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지상의 다락방
https://blog.aladin.co.kr/socker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펼쳐보기
펼쳐보기
요약보기
목록보기
5개
1개
5개
10개
날짜순
날짜순
추천순
인기도순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100자평]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
l
100자평
댓글(
1
)
잠자냥
(
) l 2026-04-03 09:34
https://blog.aladin.co.kr/socker/17193825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
로베르 브레송 지음, 이윤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8월
평점 :
브레송 영화 보러 가기 전 재독(오래전 동문선 버전으로 읽었을 때보다 잘 읽히고 와닿는 까닭은 번역 탓? 또는 내 이해의 탓?). 이번에 읽으니, 브레송의 이 노트들은 비단 영화만이 아니라 글쓰기, 예술, 삶의 태도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읽어도 무방할 듯 싶다. 이를테면 이런 메모들.....
댓글(
1
)
먼댓글(
0
)
좋아요(
5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193825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잠자냥
2026-04-03 09: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참된 것은 모방할 수 없다. 거짓된 것은 변형할 수 없다. 나쁜 평판에 아랑곳하지 마라. 네가 감당할 수 없는 지나치게 좋은 평판을 두려워하라. 연출가 또는 감독. 누군가를 감독하는 일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감독하는 일이 중요하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수단들의 수가 많아지면, 이들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줄어든다. “악마는 입으로 뛰어 들어갔다.” 악마가 입으로 뛰어 들어가게 하지 말 것. “모든 유부남은 추하다.” 추한 유부남을 무더기로 보여주지 말 것. <-이건 솔직히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
참된 것은 모방할 수 없다. 거짓된 것은 변형할 수 없다.
나쁜 평판에 아랑곳하지 마라. 네가 감당할 수 없는 지나치게 좋은 평판을 두려워하라.
연출가 또는 감독. 누군가를 감독하는 일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감독하는 일이 중요하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수단들의 수가 많아지면, 이들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줄어든다.
“악마는 입으로 뛰어 들어갔다.” 악마가 입으로 뛰어 들어가게 하지 말 것. “모든 유부남은 추하다.” 추한 유부남을 무더기로 보여주지 말 것. <-이건 솔직히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
[100자평] 안녕이라 그랬어
l
100자평
댓글(
3
)
잠자냥
(
) l 2026-04-02 12:26
https://blog.aladin.co.kr/socker/17192139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평점 :
이제 김애란의 인물들은 방이 아닌 집에서 산다. 그럼에도 여전한 계급의식과 가난/구질문학. ‘벽지와 장판, 싱크대, 이불 등’에서도 계급의 표지를 캐치하고 ‘내장의 관상’ 운운하는 등 시선은 여전히 날카롭다만 그 징글징글한 묘사에 한국 사회의 민낯이 너무 생생하게 다가와 숨 막히기도.
댓글(
3
)
먼댓글(
0
)
좋아요(
15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192139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다락방
2026-04-02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핑에서 잠자냥 님이 이 책 읽으셨다는 걸 보고 오오, 김애란을? 하고 왔더니, 역시나 별 셋이군요. ㅎㅎ
브리핑에서 잠자냥 님이 이 책 읽으셨다는 걸 보고 오오, 김애란을? 하고 왔더니, 역시나 별 셋이군요. ㅎㅎ
잠자냥
2026-04-02 15:16
좋아요
0
|
URL
