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팔았습니다,

옆지기가 제가 들고 다니가 불편하다면서 사준 똑딱이 카메라를 오늘팔았습니다,

옆지기가 옥션에 올려서 팔앗지요

손해는 별로 본것이 없어서 한달전에 구입한것인데

몇번사용을 안해서요,

살때 저렴하게 구입한것이라서 그남아 다행이지요,

그런데 왠지 아쉽네요,

매일 들고 다니는 저 커다란 카메라 가방,

그냥 두고 다녀도 되지만 왠지 나갔다가 류의 모습을 담고 싶을때가 있을것 같아서

언제나 들고 다니게 되지요ㅡ

그래서 인지 어깨가 많이 아파요,,ㅎㅎ

그냥 옆지기 혼자서 거실에서 텔레비전에 모두 재미없다고 투덜거리면서 보고 있고,

저는 리뷰쓰려고 들어왔다가 서재구경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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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지기가 일찍 왔다,

다른날이면 퇴근하면 7시가 안되는시간에 오는데 오늘은 6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저녁을 먹고 난 류를 옆지기랑 놀라고 하고

공원으로 걷기를 하러나갔다,

아무리 보아도 배가 작년보다 많이 나왔다,

왜일까

다른해랑 다른것은 내가 올해 너무 아파서 한약을 한재 먹었는데

아무래도 원인은 거기에 있는것 같다,

약을 먹고 두통이랑 체기는 많이 나앗지만

이배는 어떻게 하란말인가,

한 40분을 걸엇다,

열심히 걷기에만 신경을 쓰면서,,

걸었다,

지금 다리는 조금 뻐근하다,

그래도 운동을 하고 나니 기분은 아주 좋다,

매일 햇으면 좋겠지만 옆지기가 그렇게 시간이 매일 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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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5-10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좋은데 말이죠..
목돈이 들긴 하지만 런닝머싱 추천합니다..^^

울보 2006-05-10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런닝머신이요 저도 사고싶어요,,엉엉엉,,

진주 2006-05-11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러닝머신 줘도 못한답니다. 너무 어지러워서요, 헬쓰갔다가 쓰러졌잖아요 ㅡ.ㅜ
제 경우엔 빨리걷기가 제일 좋더라구요. 지겹지가 않아서요. 자연을 느끼며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정말 좋거든요. 헬쓰는 한달만에 끝냈어요. 시끄럽고(제 취향이 아닌 음악..)아무래도 저는 기계와 화합은 못하는가봐요...
울보님도 열심히 하세요! 아자!
(보약-그것도 녹용- 두 재 먹은 저는 어떻겠습니다 끄아아)

울보 2006-05-11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네 열심히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여름을 위해서 지금도 걱정인데 여름에는 어쩌나요 요즘에는 아줌마들이 왜이렇게 날씬한건지,,흑흑흓,,
 
하루 그림책 보물창고 16
이브 번팅 지음, 로널드 힘러 그림, 이현숙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어디를 가든 이런곳은 있나봅니다, 일자리를 찾아다니는 일용직 근로자들 새로운 나라에 가서 일이 없다는것 살아가야 하는데 돈을 벌어야 하는데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데 그런곳에 아침에 모이면 모두가 서로가 서로에게 경쟁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하루 살아갈 양식을 구하기 때문이겟지요

프란시스코는 그어떤하루 할아버지를 모시고 낮선주차장에 서있습니다 그곳은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일꾼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사람들을 뽑아가는곳입니다 그런데 어린 프란시스코가 왜 그곳에 있냐하면 이틀전에 이곳에 오신 할아버지가 아직 영어를 할줄몰라서 프란시스코가 할아버지 통역사로 같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한명 두명 떠나기 시작하고 프란시스코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때 트럭한대가 들어왔습니다 프란시스코는 뛰어가서 먼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랑 트럭에 타고 일을 하러갑니다,

할아버지와 프란시스코가 간곳은 정원일을 하는곳이었습니다 잡초제거지요 할아버지는 한번도 해본일이 아니라고 걱정을 햇지만 프란시스코는 큰소리를 쳤습니다 다 잘될거라고 벤아저씨는 할아버지와 손자에게 잡초를 뽑으라고 일을 시키고 나중에 데리러 온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할아버지와 손자는 열심히 일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벤아저씨가 도착을 해서는 마구 화를 냈습니다 알고보니 할아버지와 손자는 잡초가 아니라 꽃나무를 모두 뽑아버린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참 난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당은 받지 않고 내일 다시와서 다시 나무를 심어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리고 손자가 벤아저씨에게 거짓말을 한것도 알게 됩니다 벤아저씨는 할아버지의 정직한 마음에 내일 일을 다시 맡기기로 합니다,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야단을 치지는 않았지만 할아버지 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거짓말로 인해서 일을 두번하게 되고 하루를 손해보게 되었다는것을 그리고 잘못된일을 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도 알았습니다 석양이 지고 있는거리를 두손을 꼭잡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걸어가면서 마음은 가뿐할것입니다 프란시스크또한 새로운것을 배웠을것입니다 사람은 정직해야 하며 일에는 책임감을 질줄도 알아야 한다는것을,,,저도 배웠습니다 일에는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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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는데,

후덥지근하더군요,

아직 비는 내리지않고,

조금씩 보슬보슬 내리는중이랍니다,

올것이며 한바탕 쏟아지고 말것이지,,

하늘은 많이 흐려있는데,

기분이 가라앉아버렸네요,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예전에 학교 다닐때

비가 오기만 하면 이빨간장미를 선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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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5-10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이 이 페이퍼 보시면 한송이 선물하지 않을까요? ^^

울보 2006-05-1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글쎄요,
오늘 컴볼시간이 있나몰라요,

하늘바람 2006-05-10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옆지기분이 그렇게 멋지면 얼마나 좋을가요

울보 2006-05-1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늘바람님 한번 문자라도 보내보시지요,,
 

이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련한 어릴적 추억속으로 접어들어갑니다,

저도 한때 골목길을 뛰어다녔는데,

우리집은 내가 어릴적에 살던그집,

아니지 난 태어나서 세번이사를 했습니다,

다커서 말고,

학교다닐때까지요,

처음태어난곳은 지금은 찾아볼수도 없구요,,묻혀거 길이되었지요,

두번째집도 길이 되엇답니다,

세번째집은 지금 우리친정집,

2002년 개발제한구역이 풀리면서 새롭게 집을 짓고 살고있는집이랍니다,

음 지금 그곳에 가면 옛날의 그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지금은 동네가 모두 변했지만 그 추억은 변하지 않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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