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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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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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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21 09:40
https://blog.aladin.co.kr/socker/17229512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
- 양장
ㅣ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5월
평점 :
하루키의 서재에 초대받아서 이런 LP가 있는데 한번 들어보겠습니까? 이 곡은 이런 느낌인데 어떻습니까? 이 앨범 재킷 참 개성 넘치고 보기 좋지 않습니까? 그와 함께 청음하는 듯한 기분. 하루키는 음악도 참 폭넓게 듣는구나. 그의 서재에서 클래식 관련 앨범은 다 뒤져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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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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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베르크>에서 굴드의 신구반을 꺼내오지 않으면 얘기가 시작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현대 피아노 연주를 여섯 장 꼽았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이렇게 인기곡이 된 것은 비교적 최근 몇 해 사이의 일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굴드에서 시작되었다. (.....) 마지막으로 굴드. 신구 녹음 둘 다 뛰어나서 하나만 고르기는 어려운데, 나라면 (렉터 박사와 달리) 새 녹음의 깊은 원숙함보다는 역시 1955년반의 선명한 충격 쪽을 택하고 싶다. 굴드는 이 데뷔반으로 음악계의 판도를 순식간에 뒤엎어버렸다. 이것은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길 수 있는 음악이 아니다. 듣는 이의 피부에 스며들어 흔적을 남기는 음악이다. 이 정도로 망설임 없고 올곧은 음악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 어디까지나 내 상상일 뿐이지만, 어쩌면 바흐 스스로도 이런 식으로 연주하지 않았을까? (pp.273~274) 하루키상~ 덕분에 오늘 아침 55년 연주 들으면서 왔습니다~
〈골드베르크>에서 굴드의 신구반을 꺼내오지 않으면 얘기가 시작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현대 피아노 연주를 여섯 장 꼽았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이렇게 인기곡이 된 것은 비교적 최근 몇 해 사이의 일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굴드에서 시작되었다. (.....)
마지막으로 굴드. 신구 녹음 둘 다 뛰어나서 하나만 고르기는 어려운데, 나라면 (렉터 박사와 달리) 새 녹음의 깊은 원숙함보다는 역시 1955년반의 선명한 충격 쪽을 택하고 싶다. 굴드는 이 데뷔반으로 음악계의 판도를 순식간에 뒤엎어버렸다. 이것은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길 수 있는 음악이 아니다. 듣는 이의 피부에 스며들어 흔적을 남기는 음악이다. 이 정도로 망설임 없고 올곧은 음악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 어디까지나 내 상상일 뿐이지만, 어쩌면 바흐 스스로도 이런 식으로 연주하지 않았을까? (pp.273~274)
하루키상~ 덕분에 오늘 아침 55년 연주 들으면서 왔습니다~
건수하
2026-04-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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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루키가 재즈 얘기한 건 봤었는데 클래식 얘기한 건 못 봤었네요. 2가 있다는 건 1도 있다는..?
오 하루키가 재즈 얘기한 건 봤었는데 클래식 얘기한 건 못 봤었네요. 2가 있다는 건 1도 있다는..?
잠자냥
2026-04-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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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1도 있습니다. 하루키 60년 넘게 레코드 모으고 있어요. 이 책에도 나오지만.... 남들은 도무지 안 살 거 같은 레코드도 막 사옴 ㅋㅋㅋ(가격도 무려 100엔!) 그래서 그런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앨범 재킷 멋있어서 좋아한다 뭐 이런 소리도 함) 뽑은 자기만의 명반 명연주 이런 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넵, 1도 있습니다. 하루키 60년 넘게 레코드 모으고 있어요. 이 책에도 나오지만.... 남들은 도무지 안 살 거 같은 레코드도 막 사옴 ㅋㅋㅋ(가격도 무려 100엔!) 그래서 그런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앨범 재킷 멋있어서 좋아한다 뭐 이런 소리도 함) 뽑은 자기만의 명반 명연주 이런 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00자평] 전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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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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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19 11:25
https://blog.aladin.co.kr/socker/17225674
전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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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세계문학전집 148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음, 이항재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3월
평점 :
예술가, 학자, 혁명가, 법률가 네 남자들과 한 여자의 사랑. 엘레나 그녀가 선택하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그런데, 그 사랑도 전개도 결말도 뜬금없고 개연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 투르게네프 특유의 서정성도 이 작품에선 찾아보기 어려웠다. 몇몇 장면이 있긴 하지만 다른 작품에 비해서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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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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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걍 혼자 살아… 그 남자는 아니라니까 😮💨
엘레나 걍 혼자 살아… 그 남자는 아니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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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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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너무 좋은데 말입니다.
