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가,
오늘 사진을 인화주문을 햇다ㅡ 난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 인화를 한다,
주로 찾는 사진이 류의 사진이다 류의 앨범은 지금 총 5권이다 류가 다섯살인데 다섯권 돐이나 백일앨범을 빼고 그렇다,
나는 아이가 류가 태어나면서 부터 사진기를 들고 살았다
눈으로 보는거랑 렌즈를 통해서 아이를 보는 그순간은 또 달랐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카메라는 3개를 구입을 햇다 디카를 사기전에는 삼성 필름 카메라를 사용햇는데 원래 아버님것이라고 해서 아버님에게 가져다 드리며서 디카를 하나 장만햇다 후지 s5000으로 그러다가 작년말에 코니가 미놀타5D를 구입을 하고 그것이 내가 들고 다니기 버겁다고 후지것은 내동생에게 넘긴 우리 옆지기 나에게 니콘 p2를 사주었다,
음,,그동안 사용하던 카메라랑 다르기에 니콘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정말로 내가 5D를들고가기 버거울때만 가지고 다니다 지금은 5D로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루에도 류를 사진기로 바라본다, 류도 내 모습때문인지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찍히는것도 좋아한다. 카메라 공포증같은것은 없다 사진기 앞에서 얌전해진다,,,
오늘도 컴퓨터속에 사진을 꺼내어서 이런저런 사진을 둘러보다가 음 이많은 사진중에 우리 부부사진이 별로 없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세식구 사진도 별로 없고, 앞으로는 삼각대를 들고 다녀야 할모양이다, 가족사진을 찍으려면,,,
사진은 참 사람마음을 가라앉게 한다. 한참을 사진기속에 어린 류를 바라다 보았다.

류의 백일사진,,
액자 사진을 다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