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웃겼으면...
도대체 누가 앞에서 웃겼을까?
그리고, 옆의 남자 아나운서는 왜 안 웃었을까?

정미일 아나운서 마지막에 지어보이는 '자신의 불운을 상징하는 듯한' 쓴 미소가 더욱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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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와플맨 2007-05-16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ㅇ ㅏ 기엽다~~어떡해~어떡해~

조신공주 2007-05-16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뜩해~ ㅋㅋ

서재지기 2007-05-18 13:57   좋아요 0 | URL
아침 뉴스에서 짤리면 안될텐데...
 

이제 카운트다운할 시간. 
18개월만에 태어나는 녀석이 꿈틀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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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05-10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찌리릿님이 누굴 즐겨찾는지 다 알아버렸어요. ㅋㄷ
그나저나 숙원의 퍼가기 문제가 드디어 해결되나 보군요. 반갑습니다.

진/우맘 2007-05-10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 즐찾 중에 내 서재는 없잖아요!^^
이거 퍼가도 돼죠? ㅎㅎ

비로그인 2007-05-10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이렇게 바뀌는건가요???
궁금...~

이잘코군 2007-05-1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네이버 처럼 바뀌네. 난 지금이 좋은데. -_-

antitheme 2007-05-10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바뀌고나면 가끔은 지금 서재가 그리울 수도 있겠어요.
뭐하나 나은 건 없지만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영엄마 2007-05-10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버 블로그인줄 알았어요. 알라딘이 앞으로 이렇게 바뀔 예정인가 봐요?
 

신기하다... 신기해.
트릭이 아닐리가 없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한것일까?


출처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877


Video: Card trick


Video: Walking on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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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이 오늘 또 한말씀하셨다.
요점은 소위 통합신당은 지역주의신당이고 그렇게 해서는 대선 승리도 못한다.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성공한 정치세력도 없었다.
나가고 싶은 사람들 나가면 그만이지, 왜 당을 깨려고 하는가? 남아서 해보겠다는데 깨려고할 것까지가 무언가? 나중에 남아서 당 지킨 사람들이 발목잡을까봐 겁나는가.라고 하셨다.

이에, 정동영, 김근태씨가 말씀하셨다.
정동영씨는 대의원대횐가 어디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 통합신당을 하는 거라고 한 것 같고,
김근태씨는 대북자금수사, 분양원가공개반대, 한나라과의 연정, 한미FTA를 한 대통령이 무슨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을 근거로 나를 비판하느냐고 한 것 같다.

나는 정말로 묻고 싶다.
대통령께는 열린우리당창당정신과 국민통합, 정개개편을 그렇게도 마음에 담아두고있는 분이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외치셨는지, 그게 바로 기회주의생각아니었는지.
김근태씨께는 지금 열린우리당을 깨고 민주당과 찌끄래기들 모아서 신당을 만들면 나중에 부끄럽지않을런지, 그렇게 해서 설사 한나라당을 이긴다고 해서, 다시 재집권하면 열린우리당이 여당하던 것 보다 더 나은 조건에서 정치하실 수 있는지, 우리는 더 좋아지는지...

김근태가 결국엔 노무현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깝고 아쉽고, 화가 난다. 노무현은 물론이고 김근태도 미워할 수 없지만, 내 심정은 역시 노무현쪽으로 기운다. 지난주에 강준만교수가 노대통령에게 욕과 저주의 최고조를 보여주었지만, 그의 글을 읽고 오히려 강교수에 대한 반감이 생길 뿐이다. 강준만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그에게 진정성을 느끼고 있지만,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기분이 드는 나는 진정한 노빠란 말인가? 것참...

투표기간 : 2026-02-22~2026-02-22 (현재 투표인원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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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19: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의 변신
요즘 어떤 영화 보셨어요?


<본 슈프리머시> 이후 가장 재밌게 본 액션 영화. 
복잡하지 않은 줄거리와 구성, 그리 빠르지 않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않은 속도감.
시간 때우기 영화로는 10점 만점에 9점을 주겠다.

주인공 마크 월버그는 첨 보는 얼굴인데, 상당히 멋진 사내다. <본 슈프리머시>을 봤을 때의 맷 데이먼 같은 느낌이다. 상처받은 남자. 음모에 저도 모르게 휘말리고 분노와 액션본능으로 치밀하게 복수를 완수.

뺀질이 007이나 느끼한 시티븐시걸과는 다른, 절제된 캐릭터, 모든 것을 다 가진 강자가 아닌 약자의 위치에서 복수하는, 터프쟁이 주인공이 나오는 것이 또다른 맛을 주는 것 같다.

와이프도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고 만족. 맨날 나 때문에 총싸움하는 폭력적인 영화를 보게 되서, 우리 애기 뱃속에서부터 정서적으로 안 좋은게 아닌가 했는데, 재미있었다니 다행.

우리 애기는(아마 딸일 듯...) 경찰대에 보내 여형사를 만들어야겠다는 우스개를 했다. ㅋㅋㅋ

첨으로 CGV일산에서 영화를 봤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사람은 얼마 없었고, 새 영화관이라 쾌적하고 넓어서 좋았다. 라페스타같은 컨셉의 'West Dom'이라는 데 있는데, west dom도 이제 막 다들 오픈을 하거나 오픈 준비중이라 어수선하기는 하지만, 오픈 행사로 다양한 공짜들이 꽤 있다. 네일아트도 공짜로 해주는 데가 있고, 솜사탕도 주고... 좋더라.
이제 라페스타까지 갈 필요없이 웨스트 돔으로 와야겠다.



주인공 마크 월버그. 괜찮은 배우가 될 것 같다. 형이 뉴키즈온더블럭의 도니 웰버그라고 한다. 도니 웰버그도 요즘 영화배우라고.

<리셀웨폰> <드림걸스>에서 맘 좋은 아저씨로 나왔던 대니 글로버 아저씨가 첨으로 악역으로 나온 것 같다.






















마이클 페나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출연했다고 하는데, 왠지 영화배우같지 않은 풋풋한 생생함을 주었다. 어벙벙하지만 순진한, 그리고 진실된 FBI로서 최고의 캐스팅!

케이트 마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로라 톨린스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 것 같은데...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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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2007-05-07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