제목은 너무 좋은데 말입니다.
[100자평]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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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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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존 버거 지음, 김우룡 옮김 / 열화당 / 2018년 1월
평점 :
“사진은 끝없는 응시로부터 나오는 무의식적인 영감이다. 사진은 순간과 영원을 붙든다.” 버거의 이 글들, 그러니까 ‘말로 된 포토 카피’가 곧 끝없는 응시와 사유로부터 순간과 영원을 붙든다. 사진과 그림, 문장 이 모두에 재능과 통찰력을 지닌 자만이 쓸 수 있는 아름다운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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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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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문체는 글의 내용과 분리될 수 없다. 문체는 그렇게 쓰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작가인 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문체는 글을 쓰고자 할 때 귀기울이게 되는 어떤 내면의 목소리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존 버거, <글로 쓴 사진>
진정한 문체는 글의 내용과 분리될 수 없다. 문체는 그렇게 쓰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작가인 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문체는 글을 쓰고자 할 때 귀기울이게 되는 어떤 내면의 목소리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존 버거, <글로 쓴 사진>
[100자평] 그네들이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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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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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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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이 사는 법
- 평범한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게 산다
사와키 고타로 지음, 김태광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4월
평점 :
사람을 배운다, 인생을 배운다, 태도를 배운다. 평범한 사람들이 틀림없으나 이렇게 호두처럼 단단하게 살아가기도 어렵겠다 싶은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그걸 담아내는 일본 논픽션의 거장 사와키 고타로의 덤덤하지만 통찰력 있는 시선. ‘2리를 걷는 마음’, ‘호두 같은 생’을 마음에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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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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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2리를 가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저자의 이름도 내용도 어렴풋하지만 지금도 한 가지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그 안에 ‘다른 사람이 만일 당신에게 1리를 가라고 강요하면 함께 2리를 가라’는 <마태복음>의 한 구절이 인용돼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그것을 이렇게 이해했어요. 1리는 의무 사항이고 2리는 자유의사에 따른 활동이라고. 나에게는 그 2리의 활동이 우연히 국제 협력이었을 뿐입니다.” -p.23 “여기 하나의 확고한 인생이 있는 거예요. 두들겨도 흔들어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마치 호두 껍데기처럼 단단해 보였어요. 그에 비해 내 생활은 무르고, 약하고, 약간의 진동으로도 완전히 뒤집어질지 모르는 삶인 거죠.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이렇게 오전 두 시 반부터 일하는 노기사의 차에 실려 집에 오고. 이러한 인생은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잠자코 있자, 그는 이어 말했다.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확고한 인생이라는 게 어디든 있을 턱이 없다는 것을, 다만 그렇게 보일 뿐이라는 것을. 하지만 눈앞에서 운전하는 노인의 인생이 호두껍데기처럼 단단하다는 것 또한 사실이잖아요.”-p.58
“젊었을 때 <2리를 가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저자의 이름도 내용도 어렴풋하지만 지금도 한 가지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그 안에 ‘다른 사람이 만일 당신에게 1리를 가라고 강요하면 함께 2리를 가라’는 <마태복음>의 한 구절이 인용돼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그것을 이렇게 이해했어요. 1리는 의무 사항이고 2리는 자유의사에 따른 활동이라고. 나에게는 그 2리의 활동이 우연히 국제 협력이었을 뿐입니다.” -p.23
“여기 하나의 확고한 인생이 있는 거예요. 두들겨도 흔들어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마치 호두 껍데기처럼 단단해 보였어요. 그에 비해 내 생활은 무르고, 약하고, 약간의 진동으로도 완전히 뒤집어질지 모르는 삶인 거죠.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이렇게 오전 두 시 반부터 일하는 노기사의 차에 실려 집에 오고. 이러한 인생은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잠자코 있자, 그는 이어 말했다.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확고한 인생이라는 게 어디든 있을 턱이 없다는 것을, 다만 그렇게 보일 뿐이라는 것을. 하지만 눈앞에서 운전하는 노인의 인생이 호두껍데기처럼 단단하다는 것 또한 사실이잖아요.”-p.58
moonnight
2026-04-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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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잠자냥님 글만으로도 뭉클해집니다.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잠자냥님 글만으로도 뭉클해집니다.
