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어제 메모님이
나보고 매일 아이사진 올리는 이는 나밖에 없을거라고 했는데
맞는 이야기 같다 하기야 다른이들은 아는것이 많아서 할말도 많은데
나같은 경우도 옆지기 이야기 아니면 류이야기밖에 할말이 없다 나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나의 관심사는 식구 책 사진이다,,
그래서 요즘도 나갈때고 그 무거운 카메라를 노상 들고 다닌다,
그냥 길거리를 가다가도 잡고 싶은 장면이 있을때는 찍어보려고,,

문화센타에서,,
어제의 엄마가 옷입혀준것이 너무 좋다나,,

이 사진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내가 반대쪽에서 찍은 사진이다,
저 세명의 표정이 모두 다르다,
류를 보면서 웃는 친구 모르는척 하는 류 그리고 나를 바라보면서 얼굴을 유리창에 밀어보이는 친구,
참 재미있다,

흑백의 류,,

햇살이 너무 좋은 어제,
그 순간 류의 모습,
난 저런표정이 좋다,
일부러 표정관리 안하고 있는 저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