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 현관문을 여는데 약간 차가운 바람과 햇살이 너무 좋았습니다,

류랑 오늘은 일찍 병원부터 해서 문화센타를 다녀왔습니다,

병원에 목이 어제 밤부터 아파서 갔더니 편도선이 부었다고 주사랑 약을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햇빛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찍으면서 문화센타에서 그림도 그리고 영어도 하고 왔습니다,

돌아와서

놀이터에서 간만에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람이 약간 차갑기는 하지만 그래도 햇살은 너무 따스햇습니다,

그동안 꾸리꾸리 하던날씨를 보상이라도 하듯이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날씨좋은날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셧나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21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었어요^^

울보 2006-04-21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러시군요,,

하늘바람 2006-04-21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종일 집에 틀어박혀있었네요ㅠㅠ

울보 2006-04-21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러셨군요,
오늘같은날은 나가줘야 하는데,
 
 전출처 : 딸기 > 알라디너 여러분, 요것 좀 보세요~~


이너넷 까페가 아니고 진짜 까페입니다.

허브차 파는 곳인데요,


경희궁의아침 아파트 뒤편에 있어요. 지도를 누가 그렸는지 무쟈게 못 그렸네요
실제로는 저렇게 복잡하지 않거든요

여기 가서 '딸기 소개로 왔다'고 하면 잘 해줄 거예요.

실은 제 동생이 여기 사장님이거든요. 며칠전 개업...

광화문에서 약속 있으신 분들, 애용해주십쇼. 꾸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수학 잘하는 초등학생들의 77가지 비법 - 개정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77가지 비법 시리즈
김수경 글, 이소.김미정 그림 / 계림닷컴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 왠지 수학하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느낌이 든다,

우리가 어릴적에는 말그대로 산수였다, 산수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등등을 말하는데 요즘은 초등학교 부터 수학이다. 수학도 종류가 뭐 그리 많은지 원리가 보이는 수학 논리적인 수학,,정말 말그대로 복잡하고 복잡한것이 수학이다 그래서 지레 겁먹고 모른다고 하는아이들이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수를 싫어하는아이들도 있다,

어떤 선생님이 그랬다고 한다 수학은 기초가 중요하다고 기초를 잘 다져야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도 고생이 없을것이라고 그런데 수학이란 것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고 막연할수도 있다

그렇다고 공식을 머리로 달달 외우면 그것이 언제 까지 갈것인가 그래서 종종 서점을 둘러보다보면 이수학공부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다,

이책또한 어떻게 수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할수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장 기초적인것을 아주 쉽게 풀이해놓은책이다. 덧셈이야기 뺄셈이야기 서부터 시작해서 찬찬히 설명을 해놓았다,

그렇다고 이렇게 하면 수학공부를 아주 잘해요가 아니라 수학이란 친구랑 어떻게 친해질수 있는지를 설명해놓았다 깊이있게 아주 세세하게 설명을 해놓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이책을 읽고 수학에 재미를 느낄수도 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같이 읽고 너무아이들에게 주입식인 공부보다는 같이 놀이로 즐기면서 수학의 기초를 배워가는것은 어떨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5살짜리 연산수학을 시키는 부모를 보면서 무슨말인가를 해주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진을 정리하다가,

오늘 사진을 인화주문을 햇다ㅡ 난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 인화를 한다,

주로 찾는 사진이 류의 사진이다 류의 앨범은 지금 총 5권이다 류가 다섯살인데 다섯권 돐이나 백일앨범을 빼고 그렇다,

나는 아이가 류가 태어나면서 부터 사진기를 들고 살았다

눈으로 보는거랑 렌즈를 통해서 아이를 보는 그순간은 또 달랐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카메라는 3개를 구입을 햇다 디카를 사기전에는 삼성 필름 카메라를 사용햇는데 원래 아버님것이라고 해서 아버님에게 가져다 드리며서 디카를 하나 장만햇다 후지 s5000으로 그러다가 작년말에 코니가 미놀타5D를 구입을 하고 그것이 내가 들고 다니기 버겁다고 후지것은 내동생에게 넘긴 우리 옆지기 나에게  니콘 p2를 사주었다,

