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도시락, 요것만 있으면...

맛·영양·모양까지 대만족! 이색 김초밥
볶음밥 달걀크레이프 삼색김밥
누드새우김밥 사각김밥
장어김밥 꼬마김밥
충무김밥 쇠고기볶음 유부초밥
우엉쇠고기김밥 캘리포니아롤
라이스크로켓 김초밥
유부초밥 달걀김밥
미니모듬김말이 치즈피클초밥
아보카도초밥 라이스페이퍼초밥
참치사각김초밥 부추전김밥
샐러드김밥 삼색꼬마김밥
못난이 멸치주먹밥 피클김밥
샐러드김밥 치즈김밥
새우튀김 아보카도 롤 손가락김밥
달걀말이 초밥


하나만 먹어도 든든! 샌드위치&햄버거
햄치즈샌드위치 패스트라미햄 샌드위치
쇠고기스테이크 샌드위치 구운야채 바게트샌드위치
연어아보카도 크루아상샌드위치 초콜릿 바나나롤샌드위치
쇠고기햄버거 모닝빵새우버거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닭바비큐 바게트샌드위치
야채샌드위치 치즈베이컨 롤샌드위치
터널샌드위치 모닝빵 치즈샌드위치
베이글 참치샌드위치 삼색샌드위치
크루아상 과일샌드위치 핫도그샌드위치
하드롤 야채샌드위치 치킨 커틀릿샌드위치
시나몬 토스트샌드위치 크림치즈 샌드위치


패밀리 레스토랑 인기메뉴 따라잡기
트위스터 베스트샘플러
샐러드 크레페 프라이드 치킨
핑거휠레 케이준 새우베이컨구이
몬테크리스토 폭리브스
불고기와퍼 너겟
치킨케밥 치킨 퀘사딜라
립 앤 쉬림프 치킨 데리야키 덮밥
샌드위치 튀김 스리 포 올
닭고기 케밥 양송이브로콜리 수프
나초&해불 토마토소스볶음 앤초비 오일을 겨들인 그린샐러드


입맛 되살려주는 상큼 샐러드
마카로니 야채샐러드 베이컨 감자샐러드
참치오이샐러드 멕시칸샐러드
모듬야채샐러드 큐브샐러드
브로콜리 오렌지샐러드 스틱야채샐러드
과일생크림샐러드 야채 피클링샐러드
귤달걀샐러드 비프샐러드


영양반찬으로 속이 꽉찬 실속 도시락
새우튀김과 매시드 포테이토 생선스틱튀김
쇠고기만두튀김 돈가스와 양배추샐러드
달걀덮밥과 메추리알조림 완두콩밥과 닭가슴살참깨구이
감자 라이스 크로켓 소시지야채 꼬치구이
숯불 불고기 한입 동그랑땡


돌돌 말아 한입에 쏙~ 건강 쌈밥
양배추쌈밥과 약고추장 다시마미역쌈밥
달걀지단쌈밥 초절임야채쌈
볶음밥토르티아 상추쌈밥
영양잡곡밥 취나물쌈 오징어순대쌈밥
춘권피쌈밥튀김 배추김치쌈밥


학창시절 느낌 그대로~ 별미도시락
찹쌀밥과 버섯불고기 장아찌도시락
보리밥과 돼지갈비강정 콩나물비빔밥
흑미밥과 모둠전 카레볶음밥과 새우꼬치
영양밥과 모둠바비큐꼬치 오곡밥과 닭브로콜리볶음
김치볶음밥과 달걀장조림 옥수수완두밥과 표고버섯장조림




♡Romantic香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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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라면요리법 몽땅모음