김애란은 드문 드문 읽습니다요.... 초기작부터 지금까지 보니까 주인공들이 20대에서(<침이 고인다/<달려라 아비>) 30대(<바깥은 여름>), 40대(<안녕이라 그랬어>)로 늙어가면서 사는 공간이 방(원룸)에서 전셋집으로 변화하기는 하네요(김애란이 50~60대 되면 주인공들이 드뎌 자기 집을 가지려나요? ㅋㅋㅋㅋ). 노량진 고시촌 등 서울만 전전하는 게 아니라 해외여행을 가기도 하고... 근데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구질구질함! 으아....... 암튼 전 요즘 한국문학 읽다 보면 내가 너무 외면하고 싶은 한국인들 민낯 진짜 적나라하게 보여서 고통스럽..... ㅋㅋㅋㅋㅋ 여기서도 주인공들이 대부분 아파트아파트아파트.......... 내 집 내 집 이러고 있어요. 인스타 염탐하면서 누가/누가 더 잘사나 이러고 있고. 에휴... 김기태 읽어볼까 하다가 다락방 님이 별 셋 준 거 보고 그냥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김애란은 드문 드문 읽습니다요.... 초기작부터 지금까지 보니까 주인공들이 20대에서(<침이 고인다/<달려라 아비>) 30대(<바깥은 여름>), 40대(<안녕이라 그랬어>)로 늙어가면서 사는 공간이 방(원룸)에서 전셋집으로 변화하기는 하네요(김애란이 50~60대 되면 주인공들이 드뎌 자기 집을 가지려나요? ㅋㅋㅋㅋ). 노량진 고시촌 등 서울만 전전하는 게 아니라 해외여행을 가기도 하고... 근데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구질구질함! 으아....... 암튼 전 요즘 한국문학 읽다 보면 내가 너무 외면하고 싶은 한국인들 민낯 진짜 적나라하게 보여서 고통스럽..... ㅋㅋㅋㅋㅋ 여기서도 주인공들이 대부분 아파트아파트아파트.......... 내 집 내 집 이러고 있어요. 인스타 염탐하면서 누가/누가 더 잘사나 이러고 있고. 에휴... 김기태 읽어볼까 하다가 다락방 님이 별 셋 준 거 보고 그냥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다락방
2026-04-02 15:17
좋아요
1
|
URL
다른 분들의 평도 참고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에, 좀.. 예, 그렇습니다. 흠흠.
다른 분들의 평도 참고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에, 좀.. 예, 그렇습니다. 흠흠.
[100자평] 클래식의 발견
l
100자평
댓글(
8
)
잠자냥
(
) l 2026-04-01 12:18
https://blog.aladin.co.kr/socker/17190221
클래식의 발견
- 지휘자가 들려주는 청취의 기술
존 마우체리 지음, 장호연 옮김 / 에포크 / 2021년 8월
평점 :
나는 무엇을 어떻게 듣는가, 그리고 당신이 무엇을 듣기를, 발견하게 되기를 바라는가에 관한 진솔하고도 해박한 고백. 지휘자가 이토록 글을 잘 쓸 수 있다니! 음악도 글쓰기도 지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기도. 고전음악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에 내 마음마저 훈훈해진다.
댓글(
8
)
먼댓글(
0
)
좋아요(
11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190221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잠자냥
2026-04-01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전음악은 공동체, 자연, 인간의 열망과 승리, 약점, 그리고 혼돈에 형식을 부여하려는 욕망을 기념한다. 이런 식으로 거슬러가다 보면 결국 인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고전음악은 장벽이 아니라 다리다. 고전음악은 어떤 한 국가나 인종의 표현이라기보다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근원적인 종교에 가깝다. 고전음악은 우리 문명을 떠받치는 기둥이다. 체스는 쿨하지 않다. 타지마할도, 시스티나 성당도, 대헌장도 마찬가지다. 고전음악은 잠깐 왔다가 사라지는 현상이 아니다. 고전음악은 순간의 것이 아니다. 모든 순간의 것이다. - 존 마우체리, <클래식의 발견>
고전음악은 공동체, 자연, 인간의 열망과 승리, 약점, 그리고 혼돈에 형식을 부여하려는 욕망을 기념한다. 이런 식으로 거슬러가다 보면 결국 인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고전음악은 장벽이 아니라 다리다. 고전음악은 어떤 한 국가나 인종의 표현이라기보다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근원적인 종교에 가깝다.
고전음악은 우리 문명을 떠받치는 기둥이다. 체스는 쿨하지 않다. 타지마할도, 시스티나 성당도, 대헌장도 마찬가지다. 고전음악은 잠깐 왔다가 사라지는 현상이 아니다. 고전음악은 순간의 것이 아니다. 모든 순간의 것이다. - 존 마우체리, <클래식의 발견>
2026-04-01 16: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냥
2026-04-01 17:38
좋아요
0
|
URL
쇼팽 피협 1번 들으시면서 더 드십쇼! ㅋㅋㅋㅋ (제가 지금 퇴근길에 듣고 있습죠) 아르헤리치/아바도 조합입니다. 😝
쇼팽 피협 1번 들으시면서 더 드십쇼! ㅋㅋㅋㅋ (제가 지금 퇴근길에 듣고 있습죠) 아르헤리치/아바도 조합입니다. 😝
잠자냥
2026-04-01 17:38
좋아요
0
|
URL
참 민음사에서 최근 나온 <잃어버린 환상> 읽으신 적 있어요? 괜찮나요…?
