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저도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잘 보냈습니다,
저녁은 나가서 감자탕을 먹고 마트에서 류 신발하나를 장만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류는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수학공부를 한다고 책을 펴놓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뭐 할일 없이,
그동안 비어있던 어항안에 물고기도 사다 넣고,,
그러고 보니 오늘 우리 옆지기가한일이 많군요,
낮잠을 얼마못자서,,
자야한다면서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벌써 12시네요,
여러분들도 마무리 잘하시고
코주무세요,
내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