 
얼큰이용 라면           보쌈 라면               부대 라면

라면 버거                 북어탕 면                라면 부침

카레 라면                 치즈 라면                콩나물 탕면
 
라면 계란탕             라면 땅                    라면 고구마 크로켓      
     
떡라면 볶이             다이어트 라면          도리도리 짝짜꿍 탕

계란찜 라면             까스 라면                 라면 찌개
  
골뱅이 라면             라면 고로케              볶은 고추장 라면
 
햄찌개 라면             하이 라면                 해장 라면
  
호박 맛살 라면         짬봉 라면                 짜장 라면
 
라면 전                   깻잎 라면                 꽁치 라면 볶음

곰탕 라면                콩 라면                    고급 라면 볶음

라면 냉채                매운탕 라면             소세지 볶음 라면
 
미역 라면                모듬 Cool 라면         미트볼 김치 라면
 
우물가 라면             무 라면                    녹차 라면
  
너구리 라면             오징어 덮면              참치가스파리 라면  

옥수수 콘 라면         오이 라면                 피자 치즈 라면

파인애플 라면          라면 피자                 풋고추 라면 잡채
 
포스트 라면             뽀순 라면                 새우 매운탕 라면

라면 야채빵             볶음 라면                 우렁 누드 라면 

감자 라면                라면 샐러드              순두부 찌개 라면 

우유 라면                라면 스파게티           화이트 소스 라면

수제비 라면            쑥 라면                      라면 과일 탕수

울면 라면                특식 라면                  양송이 덮면

열무 물김치 라면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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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florist 2009-09-19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라면요리 정말 많군여
 

재작년에도 한번 한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땐 무슨 타입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오늘 해보니, 공상가 타입이라고...
하지만, 얼마전 부터 난 '내가 나 자신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내지는 '내가 나를 착각하고 있다'는 쪽이다.
암튼... 돈이 생기거나 더 여유가 있으면 정신과 의사와 함 상담을 해보고 싶다. ㅋㅋㅋ
아니면... 내가 심리학 공부를 좀더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 테스트의 결과는 '일을 벌이기만 하고, 잘 될거라고만 생각하고, 마무리를 잘 못하며 치밀하지 못하다'는 부정적인 성향인 것 같다. 음.. 맞는 것 같다.
아래 일러스트에서 신용카드를 타고 날아가는 그림을 보라~ 아... 너무나도.. 신랄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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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성향

항상 즐거움을 추구하고 고통으로부터 도피한다
창조에 대한 열의와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이들은 직장에서 아이디어맨이나 네트워커로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모든 일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려고 하기 대문에 새로운 계획을 제시하고 주위의 의욕을 높이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인생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능력도 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이들은 고뇌 속에서도 밝은 면을 볼 수 있고 항상 즐거움이나 재미를 추구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만 있다면 하등의 보상이 없다 하더라도 정열을 쏟을 수 있다 이러한 이들의 장점은 괴로움을 회피하고 재미있는 일만을 하고 싶어하는 집착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못하고 수많은 계획을 껴안고 있다
이들은 일뿐만 아니라 사생활에서도 즐거운 계획을 많이 만들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계획을 동시에 진행시키는 것을 좋아하고 한가지 일에 전념하는 것을 싫어한다. 한가지 일에 전념할 경우, 그 일에 흥미를 잃게 되면 즐거움이 모두 사라지기 대문이다. 자신의 주변에서 즐거운 일이 사라지는 상태를 만들고 싶지 않은 것이다. 즐거움을 많이 확보해 두면 실패가 두려워 멈칫거릴 필요가 없게 된다. 한가지 경험을 충분히 음미하면서 만족하기보다는 최고의 것을 끊임없이 조금씩 맛보고 싶어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한가지 일에 전념하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한가지 일에 의식을 집중시킴으로써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날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이들은 강렬한 나르시시스트로 스스로 자신을 뛰어난 인간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다. 여러 가지 일들을 조금씩 건드려 보는 동안에는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일에 전념하다보면 심한 좌절감을 맛보게 될 수도 있고 무능력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들은 강렬한 자극을 추구한다. 이들은 흥분되는 것에 욕망을 느껴 모험이나 지적 자극을 좋아한다. 이러한 성향은 지적 흥미나 창조적인 탐구심의 원동력이 된다. 그러나 이들이 강한 자극을 추구하는 주된 목적은 괴로움으로부터의 도피이다. 즐거운 일에 뛰어들므로써 괴로움으로부터 도피하려는 것이다. 이런 성격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괴로움이나 고뇌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을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고 멋있는 자기를 추구한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도 이들의 관심은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지내는 즐거운 시간에 있다. 이들이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지 결코 한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다.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들의 열의 때문에 종종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즉 상대방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며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변덕쟁이,거짓말쟁이라는 딱지가 붙기 쉽다.

