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딸기 > 끔찍한 이야기, 깜찍한 사진들

어제는 네덜란드 동물원에서 곰이 원숭이를 잡아먹는 일이 있었다는데

오늘자 마이니치 신문에 실린 기사:

가나가와현의 어느 임대아파트에서 세입자가 떠나고 난 뒤에

고양이 100마리 시체가 발견됐다는군요.

고베에서는 목 잘린 고양이가 발견됐다 하고...


이상 끔찍한 이야기 끝.


지금부터, 딸기 선정 ‘지구촌 오늘의 동물들’ 사진전을 관람하시겠습니다~~



독일 호덴하겐 동물원의 아기코끼리 BouBou가 소풍을 가고 있어요



인도, 파키스탄에 가뭄이 들었다더니... 애처로워라



엄마 사랑해 ♡ 아가야 사랑해 - 프랑크푸르트의 모정

 

캐나다 세인트로렌스만의 귀염둥이

 



미국 미시시피주립대학의 '최연소 학생'??

 

 

케냐 나이로비 동물보호소의 불쌍한 고아 치타



뉴델리의 백호 형제



영원한 귀염둥이 겸 게으름뱅이 판다...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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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5-17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운글 ㅠㅡㅠ..... ^^ 아이 귀엽다....

울보 2006-05-18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정말 그러네요,
 

여러분은 자고 싶을때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세요,?

그냥 궁금해서

잠을 자야지 하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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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5-17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우유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 잠이 잘온다고 하던걸요...
2. 생양파를 썰어 비닐 봉지에 집어넣어서 배게 밑에 넣어두면 잠이 잘온다는..^^
(이건 양파링 과자 봉지에 적혀 있는 말입니다.)

hnine 2006-05-17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잠안올때 결코 억지로 자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예 벌떡 일어나서, 밑반찬을 만들던가, 빵이라도 굽습니다 --> 생각보다 시간이 후딱 지나가요.

물만두 2006-05-17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그냥 날밤 새는거죠 ㅠ.ㅠ

메르헨 2006-05-17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읽지요.하핫...^^책이 너무 재미나면 밤을 새기도 하지만 대부분 잠이 와요.^^

하이드 2006-05-17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자요.

울보 2006-05-17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빙고 저도요,,
메르헨님 후후후
물만두님 그렇지요 아마도 대게는 그럴것같아요
에이치 나인님 빵도 굽는군요 ,전 그런재주는 없어서,,
메피스토님 음 우유는 먹어본적있어요 양파는 해본적 없습니다,

울보 2006-05-17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ㅡㅎ 모두가 다 같은 의견이시네요, 잠이 오지 않을때는
그냥 즐겨라,,
 
봄이야기 - 찔레꽃 울타리 찔레꽃 울타리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마루벌 / 1994년 10월
평점 :
절판


찔레꽃울타리 마을이란 어떤마을일까 여러분은 상상해보세요
찔레꽃마을은 너무나 아름다운 마을인것같습니다
봄이 되니 온 마을에 꽃이 피어서 집집마다 꽃이 하나가득하네요
그런 마을의 봄이 한창인 어느날
자작나무 기둥에 사는 머위는 제일 먼저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머위의 생일 이거든요
들뜬 마음으로 일어나서 엄마아빠를 깨우고 생일 선물 받은 선물을 구경하느라 바쁩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생일 선물 피리를 들고 열심히 불어봅니다,

그렇게 하루는 시작되고 사과나무 할아버지도 할머니의 맛난 음식냄새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을 드신 할아버지는 일터로 나가십니다 할아버지는 저장창고를 맡고 계시는데 가다가 머위를 만나서 함께 가서 일을 하시고 머위에게 맛난것을 주십니다,그리고 딸내집으로 갑니다 가서 머위의 생일이니 마을 사람모두가 소풍을 가자고 합니다

그때부터 찔레 꽃마을은 들썩입니다 머위의 생일을 맞이하여 마을사람들이 봄소풍준비를 하느라 바빠졌거든요 그런데 막상 생일인 머위는 아무도 자기생일을 몰라주어서 심통이 나있습니다 그리고 갑지가 커다란 수레를 밀고 소풍을 가자고 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수레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렇게 소풍을 떠난오후 소풍장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맛난 음식과 커다란 상자를 머위에게 열어보라고 했습니다 안에는 동네 사람들의 선물이 하나가득 들어있습니다 머위는 너무 너무 신이 났습니다 아까 화가 났던 일은 모두 잊어버렷습니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은 신나는 봄소풍을 했답니다

생일을 맞이한 머위에 짧은 시간동안이나마 사람들이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아서 섭섭한 마음과 마을사람들이 마을에 한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서 자기일처럼 좋아해주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너무너무아름답다  우리가 사는동네에도 이렇다면 요즘은 너무 작은 똑같은 집의 모양에서 서로 문을 꼭꼭 닫고 살아가니 옆에 홀로 사시는 노인이 식사를 하시는건지 아프시는건지도 모르고 옆집에 아이가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너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문도 활짝열고 마음의 문도 활짝열고 오가며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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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놀이터에서,,

한참을 오빠랑 친구들과 뛰어놀다가

그네를 탄다고 한참 놀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나더군요,

고개를 들어보니 류가 아주 땅에 대자로 누워서 울고 있더군요,

놀랐습니다,화가 나서 저런행동을 할아이가 아닌데,,

알고보니 그네에서 내려서 걸어오다가

다른 그네를 타던아이를 미쳐피하지 못하고 다리에 맞고 뒤로 날아가서 기둥에 머리를 부딪힌 모양입니다,

얼마나 아팠을까요,

계속 울어데더니

"엄마. 집에가"라고 하더군요,

머리에 다행히 혹은 나지 않았습니다,

집에와서 목욕을 한다고 물을 받아달라고 해서 물을 받아주고 물놀이를 한참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또자고,,

아침까지 쭉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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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17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나 놀랬을까요?

비로그인 2006-05-17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울보 2006-05-17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다행히 자면서도 아무일 없었어요,
나를 찾아서님 오랜만인것 같아요,

메르헨 2006-05-17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상처나면 안되는데...놀라서 계속 잠만 잔 모양이네요.
휴...가슴을 쓸어내리셨겠어요.

울보 2006-05-1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상처는 없어요, 그런것같기도 하고 아침에 괜찮으니 다행지요,

울보 2006-05-17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비로그인 2006-05-1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랐겠어요. .. 서야도 유치원가다가 흙길에서 넘어져서 얼굴이 볼만하답니다. 자나깨나 조심조심....

울보 2006-05-18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들은 언제나 조심조심,,
 

재미있다,

재미있게 읽었다,

447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을 그리 힘들이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갔다,

재미있다,

이런 류의 소설들은 생각하지 않고 결말을 향해서 달리면 된다,

열심히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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