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피터팬을 보러갔었습니다,

저는 별로였는데 아이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음 사진은 제가 찍은것이 아니라서 얼굴들이 제대로 나온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연기들이 모두 그랬습니다,

배역들도 모두 그랬고,

그런데 아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피터팬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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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d wars 2 gol 2011-12-3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

 
나 좀 내버려 둬! -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법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3
박현진 지음, 윤정주 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아이들은 자기 감정을 자제 할줄 모른다고 해야 하나요,,

종종 거리에서나 마트에서나 자기 감정에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하는 아이들을 종종 보곤합니다,

그럴때는 속수무책인 부모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자기가 갖고싶은것에 대해서 남에게 양보하는것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화가나거나 속이 상하면 그것을 표현을 하는법을 모르는건지 소리지르고 때리고,,장소가 어디든 상관하지 않는아이들도 많더라구요,

아주 어린꼬마들이 아니라 초등학생인 경우에도 종종 눈에 띄여서 어른들의 눈쌀을 찌뿌리게하는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건 아마 요즘 너무 핵가족화가 되면서 아이들도 많은 형제속에서 자라는것이 아니고 부모님들도 모두가 맞벌이를 하거나 해서 아이들이 할머니나 어린이집에서 맡기면서 육아를 하거나 부모님들은 또 그런 안타까운마음을 물질적인 보상이나 아이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해주려고 해서 생기는 현상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에게 지켜야 할것을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내자식 소중하고 귀한줄은 알지만 그래도 내 아이가 바르게 크겠금은 해주어야 할것같다..

이책속에 나오는 아이들도 보통은 한명이거나 두명이나 그리고 부모님은 맞벌이가 많다 정말 현실적이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화가나거나, 혼자라서 무서울때. 짜증이 나거나 할때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아주 친근한 만화로 되어있다, 상황은 만화로 설명을 해주고,아주 아이들과 친근한 사물이 말을 걸어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그런 감정이 생겼을때 우리 아이들이 취하는 행동을 잘 설명을 해준다, 그중에서 가장 잘 자기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에게 전할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사서 읽어보라고 던져 주지 말고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너는 이럴때 어땠는지, 엄마가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는지 라고 서로 대화를 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같다,

내 배로 낳은 내 아이들이지만 종종 커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 할수 없을때도 많다, 그럴때는 대화가 아주 많이 중요한것 같다,

아이가 얼마나 부모랑 대화를 많이 하느냐에 따라 우리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기는 인격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줄것같다,

아이들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내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보아야 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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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참 좋았다

이런날 나에게 카메라가 있는것이 행복하다,



언제나 버스를 타려면 가는길,,

기억하실지 모르지만이길을 가을이면 낙엽들이 하루종일 가득하다,,

겨울에는 눈이 고스란히 쌓여있는길,,



너무나 고운꽃,,



너무나 곱게 핀 꽃들

참 신기하다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서 그런데 왜 꽃이랑 나무사이에 저기 하얀색이 무엇이었지,,



보라색 팬지인가,,

너무 곱다,

색이 너무 고아워 눈이 자꾸 쏠린다,,



딸기도

꽃을 피웠다,,,

봄은 이래서 좋다,,

초록의 물결이라서,,

왠지 죽어있던것이 마구마구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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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님,,

너무나 어여쁜 한지 편지봉투,,,

손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우편함속에 청구서속에 살며시 앉아있는데.

그 느낌이 얼마나 좋았는지 몰랐답니다,

우선 저기 보이는 사진과 그림엽서들,,너무 좋아요,,



손수 만드신 엽서,,보이시지요 저기 위에 보이는 사진을 저렇게 다시 만들어서,,

그리고 작은 사내아이인가,,

아무튼 저녀석이 함께왔어요,,후후



이녀석이 그림하나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다에도 갔데요,,ㅎㅎ

음 그리고 편지속에이야긴데요,

저 둘째는 없대요,,,,ㅎㅎ

그냥 류에게 올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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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5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다 도착했군요^^

울보 2006-04-25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가 봐요,,
만두님도 받으셨다는 글을 아침에 보앗는데,,어제봤나ㅏ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요,,후후

chika 2006-04-2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저 녀석은 제가 풀로 철푸덕 붙여놨는디 어느새 편지지안을 싸돌아댕기구 있군요! (저....저녀석 제 마스코트...^^;;;)

울보 2006-04-26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
편지를 여는순간 툭 떨어지길래,,
제가 ,,,,기억하겟습니다,
치카님 치카님 마스코트로,,고맙습니다,
 

이 두꺼운 책을 들고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있는데

퇴근하던 옆지기 손에 책이 한권 들려있더군요,

몇일전에 손들었던 책..

음 이런책을 처음만져보는것이라

날짜도 짧고 그래서 중간에 먼저 읽어야 합니다,

그래도 이책 잡고 너무 좋습니다,

재미있고요,

음,,

영화도 히트를 쳤다고 하더군요,

상상밖의 히트라고,,

책의 두께만큼 내용도 어두울까 아니면 생각밖으로 진도가 빨리 나갈지는 첫장을 읽고 쭉 내려가니 재미있을것 같다,

열심히 읽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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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4-25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 컴텨에 깔아놓았어요. 영화요.
근데 ... 벌써 2주째 되었는데 못 봤어요.
출근했다가 퇴근해서 밥 먹고 치우고 애기 재우고 그러다보면
12시, 1시...주말엔 또 시댁가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지나가구요. 흠...ㅋ

울보 2006-04-25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렇지요 저도 집에만 있는데 영화보는것 어려워요 아이랑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