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앖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류는 신나서 혼자서 놀고, 저는 청소도 하고,

나갈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류랑 피터팬을 보러가는 날입니다,

몇일 기다린것이라서 황사가 조금 있다하더라도 나가야 해요,,

새벽에 일어난 류가 잠을 안자고 거실에서 한참을 놀더군요ㅡ

그러면서 엄마는 더 자,,

하면서 거실에서 놀다가 그냥 거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제가 일어나서 여기저기 부스럭거리니 일어나더군요,,

피곤할텐데,,

그래도 잘 웃고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후후,

여러분들도오늘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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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꼬마손님



지금 이시간,

둘이 나란히 앉아서 보니하니를 시청중,,

저 작은 녀석은 지금 콩순이 컴퓨터에 폭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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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6-04-24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니하니가 뭘까요... 이런 게 세대차인가봐요ㅠㅠ

Mephistopheles 2006-04-24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명 남자아이의 손은 컴퓨터의 자판을 치고 있으나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저 시선의 방향은 참 모호하기 그지 없군요...^^

울보 2006-04-25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그렇지요,,
메피스토님 눈은 아마 텔레비전속으로 ,,그리고 사진찍는저도 보아야 하기대문에ㅡㅡ
부리님 장가를 가세요,,후후ㅜ
 

72번째

이책을 읽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 마음이 참 잘나와있더군요,ㅇ

요즘 아이들이 종종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정말로 모르는것 같을때가많은데,

그런 아이들의 기분을 알기 쉽게 잘 표현해놓았더군요,

화가날때 짜증이 날때,,,,등등

왜 그래야 하는지를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그런기분이 들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책속에서 말하는것이 모두가 정답일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줄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책을 보면서 보여주고 싶은 녀석이 생각이 났습니다,

종종 어린 동생인 류랑 싸우면서 티걱거리는 조카녀석에게요,,

정말로,,

혼자라서 자기주장도 강하고 양보도 잘 모르는 녀석인데,감정표현도 서툴고,,,

류도 조금더 자라면 읽혀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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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ㅎㅎ
 

오늘 우리집에 손님이 왔습니다

꼬마손님 두명,,

아랫집 형제인데.

큰형아가 병원에 입원하는 관계로,

아빠가 집에 올동안 저녁늦게 오겠지요,

4시에 입원실이 난다고 해서 갔으니,,

그때까지 저녁밥이랑

보아주어야 하는데 옆지기도 오늘 몸이 안좋다고 일찍 퇴근을 한다고 하네요,

옆지기는 괜찮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랑은 많이 보았고 자주 보았기에 괜찮지만,,

아무튼 저녁은 대충 챙겼는데,,

이제 열심히 놀아주어야 겠는데,

아이들끼리도 잘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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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번째

이책을 작년부터 사고싶었다,

어제 마트에가서

눈에 보이자마자바로 카트기에 담았다,

예전에 서점에 갔을때도 그냥 눈으로 보면서

꼭 사야지,,

했는데,

그렇게 못했는데

어제는 무슨 마음에

아무튼 사들고 와서 류랑 몇번을 읽고 또 읽었다,

류의반응은 저 아이는 좋겠다다,

혼자서 할머니 집에 갈수있어서

자기는 기차타고 혼자서 할머니 집에 못간단다,

그래서 아다음에 더 많이 자라면 혼자서 갈수 있다고 해주니까 아주 좋아라한다,

언니처럼 커지면 혼자서 기차타고 할머니 집에 가보라고 했더니 신난단다,

ㅎㅎ

이제 서서히 자라는구나,,

혼자서 누군가의 집을 찾아가는 아이의 마음이 아주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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