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배운 것을 한 줄, 단 20자로 정리할 수 있다.
- 배운 것을 단 3가지 포인트로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다.
· 그로 인해 당신은 주위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이다.

학습이란 설명 가능할 정도로 사고를 정리하는 것

설명하는 능력이 직장에서의 평가를 좌우한다.

모든 질문은 크게 세 개의 의문사로 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을 파악한 뒤 내가 작성하는 자료에 대해 항상 What‘,
Why?‘, ‘How?‘를 적용해서 구성하기 시작했다.

학습이란 세 가지 의문사에 답하는 사고 정리다.

· 목적을 의식한다 → 의식하고자 하는 목적이 쓰인 종이를 반보해는다.
·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 고객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100개 적어본다.
· 조직에 적용한다 → 적용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매일 복창한다.
· 주인 의식을 발휘한다 → 업무의 목적이나 사회적 의의를 쓴다.
· 책임을 진다 → 실패로 끝났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할지, 계약서 등에 명 기해 둔다.
· 철저하게 생각한다 → 한 줄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몇 번이고 표현을 적어 본다.

원래 내가 독립한 이유는 조직의 논리와 인간관계에 얽매이지 않고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어서였다. 회사에, 남에게, 사회에 의존하지않고 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걸어가고 싶었다.

· 나의 장점, 좋아하는 것, 스킬을 공유하면서
· 내가 하고 싶은 방법, 스타일로, 좋아하는 환경에서
· 돈을 벌어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산다.

만 마디로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독립했다. 어쩌면 당신도 마음 한구석에 이런 생각이 자리 잡고 있을지 모른다.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샐러리맨과는 달리 개인 사업가에게 주변을 편하게 만든다‘는 것은 사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단 적으로 말하면,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해 준 결과로 대가, 즉 돈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조금 딱딱한 표현으로 말하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희망사항을 실현하도록 도와야 비로소 수익이 발생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은 왜 털을 벗었는가?
사랑니, 눈썹, 남성의 유두, 충수는 왜 있을까?
인체 진화의 신비를 밝힌다.

다른 동물이 인간을 보면 필시 기묘한 동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털로 덮인 부분이 극단적으로적고, 털이 자라는 방식이 매우 제한된 포유류는 인간 이외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왜인간의 몸에서는 이처럼 기묘한 방식으로 털이 자랄까? 또 인체에는 눈썹이나 남성의 유두, 중수처럼 왜 존재하는지 알려지지 않은 기관도 많다. 그러나 이들 기관의 성립 과정을 살펴보면 인 체 진화의 역사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된다.

왜 인간에게서 털이 사라졌을까‘를 진화론으로 생각한다.
인간이 다른 포유류와 크게 다른 점의 하나는 털이 없다는 사실이다. 정확히 말하면 온몸에 털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포유류처럼 몸 표면을 털이 덮어서 가리는 것은 아니다. 포유류를 털짐승‘이라고도 하는데,
이 말대로 포유류에게는 두꺼운 털로 덮여있는 상태가 일반적이다.
반면에 인간에게는 머리털이나 눈썹, 속눈썹 등 부분적으로는 짙은 털이 자라며,
사춘기 이후에는 수염이나 겨드랑이털, 음모 등도 자란다.
인간의 조상은 옛날에는 털로 덮여 있었으나 진화와 함께 털이 사라졌다. 그 증거로, 인간의 태아는 임신 9개월 무렵까지는 온몸이 ‘태모(胎毛)‘라는 부드러운 털로 덮 여 있다. 태모는 일반적으로 태어나기 전에빠지며 남는다고 해도 태어난 후 얼마 지나 지 않아 빠진다. 그렇지만 드물게 빠지지 않고 짙어지는 사람도 있다. 그 경우, 얼굴과 몸이 털로 뒤덮여 ‘다모증이라고 불린다.

"다모증은 이른바 조상으로 되돌아가는현상이다. 인간에게는 다른 포유류 같은 짙은 털을 자라게 하는 유전자의 작용이, 그것을 조절하는 조절 유전자에 의해 억제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요인에 의해 조절 유전자의 억제 기능이 상실되면 본래 자라지않아야 할 부위에 짙은 털이 자라난다."