강한 자기애와 낙천주의를 특징으로 한다
나르시시스트적인 경향을 지닌 이들은 자신은 전능하다고 생각하고 싶어한다. 한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 의식보다는 일도,친구를 사귀는 것도,요리를 하는 것도,그림을 그리는 것도 뭐든지 할 수 있고 재능이 많은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 고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미래는 활짝 열려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전력 투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낙천적인 이들이지만 주위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기거나 클레임이 쏟아지면 낙천주의나 명랑함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을 나타낸다. 싫다는 표현을 직설적으로 나타내고 주이를 비판적으로 보게 되며 타인의 문제점만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게 도는 작은 고통이나 비판을 직시하지 않다가 갑자기 역경에 몰리게 되면 좋은 쪽으로 호전 시킬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이들의 낙천주의로부터 생기는 적극적인 사고는 독창성의 원천이며 폐쇄성을 타파하는 힘을 낳게 한다. 그러나 고통에 맞서지 않고 나쁜 결과를 상정하지 못하는 점은 이들이 갖고 있는 최대의 약점이기도 하다.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이상주의

이들은 자신의 이상에 얽매이는 함정이 있다. 이들이 말하는 이상이란,인생은 즐거운 것이기 때문에 괴로운 일을 회피하고 부정하는 것이다.함정에 빠졌을 때 이들은 현재의 시점에서 살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좋았던 기억이나 미래의 즐거운 계획에만 의식이 향하게 된다.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그 불만을 참을 수 없어 잔소리가 심해지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창조를 지향하고 슬픔이나 고통을 받아들일 각오를 함으로써 함정에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가치 있는 일을 해내겠다는 결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언가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통이나 슬픔과 맞서야 한다는 것을 아아야 한다. 그럴때 비로소 이들의 이상주의는 현실적 토대에 근거한 것이 되며 많은 업적을 올릴 수 있다.

적극적 자기혁신 포인트

한가지 일에만 열중하자
이들은 의기소침해지는 것을 두려워해 즐거운 계획을 세우는 데에 정력을 쏟는다. 즉 활력에 넘치는 일들을 계획함으로써 괴롭거나 침울한 기분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현실도피적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계획이나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림으로써 자기가 노력하고 있다는 위안으로 삼는다. 그러나 노력이란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것이지 즐거움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분주하게 잡다한 일을 벌이는 것은 결코 아니다. 따라서 이들을 많은 가능성 중에서 어느 하나에 가능성을 걸그것에 전념하도록 해야 한다. 어려운 국면에 마주치거나 비난을 받아도 한가지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다. 또한 현실에 근거해서 살아야 한다는 각오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 결과가 기쁨이든 슬픔이든 또는 쾌감이든 불쾌감이든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사실 이들이 성실함을 갖춘다면 조직내에서 최강의 존재로 발돋움할 수 있다. 매사를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타인의 좋은 점을 찾아내는 능력을 선천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만 있다면 훌륭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자
이들이 실생활에서 끈기 있는 일 추진법을 배우려면 새로산 책을 읽다 말거나 하는 등의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고쳐나가야 한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시스템에 안이하게 뛰어드는 경향을 경계해야 한다. 이들은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제안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자세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점에0서 조직에 귀중한 공헌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책임감의 결여라는 결점 또한 갖고 있다.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일을 떠맡아야 한다는 책임감은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이다. 진정한 책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 어떤 책임을 부여받았을 때, 그 책임은 자신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무겁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점에 유의하지 않으면 무책임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인생의 부정적인 요소와도 마주 대하자
이들이 갖고 있는 문제는 도움을 바라는 인간은 결함이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만으로도 오만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마음의 상처를 입기 싫어하는 나르시스스트도 의욕을 상실할 때가 있다. 이상적인 자기와 실제의 자기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날때가 그렇다.단조롭거나 장애물이 많은 일을 끝까지 완수해야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할 경우데 이들은 무너지기 쉽다. 또한 고민과 정면으로 맞서는 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패배를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되면 인생은 완전히 끝났다식의 극단적인 절망감을 느낀다. 이들이 인생의 부정적인 요소에 대항할 수 있게 되면 너무나도 매력적인 인간이 된다. 이들은 천부적으로 풍부한 발상력을 지니고 있으며 주위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본래의 장점에 책임감과 지구력,포용력이 더해지면 매력에 넘치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직장인,기업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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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ool 2005-02-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찌리릿님... 저두 공상가형이로군요.. ^^;;;