참 민음사에서 최근 나온 <잃어버린 환상> 읽으신 적 있어요? 괜찮나요…?
2026-04-01 18: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냥
2026-04-01 17:44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이상한 시스템이네요. 이젠 보이시죠? 알고 보니 술취해서 안 보인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상한 시스템이네요. 이젠 보이시죠? 알고 보니 술취해서 안 보인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Falstaff
2026-04-01 17:46
좋아요
2
|
URL
<잃어버린 환상>은 제가 여태 읽은 발자크 소설 가운데 가히 첫째, 아니면 첫째 조금 아래이면서 결코 둘째 자리에 앉히기 싫은 책입니다. 저는 설대 출판부에서 나온 책을 읽었는데 뭐 더 말 할 필요 없습지비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다만 아시다시피 조심할 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발자크 표 세밀 묘사. ㅋㅋㅋㅋ 머뭇거리지 마세요. 이른바 강추!
<잃어버린 환상>은 제가 여태 읽은 발자크 소설 가운데 가히 첫째, 아니면 첫째 조금 아래이면서 결코 둘째 자리에 앉히기 싫은 책입니다.
저는 설대 출판부에서 나온 책을 읽었는데 뭐 더 말 할 필요 없습지비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다만 아시다시피 조심할 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발자크 표 세밀 묘사. ㅋㅋㅋㅋ 머뭇거리지 마세요. 이른바 강추!
잠자냥
2026-04-01 18:00
좋아요
2
|
URL
네 그걸 한번 극복해보고 싶었습니다! 왠지 끌려서요. 감사합니다. 땡투로 ㅋㅋㅋ 소주잔에 꽃잎 하나 띄워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네 그걸 한번 극복해보고 싶었습니다! 왠지 끌려서요. 감사합니다. 땡투로 ㅋㅋㅋ 소주잔에 꽃잎 하나 띄워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100자평] 흩어진 것들
l
100자평
댓글(
0
)
잠자냥
(
) l 2026-03-31 09:45
https://blog.aladin.co.kr/socker/17185821
흩어진 것들
- 바르샤바 게토의 아카이브로 떠난 여행
조르주 디디-위베르만 지음, 여문주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2월
평점 :
역사가 승자만의 기록이라면 얼마나 끔찍할까? 수천 개의 흩어진 작은 목소리들이 담긴 하찮은 종이들- 이 씨앗을 수집해 게토에서 스러져간 희생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되살린 린겐블룸도, 그것을 글로 전하는 디디-위베르만의 시선도 그저 존경스럽다. 이 씨앗이 뿌리내려 인류가 깨달아야 할 텐데.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14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185821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100자평] 그리고 투명한 내 마음
l
100자평
댓글(
10
)
잠자냥
(
) l 2026-03-30 09:46
https://blog.aladin.co.kr/socker/17183260
그리고 투명한 내 마음
베로니크 오발데 지음, 김남주 옮김 / 뮤진트리 / 2011년 3월
평점 :
죽은 아내의 숨겨진 삶을 좇는 남편의 이야기가 미스터리처럼 펼쳐진다. 첫눈에 반함의 무모함, 어리석음…. 누군가를 안다고 말할 때 얼마나 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그 남자랑 잤어? 집착 쩌는 이 남자의 이 찌질함! <한낮의 불운>에 이어 읽어본 베로니크 오발데, 국내 출간작은 다 읽어보기로.
댓글(
10
)
먼댓글(
0
)
좋아요(
14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183260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자목련
2026-03-30 10: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이 소설 읽었는데 내용이 생각 안 나서 블로그 검색했어요. ㅎㅎ 잠자냥 님의 5별 <한낮의 불운> 읽어보고 싶네요.
저 이 소설 읽었는데 내용이 생각 안 나서 블로그 검색했어요. ㅎㅎ
잠자냥 님의 5별 <한낮의 불운> 읽어보고 싶네요.
