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가 모자를 사달라고 해서

정말로 이런모자 처음 사보았습니다,



분홍색 모자,,



이모자 이쁜가요,

원래 이런 모자 잘 안써보아서,,

모르겟는데 류는 정말 좋데요,

오늘도 저 모자를 쓰고 신나게 놀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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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0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요^^

비로그인 2006-05-20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원하는거면 그게 최고인거죠^^ 이뻐요~

놀자 2006-05-20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예쁜 모자를 아는군요~^^ 예쁘고 잘 어울려요~

바람돌이 2006-05-20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쓰니 더 이뻐진 류!! ^^

울보 2006-05-21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놀자님 저 안닮았어요,,ㅎㅎ
케셔린님 그렇지요,
만두님 땡큐,,

마태우스 2006-05-22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크면 제것같은 야구모자를 사주심 어떨런지요^^

울보 2006-05-2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네 꼭 그럴게요,,
 

워커홀릭

어떤책인지 정말 궁금햇다,

그런데 읽기가 참 편안하다,

재미있네,

그냥 아무생각없이 술술읽어내리기 좋다,

일권을 사면 이권도 준다는 말에 질렀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다,

변호사 사만타

정말 우리가 지금현대에 일에 치여사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어쩔수없어서 일을 하낟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일이 좋다고 ㅅ하는사람들도 많다,

아마 일에 치여사는 사람들이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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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05-2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울보 2006-05-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도 읽으셨군요,
 

오늘은 봄학기 종강하는날입니다,

발레 시간에 처음에는 잘 하더니 나중에는 혼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해서 애를 먹이더니

오늘은 엄마 아빠들이 참관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류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아직 어려워서 하지 않는 동작이 하나 있는데 그것말고는 모두 잘 따라하세요,

엄마 아빠들이 모두 다 지켜보는 사이에 아이들이 정말 엄마 아빠때문에 집중이 안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참 열심히 하더라구요,

목요일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하니

목요일 수업으로 시간을 옮겼는데 잘한것 같아요,

비디오로 찍어가지고 왔습니다,

옆지기가 보고 싶다고 해서요,

옆지기 보여주려고요,,

여러분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지만 제가 컴을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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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0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보고 싶어요~

울보 2006-05-20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오늘은 우리 부부

첫만남을 가진날입니다,,

음 그때가언제인지요,

2001년5월 20일

그전에 몇번의 전화통화,

그리고 만남,,

흐흐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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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0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Mephistopheles 2006-05-2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은 아닌거죠..??

하늘바람 2006-05-20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만난지가 얼마 안되시네요. 첫눈에 반하셔서 금세 결호하셨나봐요. 류가 벌써 컷으니까요

울보 2006-05-20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합니다,
메피스토님 결혼기념일은 1월이구요,
하늘바람님 저도 왜 그랬는지 5월에 만나서 1월에 초에 결혼하고 10월에 류는 나았지요,후후

chika 2006-05-20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만남,도 기억하시고. ^^
멋진 기념일 보내시옵~ ^^

비로그인 2006-05-2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전속결이셨군요~ 지금도 연애하듯 사시면 되겠네요~ 축하해욧~~~^^ !

울보 2006-05-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우리 옆지기 저녁먹고 들어와서 아프다고 자요,,
캐서린님 그런가요,,후후

울보 2006-05-2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남편님 수첩에있어요,,남편님이 더 꼼꼼하시군요,,후후후
 
낮에 나온 반달 우리시 그림책 4
김용철 그림, 윤석중 글 / 창비 / 200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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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나온반달은 윤 석중님의 동시입니다,
그런데 그 시를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과 읽고 있으면 마음한구석이 아릿하고 아파옵니다
그리고 멀리 있는 누군가가 마구마구 그리워집니다

한아이가 꼭 어딘가에 갇혀 누워있습니다
무얼하고 있는걸까요
낮잠을 자고 있는걸까요
요즘 종종 하늘을 보다가 낮에 달이 나와있는 모습을 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글을 읽고 있으면
참 슬퍼집니다
낮에 나온반달을 본 아이는
혼자서 그 반달을 무엇엔가 비교를 하고
할머니/. 아기 우리누나에게 주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아마 그건 그리움이겠지요
왜?그런데 하필이면 반달일까요
그냥 보름달도 아니고

여백이 있는 그림이 더 그리움을 보여줍니다,
그림이 얼마나 잔잔한지 그림을 한참을 들여다보고 잇으면 슬퍼집니다
우리 아이는 이그림책을 보고 자기도 달을 우연히 하늘에 뜬 달을 보면서
자기도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엄마. 그런데 정말 달이야 햇님아니야?"라고 묻네요,,

그림과 글이 좋다
그런데 노래는 어떻게 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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