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렇게 쌓여있으면 좋았는데...
졸다 깨서 책을 읽다가 문득. 어제와 별다르지 않은 오늘인데 해가 바뀌었다는것이.
새 해에는 지난해와 같은 슬픈일들이, 분노해야 할 일들이 일어나지않기를.



댓글(3)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15-01-01 0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대청소를.... 치카님 말고 저요.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이 땅의 구석구석에도 제발 그 복이란게 좀 왔으면 하고 기원해봅니다.

하양물감 2015-01-01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쌓여 있는 책들 정리좀 하려고요.
제대로 정리한다면 얼른 읽고 넣어야하는데 ㅋㅋ

보물선 2015-01-04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귤맛의 신세계예요! 너무너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이사갈 준비를 하는것도, 이사를 온 것도 아니다.
책장을 언제 구입했더라...
방에 하나 마루에 둘 그리고 여기 또 하나.
바닥에 쌓인것만으로도 책장하나는채워지겠구마는. 미치겄다. 저걸 언제 정리한다냐.


댓글(13)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수이 2014-12-29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한테 정리해주세요 치카님 ㅋㅋ

chika 2014-12-29 10:41   좋아요 0 | URL
아직 못읽은 책이 많아서 정리가 쉽지않네요 ㅠㅠ

해피북 2014-12-29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걸 말씀하신거군요ㅎㅎ 지금 장서의 괴로움을 읽고있는데 책의 내용과 오버랩되서 큰 공감이!! 독서량이 상당하신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ㅎ

chika 2014-12-29 10:43   좋아요 0 | URL
장서의 괴로움은 못읽은 책인데 급 땡기네요 ^^;;
저 책들을 다 읽은건 아니라서 독서의 양과질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쌓여있는 책이 많네요 ㅠㅠ

[그장소] 2014-12-29 0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어디서 많이 보던 익숙함이라!ㅎㅎㅎ
아직 저는 책을 마구놓지는 못하는데..택배박스가 곧 그 녀석들의 집이되곤 합니다..아.제 책은 남 못주면서
저리 놓인 책엔 왜 흐르룹츕~-_-a 침이 고이는 걸까요...?^^

chika 2014-12-29 10:46   좋아요 0 | URL
ㅎ 책박스를 쌓아두던때도 있지만, 풀지도 않고 쌓아두니 더 쉽게 잊혀지더라고요. 자꾸 보면서 읽어야한다는걸 되내어야만 책이 좀 줄어들텐데 자꾸 새책을 들여버리니...ㅉ
책이 많아도 정리 잘해놓고 지내시는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나타샤 2014-12-29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입 코끼리가 주인공이군요! ㅋ

chika 2014-12-29 18:37   좋아요 0 | URL
화면에 안보이는 필립 케이 딕 전집도 있... 흑. ㅠㅠ

바람돌이 2014-12-29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있으면 책장 정리의 문제가 아니라 집이 더이상 책장을 놓을 공간이 없어지는 때가 도래합니다.
집을 바꿔야 하는데 그건 책장처럼 간단한게 아닌지라..... ㅠ.ㅠ

chika 2014-12-29 18:38   좋아요 0 | URL
네. 저희도 이미 벽이 다 찼습니다. 공간을 만들려면 나오긴 하겠지만 온 사방을 책장으로 둘러칠 수는 없어서요. 다 읽은 책들을 좀 정리하면 괜찮을텐데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그것도 힘드네요. ㅠㅠ

2014-12-30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30 1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31 1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 마음을 전합니다

급히 보내야 할 카드가 있어 급하게 색칠을 했다.
수성색연필이라서 붓으로 마무리 하고 싶지만.
책을 읽기는커녕 아직 밥도 못먹어서.
안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십대에 천국의 열쇠를 읽고 사제가 되길 소망하기도했던 그는 지금 평화를 누리고 있을까.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넥스트를 처음 듣게됐었다. 지금은 라젠카가 어떤것이었는지 기억에 없지만 넥스트의 음반은 지금도 좋아한다. 오랫만에 듣고싶어 찾아보려했지만. 쌓여있는 음반들속에서 넥스트를 꺼내기는 힘들구나. 여전히 엠피파일보다 시디를 찾아 들으려는 내가 꼬지다해도 어쩔수없어.

노래는 실컷듣지못했지만.
읽으려고 꺼냈던 책들을 한쪽에 밀어두고 마왕의 이야기를 집어들었다.

그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하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로였으면 좋겠다 - 최갑수 빈티지트래블, 개정판
최갑수 지음 / 꿈의지도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미풍이었으면 좋으련만, 읽을시간이없어 마루에 쌓아둔것을 결국 해를 넘겨야할것같아 방으로 옮기는데 허리가 끊어질것같다.
이건 흡사 폐휴지를 모아 차곡차곡 정리하는듯한 느낌이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4-12-28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ㅇㅋ 페휴지라 ...책을 많이 쌓아두셨나봐요 옮기는데 힘드셨을테지만 쌓여있는 모습볼때가 기분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ㅋ

chika 2014-12-28 15:09   좋아요 0 | URL
ㅠㅠ
쌓인책들이 그닥 보기 좋지는...ㅠㅠ
나중에 한컷보여드리지요. 얼마나 엉망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