잠자냥
2026-03-30 10:08
좋아요
0
|
URL
ㅋㅋㅋ 이 책 읽은 분들 별점 보니까 자목련 님 평은 없던데 블로그에 쓰셨군요. 이 책보다는 나중에 나온 <한낮의 불운>이 더 좋았어요. <한낮의 불운>으로 공쿠르 단편상 수상하기도 했고.... 그 사이 필력이나 이런 게 더 진보했는가 봅니다.
ㅋㅋㅋ 이 책 읽은 분들 별점 보니까 자목련 님 평은 없던데 블로그에 쓰셨군요.
이 책보다는 나중에 나온 <한낮의 불운>이 더 좋았어요. <한낮의 불운>으로 공쿠르 단편상 수상하기도 했고.... 그 사이 필력이나 이런 게 더 진보했는가 봅니다.
건수하
2026-03-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이언 매큐언의 <암스테르담> 생각나네요... 음음 평소에 주변 정리를 잘 해야겠어요. 딱히 숨길 건 없지만 ㅋㅋ
어 이언 매큐언의 <암스테르담> 생각나네요...
음음 평소에 주변 정리를 잘 해야겠어요. 딱히 숨길 건 없지만 ㅋㅋ
잠자냥
2026-03-30 11:25
좋아요
0
|
URL
있는 거 같은데…🤣
있는 거 같은데…🤣
건수하
2026-03-30 13:25
좋아요
0
|
URL
알라딘 서재나 인터넷 공간 정도...? ㅎㅎ
알라딘 서재나 인터넷 공간 정도...? ㅎㅎ
다락방
2026-03-30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 진짜... ‘그남자랑 잤어? 잤지? 잤어?‘ 라는 대사는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국 공통 찌질함의 언어인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저도 들어봤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그남자랑 잤어? 잤지? 잤어?‘ 라는 대사는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국 공통 찌질함의 언어인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저도 들어봤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3-30 15:32
좋아요
0
|
URL
🤣 어이구야... 아니 뭐 좀 오래 사귀거나 결혼했으면 같이 자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싶습니다만..;; 뭘 굳이 물어보고 그러는지 원......;; 이 책 남주는 여주 외모 보고 홀랑 넘어가서 바람 나가지고는 와이프랑 헤어지고 후다닥 결혼하거든요(그래서 이렇게 외모가 뛰어난 여자이므로 남자가 많았을 거라 추측하면서도-심지어 처음 만났을 때도 여주가 남자랑 한집에 있는 거 목격ㅋㅋㅋ- 허구한 날, 잤을까 안 잤을까 타령ㅋㅋㅋ 이 여주가 사고로 죽고 나서도 그러니까 정말 대환장 ㅋㅋ 근데 여주가 이놈 저놈 참 많이 자고 다니긴 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이구야... 아니 뭐 좀 오래 사귀거나 결혼했으면 같이 자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싶습니다만..;; 뭘 굳이 물어보고 그러는지 원......;;
이 책 남주는 여주 외모 보고 홀랑 넘어가서 바람 나가지고는 와이프랑 헤어지고 후다닥 결혼하거든요(그래서 이렇게 외모가 뛰어난 여자이므로 남자가 많았을 거라 추측하면서도-심지어 처음 만났을 때도 여주가 남자랑 한집에 있는 거 목격ㅋㅋㅋ- 허구한 날, 잤을까 안 잤을까 타령ㅋㅋㅋ 이 여주가 사고로 죽고 나서도 그러니까 정말 대환장 ㅋㅋ 근데 여주가 이놈 저놈 참 많이 자고 다니긴 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3-30 15:36
좋아요
1
|
URL
재밌겠네요. 장바구니에 넣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네요. 장바구니에 넣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즈음
2026-03-31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장바구니에 넣어야겠어요
오 저도 장바구니에 넣어야겠어요
잠자냥
2026-03-31 11:35
좋아요
0
|
URL
네, 재미나게 읽으세요! 출간된 지 좀 지난 책이라서 최근에 발행되는 책보다는 책값이 저렴하더라고요!
네, 재미나게 읽으세요!
출간된 지 좀 지난 책이라서 최근에 발행되는 책보다는 책값이 저렴하더라고요!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문학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
잠자냥
😺
리뷰
페이퍼
100자평
😻
놀이기록
😹
disc
🙀
drip
방명록
powered by
aladin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