2005-02-14 17: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구두 2005-02-16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지 그래서 찌리릿님의 인상이 그렇게 선해보였던 거군요.

털짱 2005-02-2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찌리릿님 따라서 해봤는데 1타입이 나왔네요... ^-^
 

‘IT 직업병’ 잘 앉으면 걱정 끝!
2005. 01. 17, pm 5:53 (KST) 기사전달 기사프린트 기사저장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일상사인 직장인에게 목과 어깨가 뻣뻣하고 등까지 결리는 일이 흔하다. 며칠 야근이라도 하거나 심하게 스트레스라도 받으면 자칫 목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아프기도 하다. 또 눈꺼플 속에 돌이 만들어지는 ‘결막 결석’도 요즘 자주 발생한다.

특히 정보기술(IT) 분야 직장인들은 직업 특성상 컴퓨터와 함께 일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직업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 예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본다.


◇근막동통증후군은 스트레칭이 최고=박철민씨(32)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를 하는 5년차 웹마스터. 그는 요즘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는 자세로 앉아만 있어 목, 어깨, 팔 등이 아프고 굳고 붓기도 하며 심하면 마비가 오는 ‘VDT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산업자원부가 실시한 근골격계 질환 조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박씨는 양 어깨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손목이 저리는 일이 잦다. 가끔은 두통에 안통이 나타나기도 한다. 박씨의 통증 원인은 과다한 업무와 컴퓨터 작업 때문에 나타나는 ‘근막동통증후군’ 때문. 일종의 직업병인 VDT 증후군인 셈이다. 원인은 과도한 컴퓨터의 사용과 나쁜 자세 그리고 운동부족 때문이다.

근막동통증후군은 쉬는 시간마다 손목, 어깨 등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최상의 예방법이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손목 스트레칭. 15분에 한번씩 30초∼1분가량 손목을 가볍게 꺾는 정도만 해도 손목 결림에 도움이 된다. 목스트레칭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도 목결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귀를 어깨 쪽으로 향하게 한 후 10초가량 가만히 있거나 손으로 머리를 아래로 가볍게 당기는 동작들을 두 번씩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된다. 턱을 드는 동작으로도 스트레칭 효과를 볼 수 있다. 턱을 하늘로 향해 들고 10초가량 유지하는 동작을 두 번씩 반복하는 것이다. 나쁜 자세도 근막동통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고개를 똑 바로 들고, 등과 고개를 곧게 세우며, 팔꿈치는 직각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눈꺼플 속에도 결석이 생긴다=결석이란 눈자위를 덮고 있는 눈꺼풀 안쪽 결막에 돌처럼 딱딱한 이물질이 생겨 눈을 깜빡일 때 돌이 구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질환이다. 큰 통증은 없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준다.