[100자평] 슬픔의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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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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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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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6-04-15 09:48
https://blog.aladin.co.kr/socker/17217753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3월
평점 :
공감은 연민과 슬픔, 고통을 불러오기 쉽다. 그러나 인류가 공감하지 못하면 세계는 어떻게 될까. 병적으로 공감 잘하는 게오르기는 인간의 슬픔을 이야기로 전한다. 그 기억과 공감, 슬픔은 인류를 살아남게 하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 공감보다는 자기 말만 하기 바쁜 세상, 여러 가지를 생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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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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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존재하려면 누군가가 끊임없이 세상을 지켜보고 생각해야 한다. 혹은 세상을 지켜보고 생각하는 그 사람을 누군가가 지켜보고 생각해야 한다..... (p.374)
세상이 존재하려면 누군가가 끊임없이 세상을 지켜보고 생각해야 한다. 혹은 세상을 지켜보고 생각하는 그 사람을 누군가가 지켜보고 생각해야 한다..... (p.374)
바람돌이
2026-04-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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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감력이 클수록 정작 당사자는 엄청 괴롭죠. 공감능력 없는 인간들은 세상 참 편하게 살고..... 저런 능력은 타고나는 걸까? 아니면 교육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는걸까 좀 궁금해요. 타고나는 면도 꽤 많은거 같고요. 그런데 교육의 영향력도 없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게 한계가 좀 너무 분명하게 있어요. 어린 시절의 어느 특정시기의 교육과 관련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 공감력이 클수록 정작 당사자는 엄청 괴롭죠. 공감능력 없는 인간들은 세상 참 편하게 살고..... 저런 능력은 타고나는 걸까? 아니면 교육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는걸까 좀 궁금해요. 타고나는 면도 꽤 많은거 같고요. 그런데 교육의 영향력도 없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게 한계가 좀 너무 분명하게 있어요. 어린 시절의 어느 특정시기의 교육과 관련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고요.
잠자냥
2026-04-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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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은 타고나는 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 주인공은 진짜 병적으로 타고난... 그래서 멜랑콜리에 젖어 삽니다. 그러니까 본인도 힘들고...; 재밌는 건 성인이 되어서는 그 능력을 잃어버리는데요. 이것도 상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교육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소설 같은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타인의 삶/고통을 헤아리는 능력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또한 아예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거든요..... 갑자기 트럼프 생각이 나네요. -_-
공감능력은 타고나는 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 주인공은 진짜 병적으로 타고난... 그래서 멜랑콜리에 젖어 삽니다. 그러니까 본인도 힘들고...; 재밌는 건 성인이 되어서는 그 능력을 잃어버리는데요. 이것도 상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교육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소설 같은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타인의 삶/고통을 헤아리는 능력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또한 아예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거든요..... 갑자기 트럼프 생각이 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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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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