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매일 똑같다는 분도 계실테고

아이들이랑 야유회를 다녀온분들 계실테고,.

저는 오후에 류랑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옆지기친구내외랑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오늘은 그집에서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맛나게 정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음 갈비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갈비집에서 파는 김치전골이 너무 맛납니다,

오늘도 너무 많이 먹었네요,

류가 노래방에 가고싶다고 햇는데 어제의 휴유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서 오늘은,

집에서 쉬자고 하면서 근처 공원에 산책을 갔다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아빠랑 조금 놀다가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 겟어요,

리뷰도 써야하고 ,,

하는데 그냥 잠이 자고 싶어지네요,

모르지요 또 이러다가 늦게 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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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1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리뷰 두편 썼습니다^^;;;

울보 2006-05-01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책읽는속도가 장난 아니세요,,

짱구아빠 2006-05-01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스쿼시 후유증으로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오후에는 재차 스쿼시 쳤습니다. 허리하고 어깨에 파스 붙이고 있습니다. ^^

울보 2006-05-01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어떻게 해요,
얼른 나으셔야지요,
음 내일도 천천히 운동으로 풀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비 2006-05-0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출근이라 오후에 출근했다가 집에 후다닥 왔답니다.

울보 2006-05-02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안녕하세요,아주 반가워요,,
실비님 그러셨군요 님도 출근을 했다가 왔군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제마음이 보입니다,



어제 햇님이 굿바이를 하면서,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카메라를 ...

여러분 저 태양만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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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0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계시죠?

월중가인 2006-05-0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태양을 덮고있는 하늘만큼~
두번째사진 하늘에 결이 졌어요 ^ㅁ^

물만두 2006-05-01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투~~~~~~~~~~~~~~~~~~^^

하늘바람 2006-05-01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울보님

메르헨 2006-05-01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울보 2006-05-0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감사는요뭘
하늘바람님 네 감사해요,
만두님 땡큐,,
바일라님 이상하네요 왜그럴까요,
날나리 난쟁이 해적님 네 행복한 오후네요,
 
 전출처 : 이매지 > 5월의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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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사가 심하네요,

원래 오늘계획은 수목원에 가는것이었는데

황사도 심하다고 해서 다른볼일을 보려다가,

옆지기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음  알고싶은 공부가 있는데 누가 지금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갔다가 금방올거라고 하고 갔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청소도 하고 집도 좀 치우고 먼지는 쓸고 딱아도 왜 그리 생기는지,,

이렇게 빈둥거리면서 5월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나요,

연휴라서 놀러가셨나요,

오월초는 아주 많이 노네요

어떤분은 일주일 내내 노는 분도 있던데,,

]아무튼 새롭게 시작한 5월 우리 계절에 맞게 활기차고

힘차게 보내자고요,

책도 많이 읽고

하고싶은것도 많이 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부모님을 조금더 많이 생각하며서

은사님게 감사하면서요,,

그럼 우리모두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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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1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가지 마세요~^^

울보 2006-05-0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냥 류랑 둘이 빈둥거리고 있어요,
 

다른 이들의 뒤처리 전문타입

▷ 성격
가족이나 친구, 아는 이들이 '너만이 의지가 된다'고 거짓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면 힘에 부치는 부탁이라도 자기 돈까지 내어 가며 떠맡아버리는 사람입니다. '누가 부탁을 하면 웬만큼 무리한 것도 다 들어준다.'는 평판이 나버리면 주위의 뻔뻔한 무리들이 앞 다투어 달려들 것이 뻔합니다. 정에 지나치게 약한 것과 다른 사람의 부탁을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하는 소심함, 예민한 신경이 이 사람에게 무리한 출혈을 강요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게는 이렇다할 취미나 즐거움도 없다는 점에서 이중의 손해를 보고 있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나는 나, 남은 남이라고 맺고 끊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십시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 결혼을 하는 당신은 매우 득을 보는 것입니다. 다만 결혼한 후에는 단단히 상대를 죄어 두 사람의 결혼생활을 지켜나가는 역할을 떠맡아야 합니다.

거래처고객 - 평소에는 무리를 강요하지 마십시오. 도저히 안 될 때를 대비해 소중히 해두어야 할 상대입니다.

상사 - 회사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동안만이 아니라 당신이나 상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에도 교제를 이어나가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해도 손해가 되지 않을 사람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로 키워 가십시오.

나도

내 성격을 테스트해본다,

음 다른이들 뒤처리 전문,,조금은 맞는듯하다,

에고 그런데 막상저런결과를 보고나니,

왜이렇게 기분이 별로지,,

아무튼 재미로 본것인데 나다라는생각이 드네요,

요즘은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이니까 앞으로는 안그럴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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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30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우리 잘 사귀어요^^

바람돌이 2006-04-3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씨 착한 울보님이네요. ^^

울보 2006-05-01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조금 바보 같지요,
물만두님 흐흐 지금 잘 사귀고 있는것 아닌가요,,

비로그인 2006-05-0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울보님 ,,, 제가 맨처음 했을때 이게 나와서 그 후로 세번째게 젤로 맘에 들길래 올렸어요 ㅋㅋㅋ 두번째건 너무 좋길래 양심상 차마 못 올리고 ㅋㅋㅋ 담에 내키면 또 해볼꺼에요~~ ㅎㅎ 이 타입은 왠지 남의 밥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영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울보 2006-05-08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서린님 저도 종종 느껴요 제가 조금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