일반적으로 눈을 보호하기위해 눈물샘에서 수분이 공급되고, 눈을 감싸고 있는 눈꺼풀 안쪽에 있는 결막 점막에서는 눈물이 눈동자 표면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접촉제 역할을 하는 분비물과, 눈물이 공기 중에 증발하는 것을 막는 지방질을 분비한다.

‘결막결석’이란 이처럼 눈을 보호하기위해 점막에서 분비하는 점액질이 변형되어 일어나는 질환으로 눈이 활동하는 동안은 계속적으로 눈에 자극을 주어 일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이러한 결막결석은 만성적인 결막염이 가장 큰 발생원인이므로 평소에 눈 관리를 잘하는 것이 예방법이 될 수 있다.

진단은 비교적 쉬워 자극이 있는 눈꺼풀을 뒤집어 보면 된다. 결막결석이 있는 경우 결막상피에 마치 자갈처럼 오돌 오돌 튀어나온 이물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치료는 결막을 안약으로 마취하고 바늘 끝으로 돌출되어 있는 결석을 제거하면 된다. 결막 상피아래 묻혀있는 결석이 많으면 이를 굳이 다 제거할 필요가 없고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돌출되는 것만 제거하면 된다. 치료 후에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눈에 생기는 결석은 결막결석 이외에도 눈물을 배출하는 눈물주머니에도 생기는 경우가 있다.

결석은 눈물주머니에서도 생긴다. 이는 눈에 들어간 먼지 같은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고 눈물주머니에 남아 점점 커져 결석이 만들어진다. 또 속눈썹이 눈 안쪽에 빠져 있다 눈물주머니로 들어가 결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결석은 눈물주머니를 막아 눈물이 자연스럽게 배출이 안 되고 넘쳐 눈물흘림 증상이나 눈곱 등의 염증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눈물주머니에 만들어진 결석은 대개의 경우 수술을 통해 눈물주머니에 있는 결석을 제거해야한다. 따라서 눈물주머니에 생기는 결석을 예방하기위해서는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눈썹이 빠질 경우 바로 제거해 눈을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세란병원 정형외과 오덕순 부원장,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안과 우경인 교수>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사진설명

근막동통증훈군은 일상생활 속에서 목, 등의 통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뭉친 어깨근육(위)과 목근육을 스트레칭(아래)으로 풀어주고 있다.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

①양팔을 깍지끼고 앞으로 기지개를 펴듯 쭉 내뻗는다.이때 방향은 약간 위쪽,팔을 내뻗은 상태로 10∼20초 정지한다.2회 반복한다.

②양팔을 깍지끼고 위로 기지개 펴듯 쭉 뻗는다.10∼15초정도 2회 반복한다.

③양손을 머리 뒤로 올리고 팔을 뻗어 양 팔꿈치를 잡는다.이때 손은 최대한 머리위로 올리고 쭉 뻗은 자세를 유지한다.이어 상체를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가며 기울인다.각각 8∼10초 정지한다.

④양손을 허리뒤로 하고 한손으로 다른 팔목을 잡는다.팔목을 잡은 손을 최대한 당기면서 목을 같은 방향으로 기울인다.10-12초 정지한다.이어 팔을 바꿔 같은 요령으로 반복한다.

⑤양손을 기도하듯 모으고 팔목을 최대한 아래로 끌어 내린다.이때 모은 손이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10초정도 정지한다.

⑥기도하듯 모은 양손을 아래로 뒤집는다.다음 모은 손이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밑으로 내린다.10초정도 정지한다.

⑦한손은 위쪽으로 최대한 내뻗고 다른 손은 아래쪽으로 최대한 끌어 내린다.8-10초정도 정지한다.이어 팔을 바꿔 같은 요령으로 반복한다.

⑧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는다.위로 올라간 다리를 반대편 손으로 잡아 최대한 당긴다.이때 머리와 어깨,허리를 반대 방향으로 돌린다.고개는 최대한 뒤쪽을 바라본다는 생각으로 회전시킨다.8∼10초 정지한 후 방향을 바꿔 반복한다.

