되는 스폰지책(스폰지에 코팅된 종이를 덧붙인 형태). 모서리도 모두 라운딩 처리해서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썼네요.

뒷면은 검은색으로 초점탹으로 활용

이렇게 뺄수 있어요.

다 빼내서 갖고 놀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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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 공룡이다 빙글빙글 퍼즐놀이
책마중 글, 심차섭 그림 / 스마트베어 / 2012년 12월
절판


페이지당 3mm정도되는 스폰지책(스폰지에 코팅된 종이를 덧붙인 형태). 모서리도ㅠ모두 라운딩 처리해서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썼네요.

좌측 페이지는 살짝 동그라미 두껑을 둬서 공룡 이름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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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본 영화.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난 10점 만점에 6점 정도.


네이버 전문가 평점도 매우 높고, 시사회 평도 좋아서 정말 기대하고 갔는데, '이 영화의 미덕이 뭐길래 다들 난린가?' 싶을 정도.


정말 단 하나 꼽으라고 하면, '하정우'다. 하정우가 이 영화 자체일 정도로. 

우리 석규 형님은 이제 국정원 현장요원하시기엔 뭔가 올드하시다.


본 시리즈의 쿨함에 60% 정도만 미치고(북한 애들은 상부 명령에 경도되고, 피도 눈물도 없고, 우리 국정원 직원이신 석규 형님은 현장요원이 하정우에게 맞아 휠체어 신세가 된것에 격분해서 혼자서 하정우 잡으러 다니시니...), 악역이신 류승범은 왜 처음부터 악의 화신으로 태어나신 듯, 처음부터 쭈욱~ 그냥 악하고 야비한 놈이다. 누구나 스스로 나름 명분과 도덕적인 고민이 있으실텐데, 타고난 듯, 악을 즐기는 악역은 매력이 없고, 이런 악당과 싸우는 우리 편도 재미없다.


미드 <24>의 딱딱 맞아떨어지는 숨막히는 첩보 스토리에는 50%에 턱걸이. 네이버 평점에 숨막히는 스토리라고 누가 적었던데, 내가 너무 숨을 잘 쉬는 사람인지, 관객 취향이 너무 다른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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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13-02-03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가 갈리던데, ^^ 남주가 멋있는 영화 보고 싶어요! 동생은 디따 재미있었다고 하고, 화면만 멋져줘도 후회는 안 할 것 같아요.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김수연 옮김 / 아르고나인 / 2011년 10월
구판절판


7살 딸아이가 종이 접기를 좋아하는데, 어릴 때 별로 종이를 접어보질 못해서 고민하다가 이 책을 만났다. 매우 쉽고 헷갈리지 않게 설명해서 좋다. 예제도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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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동화 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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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가졌을 때 열심히(열심히는 아니고 쬐끔) 읽어줬던 태교 동화. 첫째 임신했을 때 샀던 태교동화는 너무 기독교적인 색깔이 있어서 조금 안 맞았는데 이 책은 종교적인 색깔이 없어서 좋았다. 단점은 한 에피소드가 꽤 길어서(대여섯 페이지) 읽다보면 내가 잠이 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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