사바나 가설은 ‘인간의 조상이 나무 위생활을 그만두고 사바나(초원)에서 살게 되면서 털이 사라졌다.‘는 주장으로, 세 가지설 가운데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다.
사바나처럼 햇볕이 뜨거운 곳에서는 체온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인간의 경우에는 땀을 흘리고 그 땀이 증발하면서 체온을 떨어뜨린다. 땀이 증발할 때 피부에서 열(기화열)을 빼앗는다. 이때 털이.옅편이 땀이 증발하기 쉽다. 그래서 인간은 털이 옅어졌다는 것이 사바나 가설의 주장이다.
땀을 분비하는 땀샘에는 ‘에크린샘‘과 ‘아포크린샘이 있다(아래의 그림). 에크린샘은수분이 많은 땀을 배출해 체온 조절을 돕는다. 반면에 아포크린샘은 지질과 단백질등을 포함한 땀을 배출한다. 많은 포유류는 아포크린샘이 주를 이루지만 인간에게는 반대로 에크린샘이 발달해 있다. 참고로 사바나 가설에서는, 태양의 자외선이나 열로부터 머리를 지키기 위해 머리털이 남았다고 설명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요 가설은 ‘중력파‘가 있다는 것이었어요.
중력파는 0보다 큰 질량을 가진 물체에서 발생해, 우주 공간에 이리저리 퍼진답니다. 잔잔한 호수에 떠 있던 배가 갑자기 움직이면 호수 전체로 물결이 퍼져 나가죠? 중력파가 퍼지는 모습은 바로 이 물결과 매우 비슷해요. 그렇다면 왜 이제야 중력파를 발견했을까요? 우주에 있는 기본적인 힘 가운데 중력이 물리적으로 가장 약하기 때문이랍니다. 중력의 세기는 전자기력의 약 10분의 1이에요. 일반 물체에서 발생하는 중력파는 굉장히 미미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발된 가장 민감한 장치로도 그 파동을 기록할 수 없을 정도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강력한 중력파를 만들어내는 물체를 찾기로 했어요. 서로에게 접근하는 두 개의 블랙홀이 딱 적당했지요. 블랙홀은 주변에 있는 모든 물체뿐만 아니라 가까이 있는 다른 블랙홀까지 자석처럼 끌어당긴답니다. 그 결과 두 개의 블랙홀은 순식간에 하나가 되지요. 두 블랙홀이 서로를 엄청난 힘으로 끌어당기며 완전히 하나가 되기 직전, 시공간이 거대하게 출렁이지요. 이 현상을 바로 "중력파가 방출되었다"고 한답니다.

이런 ‘중력 섭동 현상‘을 일으키는 블랙홀이나 중성자별은 지구와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요. 중력 섭동 현상은 천체가 이동하는 길이 다른 중력의 간섭으로 어긋나는 현상을 말하지요. 중력파가 지구에 도달할 즈음에는 파동의 세기가 엄청나게 약해진답니다. 그래서 천체 물리학자들은 빠르게 약해지는 중력파를 감지하기 위해 아주 미세한 신호도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했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이를 위한 과학잡지라서 해서, 일반상대성이론과 우주의 구성에 대해서 아주 쉽게 써져있어서 ‘나도 이해할 수 있겠지‘ 기대했건만 너무 어렵다. 오히려 뉴턴 보다 어려운 듯.

원소의 출현생물이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됐는지 알려면 우주가탄생한 순간으로 되돌아가야 해요. ‘빅뱅‘(Big bang)이 일어나고약 38만 년 뒤 최초의 원자핵이 생겨났어요. 뒤이어 수소(H)와
‘헬륨(He)이 만들어졌지요. 약간이지만 리튬(Li)도 생겼어요. 하지만 아직 생명을 만들기에는 재료가 부족했어요. 첫 번째 별이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했답니다.
별의 내부에서는 ‘탄소·질소·산소(CNO) 순환 반응‘과 ‘삼중알파입자 반응‘ 같은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요. 이 핵융합 반응으로 탄소, 질소, 산소 같은 생명의 핵심 ‘재료‘가 만들어진답니다. 이 재료들은 생명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두 가지 요소인 생체 분자와 액체 용매(물질을 녹일 수 있는 액체)를 만드는 데 쓰여요. 용매가 왜 필요하냐고요? 기체와 고체 상태에서는 생명체를만들기 위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기체 상태에서는 분자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고, 고체 상태에서는 분자끼리 잘 섞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생명이 탄생하려면 꼭 액체가필요하답니다.
이런 면에서 지구에 사는 우리는 무척 운이 좋았어요. 두 가지면에서 그랬죠.

우선 지구는 운 좋게도 물‘이라는 용매로 뒤덮였어요. 수소와 산소가 모여 만들어진 물(H.O)은 특별한 용매에요. 물은 생명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두 가지 조건을 다 만족하거든요. 물 분자는 한쪽은 부분 양전하를, 다른 한쪽은 부분 음전하를 띠고 있는데 이런 용매를 극성 용매라고 불러요. 물의 이런 성질은 세포와 생체 분자의 활동에 무척 중요해요. 또 생명체가 제대로 기능하려면 이온(전하를 띤 입자)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신경계는 칼륨 이온, 나트륨 이온, 칼슘 이온이 없으면 기능할 수 없지요. 그런데 이온은 극성 용매에만 녹는답니다. 둘째로 물은 0℃에서100℃ 사이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 액체로 존재해요.
이런 특징 덕분에 물은 비슷한 다른 물질보다 좋은 용매가 될수 있어요.

