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매일 살다시피하다보니

운 좋게 몇몇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저도 아주 소박하게 캡쳐이벤트 열어봅니다.

투데이 6666 잡아주세요.

첫번째 잡아주신 분께 행운이 돌아갑니다.

숫자가 좀 께름찍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없겠죠????

 

일주일 안에는 잡힐 것 같아요.

미리 공지합니다.

이 페이퍼에 달아주시구요,

만오천원 이하의 상품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별 호응없으면 제대로 민망하겠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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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옆지기 계획은 캐리비안 베이였는데,

제가 가기싫다고 하니까,,

그럼 어디라고 해서,

모처럼 벼르던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경춘선을 따라가다가 현리쪽으로 가는 방향인데요,

가다가 돌아오는 일을 겪었다지요,

가스충전소가 없어서,

집으로 돌아올까하다가 다시갔습니다,

그런데 와! 굉장해요,

어떻게 그렇게 산속에 지을수있었던지,

그리고 팬션은 왜그리 많은지

길을 왜 그리 좁은지,,

아무튼 그 긴줄을 따라 갔었는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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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5-2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사이 펜션이 많이 생긴 모양이네요.
여전히 비포장 도로 던가요? 하핫...
전 몇년전 속초 갔다가 내려오면서 아침에 일찍 갔었는데
좋더라구요. 사진 많이 찍으셨죠?
류도 굉장히 좋아했을거 같은데...^^

울보 2006-05-22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메르헨님 조금씩 포장도로를 만들기는 했는데 너무 좁아요,
우리옆지기 그런길 너무 싫어해요,
사진은 많이 찍었습니다
네류도 참 좋아했어요,
 

토요일

어제지요,

오전에는 청소하고 빨래하니 뚝딱

점심에는 문화센타에가서 놀다가

오후에 집에와서 김밥만들고,

저녁에 다림질 하고,

하니 류가 놀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그래서 옆지기 들어올 시간즘 공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옆지기 공원옆을 지나 그냥 집으로 간다고 하고

류는 공원에서 아빠랑 노는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마 보더군요,

그래서 같이 열심히 뛰어놀아주고 왔습니다,

오는데 "엄마 나 다리 아파"해서 간만에 업어주었습니다,

이제는 무게가 제법나가는 아이,

"엄마 무거워"하길래 괜찮아 "엄마 살빼야해"라고 했더니,

자기도 살을 빼야 한다나요,

아빠처럼,,

후후 우리집은 모녀는 통통하고 옆지기는 말랐어요

아이도 아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놀아주고 집에 오니 피곤하진 씻자마자 자네요,

옆지기도 피곤하다고 자고 전 그런데 왜 잠이 오지 않지요,

그래서 이시간에 이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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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6-05-22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이 통통하신가요? 느낌은 아닌데, 마른 분 같은데...

울보 2006-05-22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저 뚱뚱해요,,후후
 
워커홀릭 1 - 변호사 사만타, 가정부가 되다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만타 그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잘나가는 로펌에 변호사다
그녀는 유능하고 재능도있고 집안도 좋으며 언제나 적극적이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 한다
그랬던 그녀인데
중요한 파트너자리를 기다리던 어느날
그녀는 대형사고를 친다

그전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서 이웃여자에게 단추도 달지 모른다늩 핀찬을 들었다
그것이 뭐 중요한가 라고 생각하는 사만타
여자라고 주방일 집안일 다 잘하라는법은 없는것이니까?
자기처럼 일에 충실한 사람은,,,,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녀의 목표는 정말로 최고의 변호사가 되는것이었다

그랬던 그녀였는데
다음날 출근을 하고 어질러져잇는 책상정리를 하고 있었다,
기다리던 기분좋은 소식을 접하면서 그런데 갑자기 한장의 서류철이 눈에 들어온다
사만타 서류를 들여다 보는 순간 설마
라는 절망감에 빠지고 이리저리 전화를 해보지만 일은 터지고 말았다
사만타는 정신이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멍해진 사만타는 그길로 회사를 나오고 도망을 친다

그때 그녀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이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있을거라는 기대를가지고 있다가 어이없는 실수로 하루아침에 모든일이 다 무너지고 말았다면 그기분 정말 더라웠을것이다,
사만타는 그렇게 정신없이 기차를 타고 떠난다
그리고 우연히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술기운에 찾은 어떤집에서 작은 오해로 사만타르 가정부로 착각을 하게 만든다
그랬는데 이 사만타란 여자 더 웃긴다.
그냥 그곳에 취직을 하고 만다
가정부가 하는일은 아무것도 할줄모르면서,.
다행히 주인도 그렇고 그리고 나다니엘이란 정원사를 만나면서 조금씩 여유가 생겨간다
하지만 아직 끝난것은 아니다,

일류변호사가 하루아침에 가정부가 되었다,
아무것도 할 줄아는것이 없는 여자가
그녀는 그런데 잘 해나가고 있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도 찾아가고 있다
그동안 어떻게 그렇게 시계바늘처럼 매일 달리기만 했는지
우리도 나를 뒤돌아보자

우리는 지금 사만타처럼 열심히 뛰고있지 않은가
먹고 살기위해서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조금의 마음의 여유는 가져보았으면
만일 사만타도 그때 그렇게 일에 치여살지 않았다면
지금의 이런일이 터지지 않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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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6-05-22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스포일러를 쏙 빼놓았으면서 책을 읽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리뷰입니다.
그래도 스릴러의 낌새조차 없으면 영 손이 안가는 체질이라... 흠... -_-+

울보 2006-05-22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사요나라님 감사해여,.,.칭찬이지요,
 

오늘 저녁은 김밥입니다,

옆지기 저녁약속이 있다고 해서

그냥 우리 끼리 먹는저녁

무얼먹을까했는데 류가 김밥이 먹고 싶다네요,



열심히 김밥을 만드는중



폼은 예술



완성된김밥입니다,

맛도 있고,

너무 많아서 언제 먹나 하는데 김밥은 저렇게 두고 왔다 갔다 하면서 주서 먹으면 금방이더라구요,

오늘이랑 내일은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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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5-20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햄 싫어, 당근 싫어, 맛살 싫어... 내가 김밥을 안 싸고 만다!! @@ 후후~ 우리집 아이들은 김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요즘은 가뭄에 콩나듯 말아봅니다.

바람돌이 2006-05-20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밥 맛있겠어요. 아이들과 김밥싸면 주변이 얼마나 소란스러운지....
이거 보니 저도 김밥먹고 싶어요. 이 밤에.... ㅠ.ㅠ

울보 2006-05-21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저도 그 마음알것같아요,
아하 그렇군요,
류는 그냥 넣는것 다 먹어요,,그래서 이뻐여,
올리브님 김밥도 만들어드시기 힌든가요,,,

울보 2006-05-21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올리브님,,
저도 어제 김밥싸고 남은 재료로 내일은 류랑 비빔밥해먹으려고요,

메르헨 2006-05-29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좋겠어요....^^부럽부럽...