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 연습 방법

① 도레미파솔라시도 음에서 ‘도‘의 음성으로 ‘오‘라고 말한다.
② ‘도의 음성으로 고, 노, 도, 로, 모, 보, 소, 오, 조, 초, 코, 토, 포,
호 발음을 하다 보면 발성과 발음이 좋아져 소리가 안정감 있게 들린다.
③ 도의 음성으로 거, 너, 더, 러, 머, 버, 서, 어, 저, 처, 커, 터, 퍼,
허를 하나씩 발음해 보아라.

성악가들은 높은 음을 내며 노래를 불러도 목이 쉬지 않고 소리가 풍성하고 풍부하게 들린다. 고음을 낼 때도 목이나 어깨가 들려 있지 않다.
성악가들처럼 편안한 발성을 하려면 힘을 빼야 한다. 몸, 턱, 목에 힘을빼고 입 안쪽 공간은 넓게 해라. 몸이 경직되면 몸뿐만 아니라 목과 혀가 굳어 긴장하게 된다. 긴장한다는 것은 위축되고 자신이 없다는 것이며, 자신이 없으면 소리도 굳어지게 된다.
발성 연습을 할 때 힘을 주려고 하지 말고 열흘 정도 굶어서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를 상상하면 훈련이 더 잘된다. 강한 압력은 발성을 망친다.

D공명 훈련
① 편안한 자세에서 어깨를 내리고 복식호흡 상태로 준비한다.
② 입술을 다물고, 일정하게 "음" 소리를 낸다.
③ 음 발음을 하면서 울림과 진동을 느껴 본다(머리로 느껴 본다).
④ 음 발음을 하면서 울림과 진동을 느껴 본다(코로 느껴 본다).
⑤ 음 발음을 하면서 울림과 진동을 느껴 본다(입으로 느껴 본다).
⑥ "음" 발음을 하면서 울림과 진동을 느껴 본다(가슴으로 느껴 본다). !
⑦ 자신이 좋아하는 글귀나 책을 공명을 느끼면서 읽어 본다.

복식호흡 훈련법복식호흡은 들숨(들이마시는 호흡)보다 날숨(뱉는 호흡)을 더 길게 해야한다. 들숨을 5초 했다면 날숨은 10초, 들숨을 10초 했다면 날숨은 15초로 들숨보다 날숨을 더 길게 뱉어 내는 것이다.

스타카토는 한 글자 한 글자 딱딱 끊으면서 절도 있게 말하는 방법이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소리 내어 읽을 때마다 배를 튕겨야 한다.
스타카토 연습을 할 때는 절대로 빠르면 안 된다. 말이 빨라지면 말을늘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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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이 더 좁고 더 정밀할수록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요즘 마케팅이다. 마치 볼링의 1번 핀을 쓰러뜨리지 못하면 다른모든 핀을 쓰러트릴 수 없는 것처럼 핵심 타깃을 찾아내고 그 타깃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마케팅을 한다면 분명 그 주변을 둘러싼 더 많은 타깃까지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전략이야말로 요즘 애들에게 통하는 마케팅이다.

이렇게 밀레니얼 세대들은 사회적 책임을 잘 수행하는 기업의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선호한다. 의견 표출을 어려워하던 기성세대와 달리 나의 뜻을 소비로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착한 척하는 건 통하지 않는다. 진짜 착한 기업이 돼야 한다.

2016년쯤이었다. 이노션‘ 이라는 종합 광고대행사에 다니고 있을 적에 아끼던 후배 카피라이터가 카카오톡으로 이직을 한다고 했다.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가 카카오톡에서 무슨 일을 한다는 거야? 너 힘들어서 그러는 거 아니니? 조금만 참으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될 수 있는데 왜 거길 가? 거기서 무슨 일을 하는데?"
"카카오톡에 공지사항 같은 거 뜨잖아요? 그걸 그냥 딱딱하게 올리는 게 아니라 재밌고 유쾌하게 바꿔서 올리는 일을 해요. 새로운 서비스 같은 게 나오면 이렇다 저렇다 설명서처럼 올리는 게 아니라 어떻게, 무슨 필요에의해서 만들게 되었는지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주는 작업을 하게 될 거예요.
"왜 그런 일을 광고회사 카피라이터가 해?"
이렇게 묻자 후배는 말했다.
"요즘 소비자들은 서비스도 멋진 말로 포장해야 관심을가지니까요. 카피라이터가 그런 업무를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그렇다. 이제는 짧은 카피든, 긴 상품 설명이든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말과 문장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 메시 지를 소비하는 세대가 출현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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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재미나게 보던 책들도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시시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똑같이 즐거운 작품들이 있다. 걸리버 여행기〉, 〈닐스의 대모험〉, 〈로빈슨 크루소), 특히 〈백경)이 그렇다. 그런 책들은선생님들이 망쳐버리고 만다! 마음속에서 작품이 그려내는 장면들은 결코잊히지를 않는다. 첫 장에 나오는 객주집의 음식 냄새까지 맡을 수 있다.
나는 이야기를 읽을 때 마치 영화처럼 본다. 모든 것에 움직임과 색이 있다. 책은 내게 대단히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특히 에밀리 디킨슨이 좋다.
그는 ‘책같이 우리를 머나먼 곳으로 데려가는 프리깃함(소형 구축함: 옮긴이)은없다‘ 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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