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번째

내뒤에 누굴까 ?

나야나 강아지,,

이책을 받자마자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주루룩 세워놓고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것처럼 좋아했습니다,

류는 조금씩 한글을 배워가면서 혼자서 읽는재미도 생긴듯합니다,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74번째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콩이야기

류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라므로 종종 춘천할머니댁에 가지만 할머니도 농사는 짓지 않는관계로

어떻게 콩이 나는지는 모릅니다,

콩을 가지고 맛난 두부도 만들고 콩탕도 만들고 밥도 짓는것은 알지만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우리도 콩을 심자고 하네요,

너무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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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4-29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낭콩 심은지 며칠 됬는데 아직도 싹이 안 올라오네요. 관찰 일기 써야 하는디.. ㅡㅜ

울보 2006-04-2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학교 가면 그런것도 하는군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것같아요,
 

문화일보와 동화읽는 가족이 공동 조사한 최근 6개월간 출간된 어린이책 베스트 50권 목록이다.
고학년 책이 너무 많기는 하지만, 전문가 100명이 선정했으며 너무 교훈적인 내용보단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우선시했다는 한 참가자의 말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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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많이 피곤하네요,

한일도 없는것 같은데

심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그런가,

아무튼 피곤한 하루하루 보내면서 오늘이 마지막인데,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건지,

감기에 다시 걸린건지,

에고

몸이 축쳐진다 어제밤에 너무 늦게 잤나,

읽던 책을 마져 읽고 자려고,,

그랬더니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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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8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아무래도 날씨탓인가봐요. 빨리 나으세요~

울보 2006-04-28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날씨가 좀 이상하지요,,
 



류의 발,

요즘 종종 신발을 신으면서 발이아프다고 해서

왜 그런가 햇더니 운동화가 작다,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는지,

오늘 미술시간에 유심히 아이발을 들여다보았다,

어쩜 이리 나랑 생긴것이 비슷한지,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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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3 items 2011-12-3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이는 모두가 류 또래들인데,,영어를 잘하는아이들도 있더군요,

참 ,,,

그래도 류가 기죽지 않고 좋아라 하고 잘따라해서 다행입니다,
 

오늘  미술시간에는 물감놀이를 햇다,

밀가루 풀에 아크릴물감을 넣고서,,



작년 여름에도 이놀이를 햇엇다,

그때는 옷을 모두 버려서 그랬는데 올해는 옷을 가져가서 갈아입혔다,



발을 먼저 찍어서 여기저기 자국을 만든후 다시 손에 도전중,,



날아가는 나비를 만드는 중이랍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은 류,,

오늘 미술시간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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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8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얼굴에 발간 것은 상처~ ㅠ.ㅠ

울보 2006-04-28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저것이 무엇이 문것도 아닌데 저렇게 되었어요,

비로그인 2006-04-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는 아무래도 마음대로 물감 쓰게 하기가 힘들지요. 핑거페인팅만 한대도 바닥이 카펫이라 질색을 하게 되니... 류는 재밌었겠습니다.

울보 2006-04-28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실에서 하세요,,
밀가루풀을 조금 쑤어서 물감을 여기저기 모래놀이통같은곳에 넣어준후,,,
욕조에서 가지고 놀라고하고나서 욕조를 씻어주고 묙욕을 하면 되는데요,
그렇게 놀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