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류가 발레를 하러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갔습니다,

그런데 일은 수업을 받으려고 옷을 갈아입고 제가 교실에서 나오는데 그냥 울어버리더군요,

선생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도 한시간동안 교실에 앉아있었습니다,

잘 따라하고 저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던데,,

왜그렇게 겁나하고 무서워했을까요,,



몇일전 슈퍼에 가서 저 아이스크림을 사서 냉동실에 넣었다 먹다가 넣었다 먹다가 하더군요,



간만에 뺑덕엄마 머리를 했습니다,

ㅎㅎ

한시간정도는 이뻤는데 잔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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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4-2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스따일 예뻐요..어떻게 만들었대요?

울보 2006-04-2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가르마 반대쪽부터 디스코 머리로 땄습니다,
동그랗게 굴러가면서요,,,

하늘바람 2006-04-24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 머리 예쁘네요 발레를 하면 더 예쁘겠어요

울보 2006-04-24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늘바람님 류 발레 하는 모습을 처음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더군요,,
 

안녕히들 주무셨나요,

오늘도 황사군요,

어제도 하늘은 뿌옇더니 소나기가 오더니,,

오늘도 햇님은 떴는데 황사는 여전하군요,

어제 그냥 주말을 보내고

맞이한 오늘 그런데 왜이렇게 아쉬운건지,,

아무튼 주말들은 잘 보내셨지요,,

황사라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

그냥 오늘도 집이군요,,

여러분들도 황사인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겁게 한주일 시작하세요,

음 다음주는 쉬는날이 너무 많군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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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24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이 예븐 것같은데 황사라니 흑 나갈려고 했는데 참아야겠네요

물만두 2006-04-24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으세요. 마지막 4월 한주 재미나게 보내자구요~

울보 2006-04-24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재미나고 신나게 보내야 겠지요,
하늘바람님 음 황사가 많아요,,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저도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잘 보냈습니다,

저녁은 나가서 감자탕을 먹고 마트에서 류 신발하나를 장만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류는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수학공부를 한다고 책을 펴놓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뭐 할일 없이,

그동안 비어있던 어항안에 물고기도 사다 넣고,,

그러고 보니 오늘 우리 옆지기가한일이 많군요,

낮잠을 얼마못자서,,

자야한다면서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벌써 12시네요,

여러분들도 마무리 잘하시고

코주무세요,

내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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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4-24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잘 주무세요.

실비 2006-04-24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어제 오늘 무지 먹어대서. 걱정이랍니다.
이제 낼 출근준비하러 자야겠어요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셔요^^

바람돌이 2006-04-24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그냥,

옆지기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고,

그냥

아이는 아빠가 잔다고 투덜거리다가 혼자서 비디오본다고 아빠옆에 붙어서 누워있고,

그냥,

나는 어제 새벽4시에 잠이들엇는데도 졸립지 않다고

이러고 앉아서 놀고있다,

오전에는 책좀 읽었다,

오늘은 책의 날이란다,

그런데 어디서 이런날 행사를 할까,

아 모사이트에서는 오늘 책을 구입하면 황금책갈피를 준다고 한다,

도금이겠지만,,

아무튼 ,,

그리고 오늘은 일요일이다,

비가 오는 어제 뉴스에 오늘 황사가 올것이라고 해서 딱히 어딘가로 가자는 않했다

몸도 안좋은데 나갔다가 더 아프면 안되니까

그래도 이러고 하루종일 빈둥거릴려니,

괜실히 갑자기

답답해지네

그래도 자는 사람 깨우기는 싫고

지금 우리집컴퓨터는 열심히 일중이다,

옆지기가 무슨 강의를 다운받고 있어서,,

난 그 중간에 끼어들어서 열심히 여기저기서 놀고있다,

그냥,,

이런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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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3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4-23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그렇지요,,
에고 속삭이신님 음,,어쩌지요 벌써 주문하고 갔을텐데,,
주소는 만두님이 저도 그러고 보니 제게도 있더라구요,,,
음 조카주세요,,,ㅎㅎ

바람돌이 2006-04-24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닛 울보님 이렇게나 동작이 빠르시다니...ㅠ.ㅠ
다른책으로 할걸.. 근데 예린이랑 해아가 이 책 들고 둘이서 맨날 싸우거든요. 이제 둘이서 같이 모자쓰고 놀게됐으니 다행이라고 할까요? 그러다가 조금 시들해지면 제가 가지고 있던 한권은 조카에게 살짝 전해줄래요. 고맙습니다. 꾸벅 ^^

울보 2006-04-24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다행입니다,
그렇게 하세요,,
 
 전출처 : 박예진 > ●야호! 22222 캡쳐해주세요~꼭이요~ㅋㅋ●



자! 기다리던 이벤트 캡쳐 시간이 왔습니다 왔어요 >.<

22222가 금방 될 거 같네요!

많이 !! 꼭 !! 많이 참가해 주시구요.

상품도 좋은 거 드리니까 ㅋㅋ 이 여유 있는 시간 동안에 엽서도 써 주시고,

좋은 글이나 맘에 드는 님, 평소에 사모했던 님ㅎㅎ 의 글도 추천해 주세요!

그럼 즐거운 22222캡쳐 이벤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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