음,,그동안 사용하던 카메라랑 다르기에 니콘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정말로 내가 5D를들고가기 버거울때만 가지고 다니다 지금은 5D로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루에도 류를 사진기로 바라본다, 류도 내 모습때문인지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찍히는것도 좋아한다. 카메라 공포증같은것은 없다 사진기 앞에서 얌전해진다,,,

오늘도 컴퓨터속에 사진을 꺼내어서 이런저런 사진을 둘러보다가 음 이많은 사진중에 우리 부부사진이 별로 없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세식구 사진도 별로 없고, 앞으로는 삼각대를 들고 다녀야 할모양이다, 가족사진을 찍으려면,,,

사진은 참 사람마음을 가라앉게 한다. 한참을 사진기속에 어린 류를 바라다 보았다.



류의 백일사진,,

액자 사진을 다시 찍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6-04-21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자주 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네요. 저는 디카사고 지금까지 찍은 거 이년만에 인화 주문 넣었어요. 자그마치 255장!! @@;; 아직 앨범에 붙이지는 못하고 있네요. 우리 애들은 사진을 별로 안 찍어줘서 각자 하나씩인 앨범을 아직 반정도밖에 못 채우고 있네요.(백일이나 돌사진도 안 찍어줬어요. 어렵던 시절이었던지라...)

진주 2006-04-21 0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직 제 평생동안 찍은 사진이 사진첩 한 권이 안 되네요...^^
(사진찍는 걸 워낙 싫어해요)

하늘바람 2006-04-21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어린 류의 어린 시절이네요

울보 2006-04-21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네 류 백일때랍니다,
진주님 저도 그래요,,
그런데 류는 저리 많으니,,
아영엄마님 네 사진찍는것이 전 너무 좋아요,,
제가 좋아서 찍어주는 것이라서,,,,
 

66번째

이책을 잡아주고 읽어주는데,

류가 하는말,,

"엄마 말썽꾸러기 처럼 생겼어"

호호 너도 그렇게 보이니,,

하면서 책을 읽어주었더니,

류가 좋다고 웃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읽어주며서 "이봐 이렇게 하면 안된데"

라고 말하니 "나도 알아 나 엄마 사랑하니까 엄마 화나게 안해"라고 말을 하더군요,

호호

이쁘다 류야,

67번째

이책은 에즈러 잭 키즈 작품이다,

류는 이작가의 작품을 좋아라한다,

피터이야기 피터의 의자 피터의 편지 눈오는날 모두 피터이야기다,

이이야기도 휘파람을 너무 불고 싶은 피터이야기다,

피터는 휘파람을 너무 불고 싶어한다. 류가 휘파람을 부는데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입에서 소리가 난다,

붉은 표지에 피터의 모습,,

요즘같이 가지고 놀것도 많고 놀이공간도 많은 아이들이 알수있을까 이 피터의 마음을,,

내 아이도 마찬가지일지 모른다, 하지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다,

68번째

이책은 서재지기님들이 보여주자 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류가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보기도 쉽고

ㄱ ㄴ ㄷ..의 순으로 나와잇고 발음기호도 잇고,

사물에 대한 설명도 있고 찾기도 쉽다,

많은 단어들이 다 있는것은 아니지만

류또래나 유치원생들이 보기에는 딱이다,

혼자서 한글 공부하면서 영어공부도 한다,,,,

열심히 공부하자,,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4-2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한글영어 그림사전 제가 기획하고 만든 책이에요. 여기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그림하나하나 스케치받고 수정보내고 낱말 다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울보 2006-04-2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 진작 말씀해주시면 좀더 일찍 보는건데 너무 좋앟요 하늘바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