우리가 무척 운이 좋다고 할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는 우주에 아주 많은 탄소예요. 탄소는 정사면체 꼭짓점 방향으로 네 개의 강 한 공유 결합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원소에요. 다른 원자와 결합해 무척 긴 탄소 사슬을 만들 수도 있죠. 게다가 수소, 산소, 질소, 황, 인 같은 주요 원소들과 단단히 결합할 수 있어요. 탄소는단일 결합 외에도 이중 결합이나 삼중 결합을 할 수 있어서 무척 다양한 물질을 만들 수 있답니다.

탄소가 아닌 다른 원소로 만들어진 생명체도 있을까요? 탄소를대신할만한 원소로 가장 가능성이 큰 것은 규소(Si)예요. 규소는탄소와 성질이 무척 비슷하답니다. 게다가 우주에는 규소가 폐많아요. 하지만 규소는 탄소보다 무겁고 지름도 탄소보다 커서단단한 이중결합이나 삼중결합을 만들 수 없어요.
하지만 규소로 이뤄진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어요. 규소의 수소화합물은 탄화수소 화합물보다 불안정하지만, 규소와 산소로 만들어진 실리콘은 탄화수소 화합물보다 열에 강하답니다. 그래서 지구보다 기온이 훨씬 높은 행성에 생명체가 있다면 규소로 이뤄져 있을 거라는 생각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과학자들은 이런 행성에서는 액체 상태의 산화규소가 용매 역할을 할 거라고 말해요.

우주의 연료

빅뱅 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137억 년 전, 특이점이라고 불리는아주 조그마한 점에서 시작됐어요. 이 특이점은 밀도와 온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았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크기가 커지고 온도가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우주가 빠른 속도로 팽창하면서, 특이점의 에너지가 우주 전체로 흩어졌답니다.
초기 우주는 온도가 높고 ‘쿼크-글루온 플라스마‘라는 한 가지물질로만 채워져 있었어요. 그 뒤 우주가 점점 식으면서 전자와양성자가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전자와 양성자는 오랫동안 불안정한 상태로 남아 있었답니다.
빅뱅 이후 37만 9000년이 지나자 우주의 온도가 1만K(캘빈,1K=-275.15℃)까지 떨어졌어요. 그러자 속도가 느려진 전자와 양성자가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안정된 수소가 만들어졌어요. 첫번째 원소가 탄생하는 순간이었죠. 수소는 한 개의 양성자와 한개의 전자로 이뤄져 있어요. 수소 원자의 핵은 양성자 한 개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p(양성자를 뜻하는 proton의 약자)라는 기호로 쓴 1답니다. 한편, 당시 우주에 있던 전자와 양성자의 4분의 1은 중성자가 되었어요. 중성자는 양성자와 함께 헬륨(He)이나 중수 소(H, 중성자가 하나 더 있는 수소의 동위원소) 같은 원소의 핵을 이뤘조. 빅뱅이 일어난 지 38만 년에서 5억 5000만 년 사이에는 우주에 수소와 헬륨이라는 두 가지 원소밖에 존재하지 않았어요.
수소와 헬륨이 생긴 이 과정을 초기 핵합성‘이라고 불러요. 오늘날 우주에 있는 입자의 99%는 수소와 헬륨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의 비전은 경력직보다는 대졸 신입을 채용하되, 어느 직원이라도 5년에서 7년 사이 부장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가 모든 교육과 멘토 역할을 제공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계속 성장하고 배우지 않는 직원이 10년 후 회사에 남아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재포스의 목표는 우리직원들이 자신의 일을 직장이나 경력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사명으로 여기게 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 나의 행복을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가?
세계의 행복에 내 존재가 매일 얼마나 기여하는가?
내 가치는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열정을 느끼는가?
무엇이 내게 영감을 주는가?
내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우리 회사의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 회사의 사명은 무엇인가?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

목적을 가지고 걷는 사람은 운명과 부딪치게 된다.
- 버티스 베리

이 책을 읽고 당신이 다음과 같은 결심을 하기를!
-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을 더 행복하게 하겠다는결심,
- (기업문화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우리 회사의 직원을 더 행복하게 하겠다는 결심,
- (행복학을 공부함으로써) 더 행복해지겠다는 결심.

한 개의 초로 천 개의 초에 불을 붙일 수 있지만그 초의 생명은 단축되지 않는다.
행복은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는다.
-부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