⑨의자의 앞쪽에 앉아 가슴을 최대한 앞으로 내민다.이때 손으로 허리를 받쳐 허리가 쭉 펴지게 하고 고개를 최대한 뒤로 젖힌다.10-15초 정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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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짱 2005-02-2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일상적으로 운동을 병행하면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지지난주 친구녀석 집에 갔다가 할 일이 없어서 본 <Lost> 땜에 폐인 생활이 시작되었다. 김윤진이 나온다고해서 우리 언론에 꽤 많이 소개된 드라마. 별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재미있다.

무인도(로 추정되는 이상한 섬)에 추락하여 살아 남은 사람들과 섬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 미스테리 장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각 에피소드 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주인공을 맡는 재미있는 구성도 재미있고, 하나씩 흘리는 비밀에 대한 단서를 보고 '이게 뭘까'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재미있다.

역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돼지털세상'답게 현지에 방영되는 다음날 동호회에 동영상과 한글자막이 띄워져 수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었다.(정방은 KBS 토욜 1시에 한국어 더빙으로 방송) 지난 토.일요일 집에 꼭 쳐박혀 열네개의 에피소드를 다 봤다. 열다섯번째 에피소드는 2월9일에 방영이 된다고 하니, 너무나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미치겠다. 세상에 이런 TV 중독이 없다.

네이트의 <LOST 동호회>에 가입해서 감상.비평글도 읽고, 섬의 비밀이 뭘까 추리도 해봤지만 15편에 대한 목마름은 채워지질 않는다. 그래서 발견한 드라마가 <24시>! 아.. 그런데 이 <24시>는 <LOST> 보다 더 중독성이 심한 드라마 아닌가! (이것도 MBC에서 토요일 1시에 한다)

<24시>는 말그대로 한 시즌이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드라마. 더욱 특이한 것은 한 시즌이 하루 24시간을 실제 시간의 흐름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1편이 0시부터 1시까지, 2편이 1시부터 2시까지... 이런식이다. 대통령 예비선거 후보자를 암살하려는 테러를 막기위한 대테러부대 반장의 활동을 담고 있다. 실제 시간의 흐름대로 전개되기 때문에 더욱더 생생하고 긴장감이 느껴진다.  그저께 3편, 어제 3편... 퇴근하고 늦게 들어와서는 새벽까지 3편을 보고 나니 잠이 모자란다.

그런데, 또 소문을 듣자하니 <Alias>라는 드라마도 재미있다고 한다. 죽음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이 기회에 영어 공부를 하기로. 이왕 외화를 줄기차게 볼 바에야 뭔가 얻는게 있어야지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지난 토.일요일 한 발자국도 꼼짝하지 않고 방에 불을 다 끄고 TV 앞에만 있는 나의 모습을 돌이켜보며 이건 완전히 폐인이다. 남들은 등산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거나, 지율스님을 살리기 위해 도롱뇽을 접는다던가하는데 나는 골방에 처박혀 이러고 있다니,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데 약한 나의 모습을 인정하기로 하고, 이걸 이용해서 나 자신을 발전시켜보자는, 나의 장기 '자기합리화'가 시작된 것이다. 자막은 웬만하면 영어자막으로 보고, 영어 대본을 구해서 지하철에서 본다는 것이 1차 계획. 말이 나온 김에 X-FILE 시즌 1, 2 DVD 세트를 구입했다. '지름신'과 '합리화의신'께서 한꺼번에 왕림을 하시니... 너무 힘들다.

옛날 대학생 때, 영화 비평 동아리를 만들어 영화를 맘껏 봤다. 그때 선배가 하던 말이 떠오른다. "너 영화 너무 많이 보는거 아냐? 영화광이라는 건 그만큼 현실에 눈 감고 있다는거 아닐까."

아냐아냐, 난 영어공부까지 겸해서 하는거라구. 잠깐일거야. 잠깐만 좀 놀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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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6 18: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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